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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가자지구 평화유지 병력 8천명 6월 파병 준비" 2026-02-16 15:40:30
위해 다양한 병과로 구성된 8천명 규모의 여단 병력을 편성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프라모노 준장은 이달 중 병력 건강검진 관련 서류 작업을 거친 뒤 이달 말 파병 준비 태세를 점검할 예정이라며 선발대 약 1천명은 4월, 나머지는 6월까지 각각 파병 준비가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파병 준비를 완료했다는 것이...
네비웍스, 육군 과학화 훈련체계 STE 사업 수주 2026-02-10 13:48:26
네비웍스(대표 원준희)는 육군을 대상으로 실제 전장 환경과 동일한 전투 훈련을 제공하는 대대급 합성훈련환경(STE, Synthetic Training Environment) 체계 구축 사업을 수주하고 본격적인 수행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발성 시범에 그치지 않고 대대급 부대를 시작으로 여단급 훈련과도 연계할 예정이다....
우크라 병력난에 전력도 들쭉날쭉…"소수 정예에 의존" 2026-01-16 23:50:26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선전한 쿠피안스크 전투에는 실전 경험이 풍부한 돌격 부대들과 정예 드론 운용병이 투입된 것으로 전해졌다. 노련한 전술 운용으로 명성이 높은 제13 하르티야 여단이 대표적이다. 우크라이나 군 당국은 정예부대에 병력과 무기를 우선 지원한 뒤 이들을 시급하다고 판단한 곳에 배치하는 전략을 구...
다시 불붙는 주한미군 감축설...현실화 가능성은 2026-01-02 11:50:27
배치됐던 아파치가 고정 배치되면서 주한미군의 전투력이 보강된 것으로 평가됐다. 다만, 이번 비활성화가 작전 종료를 의미하는 것인지, 해당 부대 병력과 장비 철수를 의미하는지, 또는 대체 부대가 투입될지는 불확실하다. 보고서는 또 5-17공중기병대대가 비활성화되고 하루 뒤인 같은 달 16일 험프리스 주둔 제2보병사...
"주한미군 평택 1개 비행대대 비활성화"…감축 관련성 주목 2026-01-02 11:33:47
배치됐던 아파치가 고정 배치되면서 주한미군의 전투력이 보강됐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다만, 이번 비활성화가 작전 종료를 의미하는 것인지, 해당 부대 병력과 장비 철수를 의미하는지, 또는 대체 부대가 투입될지는 불확실하다. CRS 보고서는 또 5-17공중기병대대가 비활성화된 다음 날인 지난해 12월16일 험프리스 주둔...
"美, 평택기지 비행대대 운용중단"…주한미군 감축 관련성 주목 2026-01-02 11:18:05
아파치가 고정 배치되면서 주한미군의 전투력이 보강된 것으로 평가됐다. 이번 운용중단이 부대의 작전 종료를 의미하는 것인지, 해당 부대 병력과 장비 철수를 의미하는지, 또는 대체 부대가 투입될지는 불확실하다. 보고서는 또 5-17공중기병대대가 운용중단되고 하루 뒤인 같은 달 16일 험프리스 주둔 제2보병사단...
러 신형 극초음속 미사일 '오레시니크' 벨라루스 배치 2025-12-19 01:50:28
"전투 임무 중" 러 총참모장도 "러시아군 오레시니크 여단 창설" (모스크바=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 러시아의 신형 극초음속 중거리 탄도 미사일 '오레시니크'가 벨라루스에 배치됐다고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밝혔다. 타스,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루카셴코 대통령은 이날...
한컴라이프케어, 121억 규모 '도시지역 교전훈련장비' 수주 2025-12-17 16:28:15
커지고 있는 도심지 전투 환경에 특화된 과학화 훈련체계로, 실탄 없이도 실전과 유사한 상황을 구현할 수 있다. 각종 발사기, 감지기, 전지 조립체 및 통합 훈련 제어 시스템으로 구성돼 있으며, 실시간 데이터 수집과 분석을 통해 체계적인 전장 상황 통제가 가능하다는 평가다. 또한 K계열 소총, 박격포, 기관총 등...
한화그룹에만 軍장성 16명…방산기업 해외영업 진두지휘 2025-12-16 17:46:13
보직 경력 없이 준장 승진 이후 여단장, 사단장, 군단장으로 일했다. 같은 회사 고문으로 근무 중인 박신원 예비역 소장은 여단·사단장과 육군기계화학교장을 맡았다. 군 출신 방사청 직원을 그대로 영입하는 경우도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중동·아프리카 법인 사장으로 옮긴 성일 예비역 육군 소장은 2022년 방사청...
중국과 '제1도련선' 드론전 대비 나선 미군…우크라전서 배웠다 2025-12-13 18:58:45
사단장 제임스 바솔러미즈 소장은 "현대 전투 현장의 진실은 누구나 노출돼 있다는 점"이라며 "우리가 우크라이나에서 보고 배운 것은 일종의 고양이와 쥐 게임"이라고 말했다. 25보병사단의 두 개 여단 중 하나는 내년 1도련선을 구성하는 필리핀으로 나가 이번 훈련에서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새로운 테스트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