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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체포된 美 전직 앵커, 흉기로 80대 노모 살해해 기소 2025-11-03 21:58:53
절린 목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이 주택 안으로 진입했을 때, 목의 어머니인 아니타 애버스(80)가 침대 위에서 여러 차례 찔린 채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됐다. 애버스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그날 오전 끝내 사망했다. 목은 경찰에 "자신을 지키기 위해 어머니를 흉기로 공격했다"고 진술했다. 목은 부상을 입고...
바이든 "트럼프가 카터로부터 배울 점은 품위, 품위, 품위" 2024-12-31 11:35:51
절린도 이 마을 출신이다. 카터 부부가 1960년 지어 평생을 함께 보낸 자택, 카터 가족이 운영했던 땅콩 농장의 창고, 카터가 1976년 대통령 선거운동본부를 차린 옛 철도 차량기지도 플레인스에 있다. 이 마을에서 기념품 상점을 운영하는 필립 컬랜드는 카터를 유명인사로서가 아니라 그가 아플 때 함께 기도해 준 친근한...
트럼프 "크게 존경" 애도했지만…카터 생전엔 "최악" 비판 등 구원 2024-12-30 11:03:30
절린의 장례식 때 휠체어에 탄 모습이 마지막으로 목격된 이후 공개 행사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으나, 대선 투표에는 참여한 것이다. 이와 관련, 카터 전 대통령의 손자 제이슨은 지난 8월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할아버지는 해리스를 위해 투표하기를 너무나도 원한다"라면서 "해리스에게 투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쟁은 항상 악", "미국은 아름다운 모자이크" 카터 말말말 2024-12-30 07:38:24
격려를 해주었다. 로절린이 세상에 있는 한 나는 누군가 항상 나를 사랑하고 지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지미 카터 미국 대통령, 2023년 11월 19일 77년을 해로한 뒤 먼저 세상을 떠난 부인 로절린 여사를 추모하는 성명에서) solec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보] 카터 전 미국 대통령 2024-12-30 07:25:37
로절린 여사와 플레인스로 귀향 ▲ 1982년 = 애틀랜타에 비영리기구 카터센터 설립 ▲ 1987년∼ 아시아·아프리카·중남미·미국 등서 분쟁 해결, 민주주의와 개발 촉진, 기아·질병·인권 유린 등에 맞서 활동, 부인 로잘린 여사와 함께 매년 일주일씩 국제해비타트(사랑의 집짓기) 자원 봉사 ▲ 1994년 평양 방문, 김일성...
'노벨평화상' 지미 카터 전 美 대통령, 향년 100세로 별세 2024-12-30 06:32:12
절린 카터 여사가 먼저 세상을 뜬 데 이어 약 1년여 만이다. 앞서 암 투병 등을 겪었던 그는 최근 건강이 악화돼 호스피스 돌봄을 받고 있었다. 1924년 10월 1일 조지아주 플레인스에서 태어난 카터는 해군장교로 복무한 후 가업인 땅콩농장을 물려받아 경영하다가 1962년에 조지아주 상원의원에 당선됐다. 1970년 조지아...
'100세' 카터 전 대통령, 美 대선 사전투표…해리스 "지지 감사"(종합) 2024-10-17 16:48:10
절린 여사와 함께 설립한 '카터센터'에 따르면 카터 전 대통령은 이날 고향인 조지아주에서 우편 사전투표를 통해 한 표를 행사했다. 지난해 2월부터 피부암과 합병증으로 호스피스 케어(치료가 어려운 질병을 앓는 사람에게 편안하게 죽음을 맞을 수 있도록 치료하는 것)를 받아온 카터 전 대통령은 이달 1일 미국...
'100세' 카터 전 대통령, 우편으로 美 대선 사전투표 2024-10-17 04:09:43
절린 여사와 함께 설립한 '카터센터'에 따르면 카터 전 대통령은 이날 고향인 조지아주에서 우편 사전투표를 통해 한 표를 행사했다. 지난해 2월부터 피부암과 합병증으로 호스피스 케어(치료가 어려운 질병을 앓는 사람에게 편안하게 죽음을 맞을 수 있도록 치료하는 것)를 받아온 카터 전 대통령은 이달 1일 미국...
카터, 美 전직 대통령 중 처음 100세 생일…바이든 "존경합니다" 2024-10-01 23:35:33
로절린 여사(향년 96세)를 먼저 떠나보내는 아픔까지 있었지만 생의 끈을 놓지 않고 미국 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 100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백악관 잔디밭에는 이날 카터 전 대통령 나이인 '100'을 표현한 대형 조형물이 '카터 대통령님 생일 축하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등장했다. 민주당 출신으로...
바이든, 100세 앞둔 카터에 축하 메시지…"너무나 존경" 2024-09-30 15:43:56
대통령이 지난해 11월 평생을 함께 한 부인 로절린 여사를 잃었다는 사실을 언급하면서 "여사는 언제나 당신과 함께 있고 당신의 마음속에 있다"고 위로하기도 했다. 카터 전 대통령이 100세를 넘길 경우 미국 대통령 가운데 최초 사례가 된다. 또한 호스피스 돌봄을 받는 환자 중에서도 이례적인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