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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움, 베르사유 건축상 '가장 아름다운 박물관' 내부 특별상 2025-12-09 15:20:31
KCC 창업주 고(故) 정상영 명예회장의 유산과 정몽진 회장이 출연한 사재로 지어진 오디움은 세계적인 일본 건축가 구마 겐고가 디자인한 국내 첫 건축물로, 2024년 6월 개관했다. 알루미늄 파이프와 나무를 주요 소재로 사용해 자연의 빛, 바람, 향기, 소리 등 감각적 요소를 섬세하게 담아낸 점이 특징이다. 오디움은...
오너일가 평균 46세에 회장된다…이재용은 31년 걸려 '최장 코스' 2025-12-09 14:01:22
1개월, 정몽진(65) KCC 회장 9년 3개월 순이었다. 3세 회장들 가운데서는 정지선(53)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25세에 입사해 10년11개월만인 35세에 회장이 되며 가장 빨랐다. 최윤범(50) 고려아연 회장은 32세에 입사해 47세에 회장에 올랐고, 조원태(49) 한진그룹 회장 15년 11개월, 이재현(65) CJ그룹 회장 16년 9개월...
평균 46세에 회장…대기업 오너가 '승진 속도' 더 빨라졌다 2025-12-09 07:24:31
만에 회장직을 맡았다. 유상덕 ST인터내셔널 회장(8년 1개월), 정몽진 KCC 회장(9년 3개월) 등이 뒤를 이었다. 3세대에서는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가장 빨랐다. 25세 입사 후 10년 11개월 만에 회장에 올라 35세에 그룹을 이끌기 시작했다.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은 32세 입사 후 47세에 회장직을 맡았고, 조원태 한...
회장님이 '영포티'…승진 점점 더 빨라진다 2025-12-09 06:56:21
SK그룹 회장 7년 7개월, 유상덕(66) ST인터내셔널 회장 8년 1개월, 정몽진(65) KCC 회장 9년 3개월 순이었다. 3세 회장들 중에선 정지선(53)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25세에 입사해 10년11개월만인 35세에 회장이 되어 가장 초고속 승진했다. 최윤범(50) 고려아연 회장은 32세에 입사해 47세에 회장에 올랐고, 조원태(49)...
100대 그룹 오너 4세, 평균 46세에 회장…2세보다 6.6년 빨라 2025-12-09 06:00:01
1개월, 정몽진(65) KCC 회장 9년 3개월 순이었다. 3세 회장들 가운데서는 정지선(53)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25세에 입사해 10년11개월만인 35세에 회장이 되며 가장 빨랐다. 최윤범(50) 고려아연 회장은 32세에 입사해 47세에 회장에 올랐고, 조원태(49) 한진그룹 회장 15년 11개월, 이재현(65) CJ그룹 회장 16년 9개월...
청음 천국 '오디움', 베르사유 건축상 특별상 받았다 2025-12-08 16:09:28
창업주인 고(故) 정상영 명예회장의 유산과 정몽진 KCC 회장의 사재로 지난해 건립됐다. 내부 전시실 벽은 나무로 단차를 둬서 흡음력을 높였다. 웨스턴 일렉트릭 사의 대표 오디오 시스템인 ‘미러포닉’이 전시된 지하 2층 라운지는 청음에 도움을 주는 패브릭을 자재로 사용해 꽃 형태의 공간으로 꾸몄다. 이밖에도 1...
3분기 그룹 총수 45명 주식 4.2조원↑…이재용 3.7조 늘어 최대 2025-10-01 11:04:58
이 회장이 1위였다. 이 외에도 조현준 효성 회장, 정몽진 KCC 회장, 이우현 OCI 회장,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의 주식재산이 3개월 사이 20%대 증가했다. 반면 정몽규 HDC 회장의 주식재산은 24.6% 감소한 4천618억원이었다. 정 회장이 보유한 HDC 종목의 주가가 최근 3개월 새 26% 하락했기 때문이다. 또 이순형 세아 회장...
2025 베스트 오너십 13~18위 2025-10-01 06:01:18
조부 구인회) 경영 전문성과 자질 2.86 지배구조 투명성과 책임성 3.01 이해관계자 경영 2.96 오너리스크 감소 +2 지배구조 개선 - 계열사 수 17 총점 71.9 18 KCC 정몽진 회장(1961년생) 2세 경영자(부친 정상영, 백부 정주영) 경영 전문성과 자질 3.07 지배구조 투명성과 책임성 2.89 이해관계자 경영 2.95 오너리스크...
"무슨 '낌새'라도"…50대 그룹 내 1조원 지분 '변동' 2025-07-30 06:34:16
했다. 형제간의 교차 증여 사례도 있었다. 정몽진 KCC 회장은 동생 정몽익 KCC글라스 회장의 아내와 자녀에게 주식을, 정몽익 회장은 정몽진 회장의 자녀에게 주식을 증여해 지배구조를 정리했다. 최근 1년간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한 기업인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으로, 어머니 이명희 총괄회장이 보유하던 ㈜이마트...
1년 사이 50대 그룹 내 1조원 지분 변동…상속·증여 활발 2025-07-30 06:01:01
취소하기도 했다. 형제간 교차 증여도 있었다. 정몽진 KCC 회장은 동생 정몽익 KCC글라스 회장의 아내와 자녀에게 주식을, 정몽익 회장은 정몽진 회장의 자녀에게 주식을 증여하며 지배구조를 재편했다. 한편, 최근 1년간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한 인물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었다. 정 회장은 어머니 이명희 총괄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