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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오토, ‘Team Korea’로 美서 전 세계 최장거리 자율주행 화물운송 시작 2026-02-05 09:57:55
정밀지도)에 의존하지 않는 카메라 중심의 기술로 트럭당 1000만 원 이하의 비용으로 설치가 가능하다. 지난해 11월에는 산업통상부가 추진하는 182억 원 규모의 ‘대형트럭 무인 자율주행 상용화 기술개발’ 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국내에서는 2027년 상용화를 목표로 기술 고도화를 추진 중이다. 강홍민...
구글 고정밀 지도 반출 보완서류 마감 하루앞…논란 재점화 양상 2026-02-04 16:20:45
정밀 지도 데이터 국외 반출은 공간정보관리법에 따라 관계부처로 구성된 국외 반출 협의체 심의로 결정되는 사항"이라며 "현재 국외 반출 여부와 구체적 내용에 대해서는 전혀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는 고정밀 지도 반출이 미래 관련 산업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다비오, 인도네시아 팜그룹 트리푸트라와 협력… AI·위성 기반 플랜테이션 관리 사업 확대 2026-01-29 09:00:05
지도에 시각화해 웹과 앱에 제공한다. 이를 통해 다음 날 트럭 운전자는 해당 미수거 지점까지의 이동 경로를 안내받아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우기 등으로 침수된 도로를 피하고, 정비 상태가 양호한 경로를 중심으로 안내함으로써 이동 효율을 높인다. 다비오는 이러한 데이터 통합 구조를 통해 위성·AI...
중기부, 中企 R&D 혁신제품 지정 공고…3월 5일까지 모집 2026-01-29 06:00:05
최종 지정된다. 중기부는 지난해 정밀지도를 활용해 도로 관제 드론길을 자동 생성하는 '드론길 자동 구축 설루션'을 비롯한 95개 제품을 혁신제품으로 지정했다. 신규 지정 희망 기업은 중소기업 기술개발 사업 종합관리시스템(smtech.go.kr)을 통해 3월 5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황영호 중기부...
팔·다리 달린 '피지컬 AI'…현실 공간 구석구석 누빈다 2026-01-19 16:09:46
차지할 정도로 중국의 로봇 굴기는 위협적이었다. 중국 유니트리는 양산형 휴머노이드 ‘G1’을 통해 로봇 대중화를 선언했다. 1만6000달러(약 2400만원)의 파격적인 가격을 앞세운 G1은 관람객과 복싱 대결을 벌이고, 넘어져도 오뚝이처럼 즉시 일어나는 민첩성을 보여줬다. 푸리에는 한층 개선된 보행 알고리즘을 적용한...
'티맵 오토' 탑재 차량 누적 100만대 초읽기…데이터·AI 기반 혁신 가속 2025-12-31 17:42:09
통해 도로 사진·영상에서 제한속도, 주정치 금지 등 표지 정보를 AI가 추출해 지도에 반영하고 있다. 또한 정밀 항공지도를 활용해 과속방지턱, 신규 도로, 신규 랜드마크 등을 확보하고, GPS 트랙 오류 보정과 중복 데이터 제거 등 대규모 정제 작업도 AI가 수행해 데이터 신뢰도를 높였다. 티맵 모빌리티 관계자는 "주행...
테슬라 FSD 마침내 한국 상륙…'K-로드' 학습하며 더 발전한다 2025-12-09 17:09:44
등 다른 자동차 기업들의 자율주행은 지도 기반이다. 타사 자율주행은 정밀 지도, 라이다 센서, GPS 등을 기반으로 하는 반면 FSD는 차량이 입력된 영상 정보로 스스로 도로를 해석하고 판단하도록 설계됐다. 고태봉 iM증권 리서치본부장은 “기존 자율주행 기술과 테슬라 FSD는 정보의 처리 방식도 크게...
"구글이 달라는 고정밀 지도, 지금은 절대 주면 안 됩니다" [우동집 인터뷰] 2025-11-09 20:32:10
지도가 고정밀 지도는 아니라는 입장이다. 고정밀 지도라고 하는 건 지도 안에 들어가는 레이어를 얼마만큼 상세한 걸로 정의하느냐입니다. 그래서 (구글이 주장하는대로) 1대 5천 축척 지도는 고정밀이 아니고 1대 1천 축척 지도는 고정밀이다라고 하는 구글의 정의는 잘못된 거고요. 정밀도는 상대적인 개념이기 때문에...
K-자율주행 성공하려면…"도시구조·사회문화 맞춤형 전략 짜야" 2025-11-09 06:00:00
분포된 고밀도 구조다. 반면 미국은 고속도로 등 넓고 단순한 도로가 많아 개인 승용차 기반의 자율주행 실증에 적합하고, 중국에서는 정부 주도로 대형 시범도시에서 규제 없이 대규모 실증을 할 수 있다. 이에 연구진은 한국이 그간의 자가용 중심 자율주행 접근법에서 벗어나 고밀도 도시 환경에 최적화된 기술에 집중할...
현대건설, 스마트건설 챌린지 5년 연속 수상…"기술력 재입증" 2025-11-07 09:44:54
도로 △안전관리 등 총 5개 분야에 대해 시상한다. 올해는 2025 스마트건설·안전·AI 엑스포 행사와 함께 시상식 및 수상작 발표회가 진행되어 수상 기술 일부가 전시되기도 했다. 현대건설은 설계 단계에서 시공 전 데이터를 연동해 공정과 물량을 정밀화한 인공지능 기반 프리콘 자동화 기술로 BIM 분야 최우수 혁신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