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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갑자기 바뀐 노란불에도 알아서 척척…현대차 로보택시 타보니 2026-01-12 08:30:00
시속 42마일(약 68㎞)로 정속 주행하는 상황에서 갑자기 황색신호가 켜졌다. 모셔널 로보택시는 무리하게 브레이크를 밟지 않고 부드럽게 교차로를 통과했다. 다음에도 교차로에 들어서기 직전 노란불이 켜졌지만, 로보택시는 속도를 줄여 정지선 앞에 섰다. 앞선 상황과 달리 시속 27마일(약 43㎞)로 감속 주행하고 있었기...
수학으로 완성한 AI에이전트, 반도체 공정속으로 들어가다 2025-12-08 16:01:41
범죄 현장에서 발견된 흐릿한 지문은 어떻게 되살릴까. ‘정공법’으로는 그래픽처리장치(GPU) 기반 인공지능(AI) 학습 모델을 써서 복원하는 방법이 있다. 이는 전력 소모가 커 실제 수사 현장에선 사용하기 힘들다. GPU 같은 전산 자원 없이 ‘순수 수학’으로 지문을 복원하는 기술이 나왔다. 8일 과학기술계에 따르면...
SUV의 기준…혼다코리아, 'CR-V 하이브리드' 부분변경 모델 출시 2025-11-13 10:30:36
트래픽 모니터(CTM)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자동 감응식 정속 주행 장치(ACC),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LKAS), 트래픽 잼 어시스트(TJA), 저속 주행 시 차량 전·후방의 장애물을 감지해 구동력을 제어하는 저속 브레이크 컨트롤 기능(LSBC) 등 기존의 혼다 센싱 기능은 동일하게 적용돼 있다. 이외에도 혼다의 독자적인...
"전기료 부담 덜었어요"…에어컨 뺨치는 여름 필수가전 정체 [트렌드+] 2025-09-09 07:03:21
수 있어 장시간 가동해도 정속형과 비교해 전기요금 부담이 덜하다. 제습기를 구매하는 소비자 부담이 줄어든 것이다. LG전자도 상반기 출시한 제품 모두 인버터형으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LG전자의 2025년형 '휘센 오브제 컬렉션 제습기'의 경우 2개의 냉매 압축 실린더를 적용한 ‘듀얼...
"외출해도 에어컨 끄지 말라고요?"…'전기요금 폭탄' 피하려면 2025-08-10 15:37:10
정속형 에어컨은 최대 출력으로만 실외기가 돌아간다. 실내 온도가 목표치에 도달하면 실외기가 멈췄다가 이후 실내 온도가 올라갈 때 실외기가 다시 최대 출력으로 가동되는 식이다. 하지만 실외기 운전 강도가 조절되는 인버터형 에어컨이라도 24시간 가동은 무리가 있다. 업계 관계자는 "정속형보다 인버터형이 전기...
에어컨 7시간씩 틀었더니 전기료 14만원 폭탄…절약 꿀팁은 [1분뉴스] 2025-08-04 13:32:07
제품으로 교체하는 것도 고려해볼 만하다. 인버터형 에어컨은 정속형보다 전력 소모가 적어, 하루 12시간 기준으로 약 20~30%의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복지 요금 감면 대상 가구는 '고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지원사업'을 통해 제품 가격의 15~30%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정부는 또 7월...
LG전자 "실내온도 26도로 전기료 아끼고 노트북도 받으세요" 2025-07-21 10:00:02
온도가 30도 이상일 때는 먼저 강력 냉방 모드로 빠르게 온도를 낮추고, 온도가 25~26도에 도달하면 바람 세기를 약하게 조절하거나 간접 바람 모드로 변경하는 것이 좋다. 구형 모델 중 많은 정속형 에어컨은 자주 전원을 컸다 껐다 하면 전력 소모가 더 커지기 때문에 풍량을 낮추거나 희망 온도를 높이는 게 효과적이다....
강하늘·염혜란·서현우의 연기 흠뻑쇼…현실밀착 스릴러 '84제곱미터' [종합] 2025-07-14 12:24:03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연기 차력쇼'를 넘어 '연기 흠뻑쇼'가 준비돼 있다"고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강하늘은 "현실 밀착 스릴러", 서현우는 "10초 건너뛰기, 2배속 보기는 힘들 것이다. 정속도로 보면 재밌을 것"이라고 거들었다. '84제곱미터'는 넷플릭스를 통해 오는 18일 공개된다....
"폭염에 3만원 오른다고?"…'전기료 폭탄' 피하는 꿀팁 2025-07-11 07:13:33
정속형(구형)'과 이후 제작한 '인버터형(신형)'으로 나뉜다. 구형은 목표 온도에 도달한 뒤 2시간마다 가동을 멈추고, 신형은 냉방 희망 온도를 고정한 뒤 연속 운전하면 전력 소비를 줄일 수 있다. 구형은 희망 온도가 되면 실외기가 꺼지고, 실내 온도가 다시 올라가면 실외기가 최대 출력으로 작동하면서...
[시승기] 넓은 실내에 기대넘는 연비…폭스바겐 '더 뉴 아틀라스' 2025-05-30 08:00:06
한다. 시승 대열을 이끈 강병휘 인스트럭터는 "시속 80㎞ 정속 주행 기준으로 L당 16㎞의 연비도 달성할 수 있다"며 "낮은 회전수에서도 충분한 토크가 발휘되도록 설계돼 연비와 성능의 균형을 유지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