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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하는 배우"…배두나, 베를린영화제 심사위원 참여 2026-01-29 09:27:17
나의 것'(2002), 정재은 감독의 '고양이를 부탁해'(2001), '괴물'(2006),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공기인형'(2009) 등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워쇼스키 자매와 함께한 '클라우드 아틀라스'(2012), '주피터 어센딩'(2015), 넷플릭스 시리즈...
민화에 담긴 조선의 '해학과 풍자'…K컬처 중심됐다 2026-01-20 18:08:28
김남경, 박방영, 안성민, 이두원, 정재은 등 작가 6명의 작품 75점을 선보이는 자리다. 갤러리현대는 2016년 예술의전당과의 공동 기획전인 ‘조선 궁중화·민화 걸작전’, 미국 뉴욕 찰스왕센터·캔자스 스펜서 미술관·클리블랜드 미술관 순회전 등을 통해 국내외에 전통 미술을 소개해왔다. 도형태 갤러리현대 부회장은...
누가 볼품없다 했나, 세계가 열광하는 민화를 만나다 2026-01-19 15:48:59
김남경, 박방영, 안성민, 이두원, 정재은 등 작가 6명의 작품 75점을 선보이는 자리다. 갤러리현대는 2016년 예술의전당과의 공동 기획전인 ‘조선 궁중화·민화 걸작전’, 미국 뉴욕 찰스왕센터·캔자스 스펜서 미술관·클리블랜드 미술관 순회전, 2021년 ‘문자도, 현대를 만나다’ 등을 통해 국내외에 전통 미술을...
대배우 총출동…'더 드레서' 개막 2025-12-30 17:52:02
오랜 연인 ‘사모님’ 역에는 배우 송옥숙과 정재은이 출연한다. 장유정 연출은 “선생님들이 매일 연습하며 관객에게 최고의 기량을 보여주기 위해 애쓰시는 모습 자체가 경이롭고 많이 배우게 된 계기였다”고 했다. 지난 27일 시작한 이 공연은 내년 3월 1일까지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계속된다. 허세민 ...
박근형·정동환·송승환 등 대배우 총출동…연극 '더 드레서' 개막 2025-12-19 18:00:08
연인 '사모님' 역에는 배우 송옥숙과 정재은이 출연한다. 장유정 연출은 "선생님들이 무대 위에서 긴 대사를 외우고, 매일 연습하며 관객에게 최고의 기량을 보여주기 위해 애쓰시는 모습 자체가 경이롭고 많이 배우게 된 계기였다"며 "배우를 보는 맛이 근사한 작품을 보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공...
오만석·송승환도 반성하게 한 선생님, 박근형·정동환 '더 드레서' [김소연의 현장노트] 2025-12-19 15:22:22
기자간담회에서 베테랑 배우 송승환, 오만석, 송옥숙, 정재은 등은 박근형, 정동환을 극 중 배역과 같은 '선생님'이라 칭하며 "배우면서 하고 있다"며 존경의 마음을 드러냈다. 장유정 연출 역시 "우리 연극의 관전 포인트는 배우"라고 꼽으면서 이들의 연기 차력쇼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더 드레서'는...
송승환 "과거에 노비였는지…박근형·정동환 선생님 모시니 좋아" 2025-12-19 14:53:00
이번에는 배우 박근형, 정동환, 송승환, 송옥숙, 정재은 등이 캐스팅됐다. 특히 초·재·삼연에서 선생님 역을 맡았던 배우 송승환이 이번 시즌 노먼 역으로 변신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송승환은 "2020년에도 2021년에도 코로나 때문에 공연을 제대로 못했다"며 "2024년 세번째 드레서를 했고, 올해에...
'더 드레서' 오만석 "윤석화 선생님 별세, 고인 명복 빈다" 2025-12-19 14:48:42
배우 박근형, 정동환, 송승환, 송옥숙, 정재은 등이 캐스팅됐다. 특히 초, 재, 삼연에서 선생님 역을 맡았던 배우 송승환이 이번 시즌 노먼 역으로 변신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더 드레서'는 오는 27일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개막한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조금 달라도 괜찮아, 런던은 그런 너를 환영해"…위로 건네는 패딩턴은 영화 속 그대로였다 2025-12-04 17:06:53
인류애의 의미를 더욱 선명하게 드러낸다. 패딩턴은 상업 뮤지컬을 넘어 런던이라는 도시가 어떤 가치를 선택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문화적 사건이다. 뮤지컬 ‘패딩턴’은 런던을 향한 찬가이자 다양성을 축복하는 이야기이며 창작진의 오랜 연구와 헌신이 만들어낸 따뜻한 세계 그 자체다. 런던=정재은 칼럼니스트
9000㎡ 옛 신문창고…관객들, 진실게임 주연 된다 2025-08-28 16:29:49
‘소환된 존재’로 부르며 공연이 끝난 후에도 SNS와 대화를 통해 이야기가 이어지도록 했다. 오락적 몰입극을 넘어 사회적 캠페인과 예술적 실험의 경계에 선다. 공연예술은 더 이상 무대에서 끝나지 않는다. 그것은 사회적 주체성을 깨우고, 새로운 대화를 만들어내는 살아 있는 실험이 된다. 런던=정재은 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