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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15도' 밤새 뜬눈…난방없는 혹한 버티는 키이우 2026-01-15 22:52:24
다시 멈춰 선다"라고 말했다. 이번 정전 사태는 지난 4년 전쟁 중 가장 길고 범위도 넓다는 게 시 당국의 설명이다. 전력·난방 차단이 길어지면서 밤새 잠들지 못하고 추위와 싸우는 시민들의 고통도 커지고 있다. 키이우에 사는 미하일로 부부는 침실 온도가 영하 15도까지 떨어졌다고 전했다. 이 부부는 딸을 포함해 온...
대북대응 놓고 정부 내 또 온도차…통일부, 위성락 지적에 "동의 못해" 2026-01-15 17:29:41
“무인기 침투가 민간 행위였더라도 정전협정 위반이지만, 북한이 우리에게 보낸 것도 있다”며 “이런 것들을 전체적으로 균형 있게 시야에 두고 대처 방안을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통일부와 안보실은 모두 서로 간에 갈등이 있는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통일부 당국자는 “여러 의견이 있을 수 있고 조율해서...
밀고 밀리는 러·우크라 전선…후방으로 번지는 포성 2026-01-14 20:02:20
러시아의 공격이 집중되면서 주거지 70%가 정전 상태다. 후방 도심에 포성이 커지면서 양측의 민간인 피해도 속출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당국에 따르면 전날 밤 키이우의 16층짜리 주거용 건물이 러시아 드론의 공격을 받았다. 러시아 당국은 전날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으로 벨고로드주에서 1명이 숨지는 등 다수의 사상...
위성락 "北 침투 무인기 민간 가능성 파악해야…9·19 복원 검토" 2026-01-14 13:57:58
높고, 정전협정에도 위반된다. 우리가 그냥 지나갈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위 안보실장은 "북한이 (무인기 침투를) 제기하니까 파악한다는 게 아니라 당연히 파악해야 한다. 북한과 하는 단계가 아니라 우리 안에서 파악하는 단계"라며 "파악해서 필요한 대로 위법 조치를 해야 한다. 처벌 가능성이 있으면 처벌해야...
-22도 혹한에 에너지 시설만 때리는 러…키이우 난방중단 속출 2026-01-14 00:58:30
정전…젤렌스키 "러, 생명 파괴에 집착"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시설을 집중 타격하면서 혹한 추위에 난방이 끊긴 주민들의 고통이 커지고 있다. 우크라이나 국영 전력기업 우크레네르고는 13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키이우인디펜던트에 "키이우의 70%가 전력 공급을 받지 못하고...
러, 우크라 제1·2도시에 탄도미사일·드론 집중포화 2026-01-13 18:46:24
"4명 사망하고 여러 명 다쳐"…키이우 일대 정전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러시아가 13일(현지시간) 수도 키이우를 비롯한 우크라이나 곳곳에 미사일과 드론을 동원해 집중 공격을 퍼부었다. 로이터·AFP통신에 따르면 러시아군은 이날 새벽 키이우와 우크라이나 제2 도시인 하르키우 등을 공습했다. 우크라이나 내...
핀란드 항공기 얼고 알프스 눈사태…유럽 폭설·한파 대란(종합) 2026-01-12 11:51:29
노르망디 지역에 정전 피해가 집중됐으며 9일 낮 12시 기준으로 약 32만가구가 피해를 봤다. 영국에서는 남서부 지역에서 5만7천가구가 정전됐다고 전력회사 내셔널그리드가 밝혔다. 스코틀랜드 북부 지역에서는 며칠 전 내린 폭설의 영향으로 지난 9일 학교 250개교 이상이 휴교했다. 프랑스 알프스에서는 스키를 타던...
쿠바, 트럼프 정부 맹비난…"다 사업화하려는 히스테리 환자들" 2026-01-12 02:03:11
수 없는 고충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잦은 정전도 여전하다. 브루노 로드리게스 쿠바 외교부 장관 역시 엑스 게시글에서 "미국은 주권국에 대해 자신들의 야욕을 강요하려 한다"라며 "그들의 편에는 막대한 군사력, 대규모 침략, 범죄 경험 등이 있지만, 우리 편에는 이성, 국제법, 그리고 애국심이 있다"라고 강조했다....
"중국 쿵후 로봇 쓸모 없어" CES 2026 흔든 말말말…'일하는' 로봇 시대 개막 2026-01-11 16:17:40
낯선 상황이나 정전으로 신호등이 고장 난 갑작스러운 변화에 바로 대처하기 어려웠다. 알파마요는 단순히 센서 데이터를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복잡한 상황을 단계별로 생각하고 논리적으로 가장 안전한 경로를 판단하도록 한다. 이 때문에 갑자기 변화하는 환경에도 곧바로 사람처럼 추론해 대응이 가능하다. 엔비디아는...
러 공습에 한겨울 우크라 100만가구 최악의 정전·단수 2026-01-09 03:23:21
러 공습에 한겨울 우크라 100만가구 최악의 정전·단수 "전쟁 4년만에 가장 심각"…영하 20도 예보에 피해확대 우려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러시아 공습에 겨울 맹추위 속 우크라이나 2개주에서 100만가구 이상이 정전과 단수를 겪었다. 로이터·AP 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7∼8일(현지시간) 밤사이 공습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