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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수 등기임원 겸직, 5년새 감소…이재용은 '미등기' 2026-01-13 16:09:54
등기임원을 맡았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도 4개 계열사에서 등기임원을 맡고 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장형진 영풍그룹 고문,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정태순 장금상선그룹 회장, 이순형 세아그룹 회장, 김익래 다우키움그룹 전 회장, 정몽원 HL그룹 회장 등...
50위 주식부자, '자수성가형' 늘었다...절반이 '창업주' 2026-01-06 06:48:51
회장(41위), 권홍사 반도그룹 회장(42위), 우오현 SM그룹 회장(45위),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46위) 등 5명이다. IT·게임·엔터 업종에서는 5명, 금융업에서는 3명이 50위에 들었다. 주식부호 50명의 평균 나이는 10년 전 59.2세에서 62.5세로 3.3세 올라갔다. 상위 50위 중 최연소는 1988년생인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와 ...
주식자산 상위 50명 중 창업부호 24명…10년 새 2.2배↑ 2026-01-06 06:00:05
회장(42위), 우오현 SM그룹 회장(45위),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46위) 등 5명이다. IT·게임·엔터 업종에서도 5명, 금융업에서는 3명이 50위 안에 포함됐다. 지난 10년간 주식부호 상위 50위에 새롭게 진입한 인물은 32명으로 집계됐다. 편입된 인물 중 창업부호는 21명, 나머지 11명은 상속형 부호다. 주식부호 50명의...
부당 지원이냐 업계 관행이냐…'무상 신용보강' 논란 2025-06-12 18:26:46
이런 방식으로 정창선 중흥그룹 창업주가 장남인 정원주 부회장이 최대주주로 있는 중흥토건에 부당 이득을 줬다는 게 공정위 판단이다. 자금보충약정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시장에서 흔히 사용되는 방식이다. 관행상 수수료를 지급하지 않아 왔다는 게 중흥그룹 측의 항변이다. 회사 관계자는 “자금보충 사유가...
정원주 회장의 3조 '아빠찬스'...중흥, 과징금 180억·검찰 고발 2025-06-09 15:17:13
고발키로 했다고 밝혔다. 중흥건설은 동일인 정창선 회장이 최대주주로 있는 기업집단 중흥건설의 핵심 계열사로, 신용등급을 가진 유일한 회사였다. 반면 총수 2세 정원주 부회장이 지난 2007년 12억원에 인수한 중흥토건은 소규모 건설사로 시작해 경영권 승계를 목표로 빠르게 성장했지만 당시 자체 신용만으로는 대출 ...
공정위, 계열사 부당지원 중흥그룹에 과징금 180억원 2025-06-09 14:15:51
있다. 중흥건설은 정창선 회장이 최대주주인 중흥건설 기업집단의 핵심 계열사다. 중흥토건은 정 회장의 아들인 정원주 부회장이 지분 100%를 가진 회사로 2007년 인수할 당시 그 가치가 12억 원에 불과한 소규모 지역 건설사였다. 이후 중흥토건은 100%에 가까운 내부거래에 의존해 성장했다고 공정위는 설명하다. 자체...
'공짜 보증' 총수 2세에 돈길 터준 중흥…과징금 180억·檢고발 2025-06-09 12:00:01
보고받은 증거가 없다는 점에서 총수(동일인)인 정창선 회장 개인 고발까지는 하지 않았다. 공정위 최장관 기업집단감시국장은 "이 사건은 대규모 부동산 PF 개발시 이용되는 신용보강 수단인 '자금보충약정'을 총수일가 사익편취와 부당 지원행위로 제재한 최초의 사례"라며 "신용보강 행위가 형식·명칭을 불문하...
"오너 아니면 재무통 CEO"…대형 건설사, 책임·내실 경영 강화 2025-01-10 17:15:26
두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대우건설은 지난달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의 사위 김보현 사장을 대표로 선임했다. 김 대표는 공군 준장으로 예편한 뒤 2021년 중흥그룹의 대우건설 인수단장을 맡아 합병 과정을 총괄했다. 2022년 대우건설 고문을 지냈고, 2023년부터 총괄부사장으로 회사 경영에 참여했다. 김 대표가 예상보다...
"오너 아니면 재무통 CEO"…건설사, 책임·내실 경영 강화 2025-01-10 11:00:01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대우건설은 지난달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의 사위 김보현 사장을 대표로 선임했다. 김 대표는 공군 준장으로 예편한 뒤 2021년 중흥그룹의 대우건설 인수 단장을 맡아 합병 과정을 총괄했다. 2022년 대우건설 고문을 역임했고, 2023년부터 총괄부사장으로 회사 경영에 참여했다. 김 대표가 예상보다...
중흥장학회, 고교생 188명에게 장학금 1.9억원 전달 2024-12-26 16:08:58
상생도 이어가고 있다.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은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한 시기에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게 하고 또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것이 기성세대의 역할”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진우 기자 jw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