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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업, 탄소비용 본격화… 일부 성장 모멘텀 주목[산업별 ESG 투자 리포트⑨] 2026-03-04 07:22:31
이산화탄소(CO₂)가 배출되는 대표적인 탄소집약 제품으로 한국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의 39%를 차지한다. 무상 배출이 허용되는 사전 할당량은 전기 대비 18.6% 감소하면서 한국철강협회는 2030년까지 업계가 총 5100만 톤의 배출권을 추가로 구매해야 할 것으로 전망한다. 철강 업계는 이러한 탄소 관세 시대에 대응해...
[우크라전 4년] 주요 일지 2026-02-20 08:10:10
수행 선언 및 침공 개시. 우크라 수도 키이우에서 교전. ▲ 2월 28일 = 우크라, 유럽연합(EU) 가입 신청 ▲ 3월 1일 = 러, 인구 45만명의 도시 마리우폴 포위. 러, 우크라 제2 도시 하르키우에 대규모 미사일 공격. ▲ 4월 2일 = 우크라, 수도 키이우 탈환 선언. 러 점령 기간에 키이우에서 민간인 최소 1천346명 사망,...
'성장과실 모두에게' 李대통령 당부에 재계 300조 투자 내놨다(종합) 2026-02-04 17:47:01
투자한다. 또한, 에너지 부문에서는 광양 제2LNG터미널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대제철은 충남 당진제철소에 액화천연가스(LNG) 자가발전소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고로 효율 향상 투자에도 수천억 원을 투입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전기차 충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충전소 등 인프라를 전국에 확대 설치한다....
'성장과실 모두에게' 李대통령 당부에 재계 300조 투자로 화답 2026-02-04 17:14:11
투자한다. 또한, 에너지 부문에서는 광양 제2LNG터미널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대제철은 충남 당진제철소에 액화천연가스(LNG) 자가발전소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고로 효율 향상 투자에도 수천억 원을 투입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전기차 충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충전소 등 인프라를 전국에 확대 설치한다....
새해 첫날 안전모 쓴 장인화 포스코 회장 "최우선 가치는 안전" 2026-01-02 11:50:06
기자 =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2일 새해 첫 행보로 포항제철소 현장을 방문하고 작업 현장의 안전을 올해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장 회장은 이날 포항의 랜드마크인 스페이스워크에서 포항 주재 사업회사 대표, 포스코홀딩스 및 4대 사업회사 본부장, 포스코 직원·협력사·노경협 전사 대표,...
새해 첫 일정은 포항제철소 방문...장인화 포스코 회장 "안전 최우선" 2026-01-02 09:44:19
참가했다. 장 회장은 또 포스코 포항제철소 2후판공장과 2제강공장을 방문해 임직원을 격려했다. 계열사 중에서는 포스코인터내셔널도 청라 인천발전소에서 이계인 사장을 주축으로 주요 임원, 노조 위원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발전소 현장의 무재해를 위해 손을 잡기로 했다. 포스코이앤씨도 개통을 앞둔 인천 제3연륙교...
방탄 특수강 명암…中 생산속도 30%↑, 美 손실로 공장 폐쇄 2025-12-22 11:30:31
미국 내 2위 철강기업인 클리블랜드-클리프스는 재정적 손실을 이유로 최근 몇개월 새 펜실베이니아주 콘쇼호켄 소재 공장과 일리노이주의 제철소 3곳에 대해 무기한 폐쇄 조치했다고 SCMP는 전했다. 이 신문은 콘쇼호켄 공장은 군용 방탄 특수강 등을 생산해온 곳이라고 덧붙였다. 조지 부시 행정부 시절 국방부 산업정책...
고려아연 vs MBK·영풍…법원 가처분 결정 앞두고 '공방' 2025-12-21 14:49:54
세제·보조금 지원 총 2조원…사업성 뒷받침"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고려아연이 미국 테네시주 제철소 투자를 위해 추진하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대해 MBK파트너스·영풍 측이 신청한 가처분의 법원 판단이 임박한 가운데 21일에도 MBK 측과 고려아연은 공방을 이어갔다. MBK·영풍 측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한국은 전기료 비싸"…고려아연, 미국으로 핵심 사업 옮기나 2025-12-15 16:46:44
고려아연은 경영진은 "현지 제철소는 당사의 51년 기술과 노하우가 집약된 차세대 제련소"라며 "온산제련소 모델을 복제하겠다"고도 했다. 업계에선 고려아연의 이번 조인트벤처(JV) 설립을 사실상 미국으로 핵심 사업을 이관하는 수순으로 해석한다. 온산제련소와 동일한 모델의 공장을 미국에 짓고, 전기료가 상대적으로...
'포항제철 창립 멤버' 황경노 前 회장 별세 2025-12-12 17:20:45
제철소 창립 멤버로, 초대 기획관리부장을 맡아 회사 경영 관리 전반에 관한 기틀을 마련했다. 1977년에는 회사를 떠나 동부산업 회장과 제철엔지니어링 회장을 맡았다. 이후 1990년 포항제철 상임고문으로 복귀해 부회장을 거쳐 1992년 고(故) 박태준 초대 회장에 이어 제2대 회장에 취임했다. 그는 포항제철 창립 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