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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서교림 "세계랭킹 1위까지 달려볼게요" 2025-11-09 15:29:48
기쁩니다. 제 꿈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진출, 세계랭킹 1위까지 도전하는데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서교림이 2025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인왕의 영예를 안았다. 서교림은 9일 경기 파주 서원힐스CC(파72)에서 막내린 시즌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우승상금 2억5000만원, 총상금 10억원)...
강선우, 갑질 제보 보좌진 고소?…野 "최악 갑질" "2차 가해" 2025-07-13 10:11:52
갑질 제보한 보좌진을 고소한다는 것은 보좌진에게 변기 수리시키는 것보다 최악의 갑질이다"라고 지적했다.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은 "직장 내 괴롭힘 정황이 발생했을 경우, 피해자로 추정되는 사람을 즉시 가해자로부터 분리하고, 모든 보복행위를 금지한 상태에서 진상조사를 실시해야 한다"면서 "이는 근로기준법...
"인피니트헬스케어, 주주제안 감사 후보 배제 위한 정관 개정 추진" 2025-06-09 11:15:02
감사 후보를 배제하려는 것이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오는 23일 열리는 인피니트헬스케어 임시주주총회에서 표결에 부쳐질 1호 안건은 감사의 자격 요건을 규정하는 정관 제46조의 개정이다. 개정안은 △회계법인 경력 1년 이상 △상장사 감사 경험 3년 이상 △타 법인 업무 및 개인사업 금지 등을...
30년 전 '충격의 그날'…김일성 사망에 긴박했던 '외교 첩보전' 2025-03-28 14:52:31
유지할 것"이라고 평했다. 김일성 사망으로 제네바 합의 무산될 뻔한편 김일성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미국이 북한의 핵무기 동결을 대가로 경제 협력을 약속한 첫 북핵 합의인 1994년 제네바 합의가 무산될 뻔한 위기에 처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김일성의 사망 이후 북한 대표단이 돌연 북미 3단계 고위급 1차 회담을...
산불에 '통신 두절'…울진 일부 주민 재난문자 소외돼 '아찔' 2025-03-27 16:36:00
11시 46분 울진군 온정면 △덕인2리 △덕인3리 △덕산3리 일부 주민들은 '대피하라'는 재난 문자를 받지 못했다. 울진군 전역의 SK텔레콤 통신망이 이날 밤 약 2시간 두절됐기 때문이다. SK텔레콤을 사용하는 주민들은 재난 문자를 제때 수신하지 못했다. 당시 SK텔레콤 망은 기지국 화재와 정전으로 정상 작동되지...
[기고] '국회의원 마을'에서 생긴 법에 관한 우화 2024-12-29 16:46:43
제46조 제2항은 “국회의원은 국가 이익을 우선하여 양심에 따라 직무를 행한다”고 규정한다. 이는 상법 제382조의 3(이사의 충실의무)이 “이사는 회사를 위하여 그 직무를 충실하게 수행해야 한다”고 규정하는 것과 같다. 기업은 아무 의사결정도 하지 않을 수 없다. 세계적인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과감하고 신속한...
'보험사기' 연간 1조원…4년간 보험업 종사자 300여명 제재 2024-09-17 07:17:01
연간 1조원…4년간 보험업 종사자 300여명 제재 "보험사기 엄중처벌 필요…보험업계 취업·설계사 자격제한도 강화해야"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보험사기 적발 금액이 연간 1조원을 넘기며 해마다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하는 가운데 최근 4년간 보험설계사 등 보험업 종사자 300여명이 보험사기에 연루돼 제재받은...
이재명 "당론 입법 무산 말길" 與 "반란표 색출 경고 엄포" 2024-05-07 14:30:35
개인적인 이유로 반대해서 추진이 멈춰버리는 사례를 제가 몇 차례 봤기 때문에 그것은 정말로 옳지 않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의 이 발언 이후 헌법에서 보장하는 개별 국회의원의 소신투표를 제한하려 하는 '위헌적 발상'이 아니냐는 지적이 잇따랐다. 헌법 제46조 2항은 "국회의원은 국가이익을 우선하여 양심에...
"잊힐 권리 보장"…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에 팔 걷은 여가부 2024-04-24 16:08:15
법률 제7조의3(불법 영상물 등으로 인한 피해자에 대한 지원 등)에 근거해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에 대한 상담, 피해영상물 삭제지원, 수사·법률·의료지원 연계 등 종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1년부터 ‘디지털 성범죄 지역특화상담소’를 운영해 지역 사회 피해자 지원 강화에도 나섰다. 상담소는 심층 상담과...
"딥페이크 음란물 심의 9천 건 넘는데…삭제는 5%도 안 돼" 2023-10-09 07:00:04
2020년 6월 25일부터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4조의2 개정 시행에 따라 불법 성적 허위 영상물에 대해 시정 요구를 해왔다. 심의 건수는 2020년 473건에서, 지난해 3천574건으로 증가하는 흐름을 보였으며, 올해 들어 8월까지 성적 허위 영상물 관련 심의도 3천46건에 달했다. 하지만 이 기간 삭제된 영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