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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전 4년] 주요 일지 2026-02-20 08:10:10
침공 개시. 우크라 수도 키이우에서 교전. ▲ 2월 28일 = 우크라, 유럽연합(EU) 가입 신청 ▲ 3월 1일 = 러, 인구 45만명의 도시 마리우폴 포위. 러, 우크라 제2 도시 하르키우에 대규모 미사일 공격. ▲ 4월 2일 = 우크라, 수도 키이우 탈환 선언. 러 점령 기간에 키이우에서 민간인 최소 1천346명 사망, 부차에서 민간인...
[우크라전 4년] "+++는 최전방 남편의 생존신호…메시지 끊기면 밤새 뜬눈" 2026-02-20 08:10:02
밤새 뜬눈" 전쟁 버티는 키이우 시민들…"이제 누구도 평화를 당연하게 여기지 않을것" "이틀에 한번 공습 사이렌" "종전협상 답답하지만 전쟁 끝나는 순간 꿈꿔" [※ 편집자 주 =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오는 24일로 만 4주년을 맞습니다. 전선은 교착상태에 빠져있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러 공습에 한살배기 3명 숨져…커지는 우크라 민간인 피해 2026-02-11 19:17:04
따르면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우크라이나 민간인 1만5천명이 사망했다. 특히 작년에만 2천500명 이상의 민간인이 사망해 가장 최악의 한해를 기록했다. 국제형사재판소는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시설 피습과 관련해 러시아군 고위 관계자 2명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했다. 러시아의 공격이 민간인의 피해를...
美 싱크탱크 "중국, 향후 10년 이내 대만 무력 점령하려 할 것" 2026-02-11 10:01:16
대만 침공을 예상했다. 이는 같은 질문에 대한 2024년의 50%, 2025년의 65%보다 증가한 수치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필요하다면 대만을 무력으로 통일하겠다는 의지를 여러 차례 피력해왔다. 국제사회에서는 장기 집권을 노리는 시 주석이 제21차 공산당 전국대표대회(당대회)가 열리는 2027년에...
가상 워게임 해보니…"러, 1만5천 병력으로 며칠내 발트해 점령" 2026-02-06 11:23:07
5천명의 초기 병력만으로 며칠 안에 발트해 전역에 걸쳐 지배력을 확보했다. 미국은 공격받은 나토 회원국을 모든 동맹국이 함께 방어해야 한다고 규정한 나토 조약 제5조의 발동을 거부했다. 독일은 공격에 대한 대응에 주저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미 리투아니아에 배치된 독일 여단은 러시아가 군 기지 인근에 드론으로...
"시진핑 '軍 간부 숙청'으로 대만 침공 가능성 더 커져" 2026-01-28 17:21:40
중국군 수뇌부 숙청이 대만 침공 위협을 키울 것이라는 경고가 나왔다. 중국군 부패가 줄어들어 중국군 현대화에 속도가 붙을 수 있다는 점에서다. 반면 군 지도부 공백으로 단기적으로 중국군의 작전 능력이 떨어질 것이란 시각도 여전하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28일 전문가 발언을 인용해 “중국의 대규모 군 간부 숙청이...
中 軍수뇌 숙청에 양안·미중 관계 위험 커지나 "오판 가능성↑" 2026-01-27 16:21:19
동일하다면 이러한 혼란은 시 주석이 대만 침공이라는 위험한 시도를 감행할만큼 충분히 자신감을 가질 가능성을 낮춘다. 미국이 일관된 정책을 유지하고 대만과의 관계 확대에서 선을 넘지 않는 한 충돌 위험은 당분간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아시아소사이어티정책연구소(ASPI)의 닐 토머스 연구원도 로이터·CNN과의...
시진핑, 4연임 등 종신집권 포석?…軍실세 전격 제거 파장에 이목 2026-01-26 19:16:14
단기적으로는 중앙군사위 7인 중 5명이 공석이 되며 군 수뇌부가 사실상 와해한 상태여서 중국이 대만 침공을 비롯한 무력 사용에 더 신중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미국 싱크탱크 제임스타운재단의 윌리 람 선임연구원은 홍콩매체 아시아센티넬에 "시진핑은 황제로 남기 위한 모든 장애물을 제거한 것처럼 보이지만 그...
"나토가 미국 지킬지 의문" 트럼프의 계속되는 동맹 조롱 2026-01-23 21:04:47
모른다"며 "조약 5조를 발동해 나토가 이곳으로 와서 불법 이민자들의 추가 침공으로부터 우리 남부 국경을 보호하도록 했다면 국경순찰대 다수를 다른 임무에 투입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나토 조약 5조는 동맹국 중 한 곳이 공격받으면 모든 동맹국이 공격받은 것으로 간주해 대응한다는...
EU조약에도 '상호방위' 조항…그린란드 美침공에 가동될까 2026-01-21 20:19:08
나토 조약 5조(집단방위 조항)를 발동할 수 있다. 이를 근거로 심의와 만장일치 투표를 거쳐 32개 동맹국 전체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이번 경우처럼 나토의 핵심 회원국 미국이 다른 동맹국의 영토 일부를 장악하려는 상황이라면 나토 조약 5조는 무용지물에 가깝다. 이런 상황에서 유사한 법적 장치가 하나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