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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전 4년] 주요 일지 2026-02-20 08:10:10
2024년 ▲ 2월 1일 = EU, 우크라 500억유로 지원안 타결. ▲ 2월 8일 = 젤렌스키 우크라 대통령, '불화설' 잘루즈니 총사령관 경질하고 시르시키 후임 임명. ▲ 2월 17일 = 우크라, 동부 아우디우카 철수. ▲ 5월 25일 = 러시아군 우크라전 사상자 50만명 돌파. ▲ 6월 13일 = 우크라, 미국과 10년 안보 협정 체결....
[올림픽] 우크라이나, '추모 헬멧' 스켈레톤 선수에 훈장 2026-02-13 02:02:00
젤렌스키, 찬사…출전금지한 IOC엔 "올림픽 정신 아냐" 비판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우크라이나 정부가 '추모 헬멧'을 쓰고 올림픽 스켈레톤 경기에 나서려다 출전 금지된 자국의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 선수에게 훈장을 수여했다. AFP·DPA 통신에 따르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美, 우크라에 '돈바스 지역 러에 다 넘겨야 안전보장 제공'" 2026-01-27 15:51:04
포크로우스크, 드루즈키우카 등 약 50㎞에 걸친 '요새 벨트'까지 포함한 돈바스 전체를 내주게 됐을 때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서부까지 곧장 진격할 고속 침공로를 얻게 된다. 러시아의 주장에 기운 미국의 입장은 러시아와 종전 협상에서 미국의 안전보장을 지렛대로 활용해 최대한 유리한 결과를 얻어내고자 했던...
우크라 여당 뇌물수수 의혹 수사…젤렌스키 또 엮이나 2025-12-28 22:29:31
우크라 여당 뇌물수수 의혹 수사…젤렌스키 또 엮이나 의회 표결 대가로 뒷돈 혐의…코미디언 시절 동업자 연루설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우크라이나 집권여당 의원들이 의회 표결 대가로 뒷돈을 챙긴 정황이 드러나 반부패 당국이 수사에 착수했다. 현지매체 우크라인스카 프라우다 등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탈환한 동부지역 방문…"외교에 전선 성과 중요"(종합2보) 2025-12-13 04:48:22
코스티안티니우카·드루즈키우카 전술 지역에서 진격했다고 평가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중재하는 종전 협상에서 도네츠크주를 포함한 동부 돈바스 지역은 핵심 쟁점이다. 러시아는 포크로우스크 등 주요 도시에서 전과를 과시하는 발표를 하면 우크라이나가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는 양상이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 "러 점령 쿠피안스크 일부 탈환"…젤렌스키 방문(종합) 2025-12-13 00:05:16
코스티안티니우카·드루즈키우카 전술 지역에서 진격했다고 평가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중재하는 종전 협상에서 도네츠크주를 포함한 동부 돈바스 지역은 핵심 쟁점이다. 러시아는 포크로우스크 등 주요 도시에서 전과를 과시하는 발표를 하면 우크라이나가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는 양상이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 "러 점령했던 동부 마을 일부 탈환" 2025-12-12 21:54:34
북부와 코스티안티니우카·드루즈키우카 전술 지역에서 진격했다고 평가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중재하는 종전 협상에서 도네츠크주를 포함한 동부 돈바스 지역은 핵심 쟁점이다. 러시아는 포크로우스크 등 주요 도시에서 전과를 과시하는 발표를 하면 우크라이나가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는 양상이다....
트럼프가 평화위해 내주라는 우크라 돈바스 '요새벨트' 2025-12-11 21:07:42
당국자 2명이 전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빼앗기지도 않은 영토를 그냥 내주는 것은 말도 안 된다는 입장이며, 많은 유럽 당국자와 군사 전문가도 이에 동의한다. 미콜라 비엘리에스코우 컴백얼라이브 선임 분석가는 트럼프 행정부는 양쪽 입장차를 좁힐 최선의 방안이 우크라이나의 철수라고 보는...
러, 美·우크라 사흘째 종전안 논의중 무더기 공습 2025-12-06 23:44:50
고통을 가하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또 키이우 지역의 산업 시설과 거주 지역 역시 공습받았고 키이우에서 남쪽으로 70㎞ 떨어진 패스티우의 기차 역사에는 드론 공격으로 화재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올렉시 쿨레바 우크라이나 재건 담당 부총리는 이번 공격으로 여러 곳에서 정전과 단수가 발생했다며...
우크라·러 종전안 헛바퀴…접점없는 '50㎞ 요새벨트' 쟁점 부각 2025-12-03 21:07:45
연유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돈바스 양보론이 거론될 때마다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해왔다. 반면 푸틴 대통령은 요새 벨트를 염두에 두고 돈바스 전체에 대한 우크라이나군의 철수를 줄곧 요구해왔다. 언제라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부터 깊숙한 서부 르비움까지 밀고 들어갈 추가 침공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