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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뇌졸중 주의보'…20~30대도 안심 못한다 2026-01-20 16:17:28
수 있다. 뇌졸중을 조기 감별할 수 있는 식별법도 있다. 대한뇌졸중학회가 우리나라에 맞게 뇌졸중을 조기 감별할 수 있도록 개발한 ‘이웃손발’ 식별법이 대표적이다. 이웃손발 식별법은 △‘이~’하고 웃기 △손들기 △발음하기를 해보는 것이다. 이런 행동 등을 하는 데에 이상이 있으면 뇌졸중으로 의심해볼 수 있다....
[기고] 액체생검과 인공지능의 만남, 고정확도 암 진단 시대를 열다 2026-01-20 16:14:09
분석하는 멀티모달 진단이 주목받고 있다. 액체생검이 종양의 분자적 변화를 포착한다면 의료 영상은 종양의 위치와 형태를 보여준다. 두 정보를 AI가 통합 분석하면 조기 암 진단은 물론 암의 특성과 종류를 보다 정확하게 구분할 수 있다. 액체생검과 AI의 결합은 암 진단을 넘어 치료 전 과정으로 활용 범위를 넓히고...
한국과 협업한 면역관문억제제 '임핀지'…담도암 표준치료 제시 2026-01-20 16:13:46
임핀지와 화학항암요법을 병용투여해 병리학적 반응률을 표준 화학항암요법보다 두 배 이상 개선했다. 사망 위험을 22% 줄여줬다. 전이되기 전에 치료제를 쓸 수 있도록 해 환자를 완치에 가까운 상태로 이끄는 게 목표다. 한국은 소화기암 조기 진단 비율이 높아 이런 전략을 적용하는 데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고령화에 암 환자 273만명…5년 생존율 74% 2026-01-20 13:49:20
5년간 암 진단을 받은 환자가 5년 넘게 생존할 확률이 74%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암 발생은 늘고 있지만 조기 진단과 치료 성과가 개선되면서 생존 가능성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는 평가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국립암센터)가 20일 공개한 2023년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19~2023년 암 환자의 5년 상대...
신규 암환자 절반이 고령암…전립선암 첫 남성암 1위 2026-01-20 12:00:01
암이 발생한 장기를 벗어나지 않은 ‘국한’ 단계에서 진단받은 환자의 5년 상대생존율은 92.7%로 매우 높았다. 반면, 암세포가 멀리 떨어진 다른 부위로 퍼진 ‘원격전이’ 상태에서 발견될 경우 생존율은 27.8%로 낮았다. 조기 진단 여부에 따라 생존 확률이 3배 이상 벌어지는 만큼, 정기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의 중요...
"머리 쪼개지는 것 같은 두통"…트로트가수, 30대에 뇌출혈 [건강!톡] 2026-01-19 15:48:46
또래 평균보다 건강하다는 진단을 받았고, 출연진의 관심을 모았다. 한국건강관리협회에 따르면 뇌졸중은 뇌로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지면서 뇌세포가 손상되거나 괴사하는 질환이다. 혈관이 막히는 경우는 허혈성뇌졸중, 파열로 출혈이 발생하는 경우는 출혈성뇌졸중으로 구분된다. 흔히 '중풍'으로...
디캠프, 펀드 네트워크 연계해 ‘오피스아워’ 라인업 강화 2026-01-19 09:27:37
멘토로 직접 참여하는 만큼, 초기 진단을 넘어 구체적인 투자 검토와 후속 논의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벤처투자 부문에는 디캠프의 연관기업 투자 펀드 운용사 등 40여 개 이상의 국내ㆍ외 주요 벤처캐피탈이 참여한다. 1월 오피스아워 참여사인 신한벤처투자, 카카오벤처스 등을 시작으로 향후...
"40대 여자 몸이래요"…병원간 20대 女 충격받은 사연 [건강!톡] 2026-01-17 18:14:01
초반이라는 진단을 받은 것이다. 또래보다 이른 결혼이었기에 출산은 여유 있게 생각하고 있었지만, A씨는 결국 계획을 앞당기기로 했다. A씨는 "1년 안에 자연 임신이 안 되면 시험관 시술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1년생인 B씨는 재작년 결혼 후 산전 검사를 받았다가 의료진으로부터 "폐경에 가까운 상태"라는...
건강문제 첫 조기귀환…ISS 우주비행사 4명 지구 안착 2026-01-15 18:22:19
팀 전체의 임무를 조기 중단한다고 발표했으나 개인 정보 보호를 이유로 누구에게 문제가 생겼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NASA는 해당 우주비행사가 발표 전날 갑자기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했고 이에 따라 발표 당일로 예정된 카드먼과 핀케의 우주 유영을 취소한다고 말했다. 다만 건강 문제가 발생한 팀원 1명이 응급 상황은...
윤영관 이사장 "돈로주의·보호무역…美외교정책, 1920~30년대로 회귀" 2026-01-15 16:57:03
시작되기 전인 1920~1930년대와 유사하다”고 진단했다. 먼로주의 영향에 따른 대외 불개입 기조, 강도 높은 보호무역주의, 이로 인한 국가 간 갈등 심화 양상이 당시와 지금이 닮았다는 분석이다. 윤 이사장은 “미국은 1920~1930년대에도 글로벌 리더십을 스스로 내려놓고 지역 영향권으로 후퇴했다”며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