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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호주·뉴질랜드서 주요 바이오시밀러 고성장 2026-03-10 10:02:19
및 조제 인력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제품 공급망을 안정적으로 구축한 점도 처방 확대를 이끌었다. 바이오시밀러 우호 정책이 시행되고 있는 점 또한 셀트리온 제품의 처방 확대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호주에서 바이오시밀러는 의사가 간소화된 처방 코드(Streamlined Code)를 활용할 수 있어 승인 절차가 보다 간편하고...
셀트리온 허쥬마·램시마, 호주·뉴질랜드서 점유율 확대 …오세아니아 영향력 키운다 2026-03-10 08:48:36
처방 선호도를 높여왔다. 또한, 주요 병원 및 조제 인력(compounder)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제품 공급망을 안정적으로 구축한 점도 처방 확대를 이끌었다. 또한,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복제약) 우호 정책이 시행되고 있는 점 역시 셀트리온 제품의 처방 확대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호주에서는 환자에게 특정 오리지널...
제이브이엠, 작년 역대 최대 매출 달성…영업이익 8.5% 늘어 2026-02-04 17:20:46
로봇 기반 바이알 자동조제 솔루션 COUNTMATE는 북미 시장에서 판매를 확대하며 작년 4분기 실적에 기여했다. 국내 시장에서는 차세대 맞춤형 자동 조제 솔루션 라인업을 바탕으로 점유율 1위를 유지했다고 회사가 설명했다. 올해는 의약품 자동포장기 신제품 'ATDPS DOC3'를 출시하며 국내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포르투갈 대선 극우 결선행…1위 중도좌파와 8일 맞대결 2026-01-19 08:36:06
98% 이뤄진 상황에서 중도좌파 사회당의 안토니우 조제 세구루 후보가 약 31%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극우 정당 셰가의 안드레 벤투라 후보는 24%를 득표해 2위, 친기업 우파 정당 자유이니셔티브의 코트링 피게이레두 후보가 3위다.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1위인 세구루 후보와 2위인 벤투라 후보가 내달...
겨울철 감기약 등 온라인 불법 유통·광고 기승… 904건 적발 2025-11-24 09:31:17
코 세정기 등 의료기기 분야에서는 불법 해외직구 광고 249건(84.4%), 화장품에서는 의약품의 효능·효과가 있는 것처럼 광고한 143건(93.5%) 등이 대표 위반 사례였다. 식약처는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의약품은 불법"이라며 "의약품은 반드시 의사의 처방과 약사의 조제·복약지도에 따라 복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37조 건선 치료제 도전장…HK이노엔 "해외 기술이전 추진" [이제는 코스닥] 2025-11-10 14:48:30
염증 유발 물질 경로의 TYK2 신호를 선택적으로 차단하는 기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4월부터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되고 있는데, 올해 처방 매출(처방조제액)만 16억3천만원으로 전년 대비 10배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그 뒤를 한국노바티스의 건선 치료 주사제인 '코센틱스'가 올해 처방매출 2,300만원을 기록...
"통조림캔에 50% 관세 물려야"…美기업들 무차별 요구 2025-10-20 17:55:41
알루미늄 업체가 살아남기 어려울 것이란 이유에서다. 구체적으로 656개 중 127개 품목이 캔에 들어 있는 과일·견과류 및 육류·어류 조제 식품이다. 이 가운데 육류와 어류가 60개 이상이다. 이 품목에 관세가 붙으면 통조림과 가공식품으로 미국 시장을 공략 중인 사조와 오뚜기, 대상, 샘표 등이 타격을 받을 전망이다....
EU수장 "러 화석연료 퇴출 가속화"…'대러제재' 美압박에 계획 앞당길듯(종합) 2025-09-10 21:40:37
딴 것이다. 2010년 조제 마누엘 바호주 전 집행위원장이 시작한 이래 EU의 연중 최대 이벤트로 자리 잡았다. 이날 연설은 폰데어라이엔 집행위원장이 지난해 12월 두 번째 5년 임기를 시작한 이후 처음이기도 하다. 폰데어라이엔 집행위원장은 자신의 2기 행정부 출범 뒤 최대 난제였던 대미 무역합의에 대한 비판을 적극...
메디노드, AI 자동 알약 분류기 ‘필봇’ 순천향대 천안병원 첫 납품 2025-08-04 14:25:56
최대 192종의 알약을 분류할 수 있으며, 특히 기존 장비에서 어려움을 겪던 캡슐류도 섬세하게 식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분류 시 약물 파손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알약 물성에 따른 맞춤형 이송 모듈로 파손률을 0.0001% 이하로 최소화했다. 황선일 메디노드 대표는 "필봇으로 환자는 언제나 안전하고 정확한 조제...
1000종 넘는 알약 분류도 '척척'…약제실 업무 대체하는 이것 정체 2025-08-04 13:47:17
사고 방지 효과가 기대된다는 평가도 나온다. 황선일 메디노드 대표는 “필봇은 환자에게 안전하고 정확한 조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의료진을 반복 작업에서 해방시킬 수 있다”면서 “‘병동 전담 약사제도’와 연계해 약사의 전문성 확대와 역할 재정립에 기여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정훈 기자 ajh632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