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파국에서 도약으로…대전환을 위한 11가지 제언 2025-09-18 11:39:48
이 책을 한참 따라가다 보면, 지금 한국 사회가 안고 있는 핵심 문제들을 분야별 ‘상식의 언어’로 이해하게 된다. 그리고 새로운 논의의 출발점을 확보하게 된다. ('리부트 대한민국', 저자 : 김경일 김현철 마강래 박원호 이광수 이철희 조동찬 조병영 조천호 최재붕 최종건, 위즈덤하우스, 316쪽, 2만원)
온난화라며 4월에 눈?...식탁부터 금융권까지 번진 기후변화 리스크 2025-04-22 12:57:34
내려오는 것이다. 대기과학자 조천호 박사는 “북극 온도가 높아져도 시베리아 공기라 한파로 느낄 수밖에 없다”며 “지구의 온도가 계속 상승한다면 궁극적으로 한파는 줄어들 것”이라는 예측을 내놓았다. 이번 4월 봄눈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절리저기압’도 제트기류와 무관하지...
"기후변화로 전세계 GDP 19% 감소" 2024-10-15 17:35:31
초대기상과학원장 조천호 경희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는 "현재와 같은 속도로 온실가스 배출을 계속하게 되면 2050년 지구 평균 기온이 2도를 넘어서게 되는데 이때 전 세계 소득이 19%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며 "기후 변화에 지금 당장 대응하지 않으면 더 큰 비용을 치르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기후 변화를...
경상북도의 '농업대전환' 주목…기후변화로 식량위기 '현실화' 2023-11-14 07:13:44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조천호 경희사이버대 교수는 “한반도의 기후 위기는 식량 위기로 귀결될 것이라며, 연간 곡물을 1,700만 톤을 수입하는 식량 자급률이 32%밖에 되지 않는 우리나라는 향후 20~30년 식량 위기가 더욱 심각해질 수밖에 없다”라고 전망했다. 경상북도는 전국에서 농업인구가 가장 많고 전국...
대구보건대, 웰니스문화산업최고위과정 13기 개강 2023-09-14 11:28:19
뒤덮다(조천호 대기과학자) ▲DHC TOP 캠프(1박 2일 워크숍) ▲기업경영의 지속가능성 및 사회적 책임성(유명훈 KoreaCSR 대표) ▲사회적 가치의 실현, 봉사(남성희 대구보건대 총장) ▲와인과 푸드 페어링 ▲녹색성장을 이야기하는 도시공간 녹색건축(이은석 건축공간연구원 지속가능공간본부 부연구의원) ▲새로운 생명의...
"행복은 뇌 안에"…다섯 명의 전문가가 말하는 '공감'이야기 2023-04-20 15:41:35
조지선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객원교수, 조천호 경희사이버대학교 기후변화 특임교수(대기과학자) 등이 집필했다. 이들 전문가는 뇌에서 공감이 일어나는 과정부터 심리학적으로 공감이 일어나는 작동 원리, 공감을 잘 하기 위한 방법, 공감을 잘하는 사람이 얻게 되는 혜택,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공감의 역할에 이르기까지...
韓 온도 상승, 지구 평균의 3배…"굉장히 위험한 상황" 2023-04-11 16:25:43
두 번째 발제자로 나선 조천호 전 국립기상과학원장은 기온 증가를 차량의 주행 속도에 비유하며 그 심각성을 강조했다. 그는 "1.5℃ 오르는 것이 고속도로에서 시속 150km로 주행하는 것이라면 2℃는 시속 200km, 3℃는 시속 300km 속도로 달리는 것과 같다"며 "3℃ 이상 기온이 오르면 문명이 붕괴되는 것을 의미한다"고...
군포시, '탄소중립 실천 위한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2021-08-04 14:52:38
조천호 전 국립기상과학원장의 강의와, 쓰레기 확산이 인간의 삶에 미칠 영향과 재활용 방안 을 담은 이동학 2050 탄소중립위원회 위원의 강의로 구성됐다. 한대희 시장은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위협을 명확히 인식하는 것이 탄소중립 대책 마련의 시발점”이라며, “군포시 공직자들이 이번 교육을 계기로 기후변화에...
‘차이나는 클라스’ 소고기 1kg 위해 옥수수 16kg 필요 2019-12-11 17:32:01
얼마일까?”라는 질문으로 흥미를 유발했다. 지숙은 조천호 교수가 알려준 어마어마한 양의 숫자를 듣고 “소고기 1kg은 혼자서도 먹는데...”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소고기 1kg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옥수수 16kg이 필요하다는 사실이 학생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옥수수를 재배하기 위해서는...
‘차이나는 클라스’, 배추 한포기가 50만 원? 2019-12-10 18:58:08
경신하는 폭염에 대한 이야기가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조천호 교수는 “20년 후인 2040년엔 최저 기온 35℃, 최고 기온 39℃까지 오를 수 있다”라고 전했다. 또한 기후 변화로 배추 한 포기에 50만 원이 되는 세상이 올 수 있다는 이야기로 학생들을 당황하게 했다. 특히 김치 사업 중인 홍진경이 크게 당황했다는 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