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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영 신임 기업은행장, 노조 저지로 첫 출근 무산 2026-01-23 14:48:45
"공공기관 총액인건비제도에 따라 시간외수당 등을 제대로 받지 못했고, 1인당 600만원 이상의 임금이 밀려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날 류장희 노조위원장은 장 행장에게 "약속을 가져와야 들어갈 수 있다"며 "기업은행 직원들이 수년간 고생해 왔다. 대통령의 약속을 받아와야 한다"고 말했다. 기업은행 노조는 지난달...
차기 신협중앙회장에 고영철 "신뢰 회복…성장 기반 다질 것" 2026-01-07 17:13:44
회장은 총투표 784표 가운데 301표(38.4%)를 얻었다. 그는 당선 소감에서 “신협이 현장과 조합원 중심으로 신뢰를 회복하고, 건전성과 성장 기반을 함께 다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 회장의 새 임기는 오는 3월 1일부터 4년간이다. 1959년생인 고 회장은 조선대 회계학과를 졸업했다. 1993년 광주문화신협...
"성과급 정상화 잠정 합의"…철도노조 총파업 유보 2025-12-23 15:48:53
1시까지 조합원 총회(총투표)를 통해 공운위에서 결정된 경영평가성과급 지급기준 등에 대한 인준을 받을 계획이다. 노조 관계자는 "늦은 시간까지 국민께 심려를 끼쳐드려 불편을 느끼셨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철도노동자들은 더욱 안전한 공공철도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철도노조의 파업이...
기아 노사 임금협상 타결…5년 연속 무파업 2025-09-30 17:15:19
기아 노사가 5년 연속 무파업으로 단체교섭을 타결했다. 기아 노사는 30일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쳐 총원 25,812명, 투표인원 21,356명, 투표인원 대비 찬성 15,601명 73.1%, 반대 5,710명 26.7%로 잠정합의안을 최종 가결시켰다. 지난 25일 기아 노사는 합의안을 통해 2026년까지 500명의 엔지니어(생산직) 신규채용,...
현대차 이어 기아도 올해 임금협상 타결 2025-09-30 17:02:00
조합원 찬반투표 결과 73.1% 찬성률로 가결됐다고 30일 밝혔다. 총 조합원 2만5812명 가운데 2만1356명이 투표에 참가해 투표인원 대비 찬성 1만5601명 73.1%, 반대 5710명 26.7%로 잠정합의안이 통과됐다. 기아 노사는 지난 25일 △2026년까지 500명의 엔지니어(생산직) 신규채용 △국내 오토랜드(공장)의 지속 가능한...
현대건설, 2.7조 압구정2구역 수주 2025-09-29 17:06:33
압구정2구역 조합은 지난 27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고 총투표 조합원 1431명 중 1286명의 찬성으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우선협상 대상자인 현대건설은 이날 단독 입찰했다. 압구정2구역 재건축은 신현대9·11·12차 19만2910㎡ 부지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총 27개 동, 1924가구를 헐고 새로 지하...
현대건설, 2.7조 규모 압구정2구역 재건축 시공사 선정 2025-09-29 14:39:50
특별계획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지난 27일 총회를 열고 우선협상 대상자였던 현대건설의 단독 입찰안에 대해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한 결과, 현대건설을 최종 시공사로 의결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압구정2구역 재건축은 강남구 압구정동 434번지 일대 19만2,910㎡ 부지에서 진행된다. 지하 5층~지상 65층, 14개 동,...
현대건설, 압구정2구역 재건축 수주…올해 수주액 8.7조 2025-09-29 14:26:34
27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총회를 열고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했다. 총 투표 조합원 1431명 중 1286명의 찬성으로 우선협상 대상자인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압구정2구역 재건축은 강남구 압구정동 19만2910㎡ 부지에 지하 5층~지상 65층, 14개 동, 2571가구 규모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압구정2구역 재건축 시공사에 현대건설…조합원 90% 찬성 2025-09-27 17:31:17
재건축 조합은 이날 서울 강남구 신사동 광림교회에서 조합원 총회를 열어 우선협상대상자인 현대건설의 시공사 선정을 두고 투표를 진행한 결과 전체 참석자(1천431명)의 90%(1천286명) 찬성률로 안건을 가결했다. 반대는 91명, 기권·무효는 54명으로 집계됐다. 압구정2구역 재건축은 1982년 준공된 신현대 9·11·12차...
한국지엠 노사, 2025년 임금 교섭 타결…찬성률 66.5% 2025-09-23 15:42:20
교섭’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찬반투표를 통해 23일 최종 가결됐다. 전체 조합원 중 총 6508명이 투표, 이 중 4330명(찬성률 66.5%)이 잠정합의안에 찬성했다. 한국지엠 노사의 이번 합의안은 △기본급 인상 9만5000원 △타결 일시금 및 2024년 경영성과급 1750만원 지급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20만원 재래시장 상품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