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태국 "의료시설만 대마 판매 허용"…규제 강화 추진 2026-01-07 14:01:30
인근 주민의 불편을 막기 위해 효과적인 냄새·연기 제거 시스템과 적절한 크기의 저장 공간을 갖추고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대마는 별도로 보관하도록 규정했다. 빠따나 장관은 이번 개정안이 의료 목적으로 대마초를 사용하는 환자들에게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현지의 대마 지지 단체 관계자는...
서울 4대 하천의 부활…수변 프리미엄 단지 주목 2026-01-07 13:48:12
가든과 황톳길이 생겨 목동·영등포 일대 주민의 휴식처로 자리잡았다. 중랑천은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을 통해 상부에 여의도공원 10배 규모의 수변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강남권을 흐르는 탄천 일대는 삼성동과 잠실동 복합개발로 가치가 더 오를 전망이다. 주변 집값도 올린다. 중랑천이 내려다보이는 성동구 행...
통신사 전기료를 왜 주민이 냈나…공동주택 실태 전수조사 2026-01-07 12:00:04
주민이 냈나…공동주택 실태 전수조사 인터넷 설비 공용전기 무단사용 관행 드러나 과기정통부, 미납분 정산·보상 추진 (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공동주택 인터넷 설비에 들어가는 공용 전기 비용을 통신사 대신 주민들이 내고 있던 불합리가 2013년에 이어 재차 지적되면서 정부가 전수 조사와 통신 사업자의 비용...
롯데마트, 베트남 점포 재단장…"현지 매장 경쟁력 강화" 2026-01-07 11:12:18
주민의 일상 소비가 함께 형성된 상권 특성을 반영해, 그로서리 경쟁력과 체류형 콘텐츠를 결합한 미래형 매장으로 탈바꿈했다"며 "국내에서 축적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K-리테일의 강점을 현지 소비 환경에 맞게 구현해 지역을 대표하는 쇼핑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아프간서 금광업체와 지역주민 총격전…5명 사망·14명 부상 2026-01-07 10:01:41
주민은 AFP에 "주민들이 돌멩이와 둔기를 들고 맞서 싸웠다"고 말했다. 호마윤 대변인은 타하르주 당국이 주도하는 합동 조사단을 사건 현장에 파견했다고 덧붙였다. 타하르주 경찰도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별도 팀을 차아브에 파견했다. 아프간에는 금을 비롯해 구리, 리튬, 대리석, 보석 등이 매장돼 있다. 과거...
"美 국무, 그린란드 군사작전 검토설 부인…'매입이 목표' 발언" 2026-01-07 09:50:10
우려가 나오고 있다. 여론조사 결과 그린란드 주민 대다수는 미국 편입에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앞으로 외교적 갈등이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WSJ은 짚었다. WSJ은 이날 사설에서도 "침공 관련 발언은 아마도 매입 협상을 독촉하거나 미국의 존재감을 확대하려는 트럼프식 허세일 것"이라면서도 "무력 사용을 암시...
LH, 13일부터 '도심복합사업 시즌2 찾아가는 정책설명회' 개최 2026-01-07 09:14:07
서울에서 개최한다. 이어 15일엔 동북권 주민을 대상으로 성동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나눔홀에서, 16일은 서남권과 동남권 주민을 대상으로 강남구 SETEC 컨벤션센터에서 진행한다. 설명회에서는 △도심복합사업 시즌2 주요 내용 △선도지구 우수사례(신길2) △공공정비사업 사전컨설팅 제도 등을 소개하며 질의응답(...
美지역사회 AI데이터센터 반대 확산…중간선거 쟁점 조짐 2026-01-07 07:48:20
AI 데이터센터에 대한 주민들의 반대 움직임이 일고 있다. 이들 지역은 주로 조용한 시골인데 주민들은 엄청난 양의 전기와 물을 소비하는 데이터센터가 대규모로 들어서면서 전기요금이 오르고 수자원이 부족해지며 주변 환경을 바꿀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실리콘밸리의 기술기업들이 지역사회를 짓밟는다는 인식에...
백악관 "그린란드 인수 위해 미군 투입 검토" 2026-01-07 06:57:24
나토는 물론 2차 대전 이후의 안보 질서 등 모든 것이 끝날 것"이라고 경고했다. 전날 영국·프랑스·독일·이탈리아·스페인 등 유럽 주요국 정상들은 "그린란드는 그곳 주민들의 것"이라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한편 그린란드는 미국과 러시아를 잇는 최단 거리에 위치한 군사적 요충지이며 미사일 방어 시스템을...
"작년 LA 산불지역 재건축 착수 주택 ⅓뿐…비용·절차 난항" 2026-01-07 06:53:44
더 소요 예상…토지 팔고 나간 주민도 다수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1년 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일대의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이 막대한 건설 비용과 복잡한 인허가 문제 등으로 주택 재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 분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