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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 15% 수익 보장"…1200억 사기친 팝콘소프트 경영진 징역 12년 2026-01-02 12:55:42
줄 몰랐다고 주장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1심은 이모씨에게 징역 12년, 안모씨와 오모씨에게 각각 징역 14년을 선고했다. 항소심은 암묵적 공모를 인정하면서도 일부 가족 명의 투자액은 범행액에서 제외해 3명 모두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대법원도 원심 판단에 문제가 없다며 검찰과 피고인들의 상고를 모두...
암환자 최전방 배치·자살 작전 강요…러시아軍 비리 공개 2026-01-02 12:22:08
받았다고 주장했다. 아들이 보낸 영상을 받아본 어머니는 러시아 인권위원회에 민원을 제기하면서 "이들은 짐승이 아니다"라고 항의했다. 이 병사는 러시아 보안당국에 연줄이 있는 친척 덕택에 가까스로 석방됐으며 변호사를 고용해 법적 다툼을 거쳐 부대 복귀를 미루고 있다면서 부대로 복귀하는 것은 "사형집행장에...
中대만담당 수장 쑹타오 "양안 평화발전·통일대업 추진할 것" 2026-01-02 11:46:36
단체 및 각계의 뜻있는 인사들과 양안관계 및 국가통일에 관해 대화와 협의를 진행할 의향이 있다"며 "양안의 동포들은 독립에 반대하고 통일을 촉진하는 데 굳게 서서 함께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향한 장대한 장을 써 내려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jkh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전쟁중 또 새해 맞은 우크라 장병들…"생존이 신년 목표" 2026-01-02 11:40:11
한 드론 조종사는 러시아의 영토 양보 주장을 일축하면서 "우리는 완전한 승리를 원한다. 돈바스 전체를 되찾는 것 말이다"라고 강조했다. 다른 병사도 "러시아군이 폭죽(포격의 의미)을 쏘아 올린다면 우리도 폭죽을 준비할 것"이라며 전의를 다졌다. 다만 전쟁이 길어지면서 우크라이나군은 남부 지역에서 극심한 압박을...
전 의협 회장 "제가 맞았죠?"…강선우와 악연 재소환 2026-01-02 11:30:01
전에 본인 언행을 지켜보면서 상처받은 국민 여러분께 사과해야 하지 않겠냐"고 사과를 촉구했다. 이후 임 회장은 강 의원과 언쟁하면서 점차 목소리를 높이더니 "국민이 가진 헌법상의 표현의 자유 영역에 들어간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강 의원은 임 전 회장의 발언에 허탈한 듯 웃어넘겼고, 임 회장에 대한 질의는...
'전쟁터'로 변한 이란 반정부시위…강경 진압에 7명 사망(종합2보) 2026-01-02 10:54:18
복귀를 주장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1일(현지시간) 이란 반관영 파르스통신에 따르면 이란 남서부 로르데간에서 현지 경찰이 시위 주도자를 체포하다가 2명이 사망하고 여럿이 다쳤다. 사망자 신원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노르웨이 오슬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쿠르드계 인권 단체 '헹가우'는 시위 참가자...
러-우크라, 새해 첫날부터 무력 공방…호텔 공습에 24명 사망(종합) 2026-01-02 10:38:41
사상자가 나왔다며 '전쟁 범죄'를 주장했고, 우크라이나는 러시아군이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여러 도시에서 대규모 공습을 벌였다고 비난했다. 타스·DPA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에 점령된 동부 헤르손 지역의 흑해 연안 마을 호를리에서 카페와 호텔이 우크라이나 드론 3대의 공격을 받아 최소 24명이 숨지고 29명이...
트럼프, '건강 이상설' 반박…"검사 괜히 받아서" 후회한 이유 2026-01-02 10:29:34
최근 공개석상에서 잠든 적이 없다는 주장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원래 잠이 많은 편이 아니다"라며 "밤에 숙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새벽 2시 이후에도 보좌진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거나 전화를 거는 일이 잦다"고 말했다. 행사장에서 기자의 질문을 제대로 듣지 못해 되묻는 모습이 포착되며 제기된...
대만 외교부 "中군사훈련 지지는 난폭한 도발에 대한 동조" 2026-01-02 10:04:04
중국 외교부 주장에 대해 "대만해협의 현상과 국제사회가 공인하는 객관적 사실에 부합하지 않으며 무력 사용이나 무력 위협을 금지한 유엔헌장의 원칙에도 위배된다"고 밝혔다. 이어 "대만은 독립된 주권 국가로서 중국과 종속관계에 있지 않다"며 "대만의 미래는 오직 대만 국민만이 결정할 권리가 있고 중국은 이에 대해...
野 "이혜훈 평판조회도 안했나" 與 "국민의힘 검증 너무 믿었다" 2026-01-02 09:52:25
수 있었을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신 전 부대변인은 "그런데도 이혜훈 후보자를 지명한 것 자체부터 이재명 정부의 인사 검증 시스템이 총체적으로 무너졌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이에 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은 "국민의힘의 검증 시스템을 저희가 너무 믿었다"면서 "국민의힘에서 다섯 번이나 공천받으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