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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만원이면 로봇 쇼핑…로봇으로 내수 진작까지 노리는 中[글로벌 현장] 2026-01-25 08:54:58
로봇인 G1을 내세워 개장 축하 격투기 쇼도 진행했다. 7세 아들과 유니트리 매장을 찾은 직장인 주하이타오는 “중국 첫 오프라인 로봇 매장인 만큼 아들과 다양한 제품을 구경하고 체험하기 위해 매장 문을 열기도 전에 와서 기다렸다”고 말했다. 유니트리, 로봇 소비 생태계 구축 샤오미·DJI 등이 몰려...
中, 항모 탑재 5세대 스텔스 J-35 양산 앞두고 시험 비행 2026-01-08 09:22:07
제15회 중국국제항공우주박람회(주하이 에어쇼)에서 공개된 데 이어 작년 9월 3일 베이징 톈안먼 광장에서 개최된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행사, 작년 11월 UAE(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에어쇼에서 선보였다. AVIC가 게시한 사진과 영상에는 J-35는 녹색으로 밑칠 페인트만 한 상태였다. 명보는 J-35의 순수 음향 이륙 영상과...
휴대폰 사듯 로봇 산다…세계 첫 오프라인 매장 연 중국 2026-01-01 17:38:43
들어선 쇼핑몰 1층은 하루 종일 소비자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소비자들이 매장에서 휴대폰이나 TV를 구매하듯 로봇을 사는 시대가 중국에서 개막한 것이다. 7세 아들과 매장을 찾은 직장인 주하이타오 씨는 “아들과 다양한 제품을 구경하고 체험하기 위해 매장 문을 열기 전부터 와서 기다렸다”고 말했다. ◇유니트리,...
中 최신예 무인기 'CH-7' 첫 비행 성공…계속된 압박에 日 국민 66% 불안 [HK영상] 2025-12-16 15:47:30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H-7은 지난 2018년 주하이 에어쇼에서 모형으로 처음 공개된 뒤, 지난해 실물 기체가 처음으로 공개됐는데요. 설계는 여러 차례 수정됐으며 최근 공개된 제원에 따르면 날개폭은 27미터 이상으로 늘어난 반면, 최대 이륙 중량은 줄어 스텔스 성능과 기동성이 강화됐습니다. 순항 속도는 마하 0.5,...
中 스텔스 무인기 'CH-7' 첫 비행 성공…정찰 반경 2천㎞ 추정 2025-12-16 11:42:42
주하이 에어쇼에서 실물 크기 모형을 선보이며 대중에게 처음 알려졌다. 실물 기체는 지난해 주하이 에어쇼에서 처음 공개됐다. 정찰 용도로만 사용될 것으로 알려진 CH-7의 설계는 계속 수정됐다. 최신 정보에 따르면 CH-7의 날개폭은 22m에서 27.3m로 넓어졌고 최대 이륙 중량은 13t에서 8t으로 줄었다. 순항 속도는...
美 F-35 틈새 노리는 中 J-35…"미제 구매 불가 국가 공략" 2025-11-21 09:38:34
보여줬다"고 관람평을 전했다. 이 신문은 J-35도 두바이 에어쇼 전시장의 중국항공기술수출입공사(CATIC) 부스에 전시됐다고 소개했다. 선양항공공사(SAC)가 개발한 J-35는 J-20에 이은 중국의 두 번째 스텔스 전투기로, 푸젠함은 물론 산둥함과 랴오닝함 등 항모 탑재용으로 개발됐다. J-35는 2012년 시험 비행을 거쳐...
中, 두바이서 최신 드론·전투기 공개…중동 공략 가속 2025-11-18 18:17:45
지난해 주하이 에어쇼에서 공개했으며, J-20에 이은 중국의 두 번째 5세대 전투기다. 올해 J-35가 실전 배치되면서 인민해방군은 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두 종류의 스텔스 전투기를 운영하는 군대가 됐다. J-35A는 전자기식 사출기를 사용하는 중국 항공모함용 전투기로 개발된 J-35의 지상형 모델이다. 해외...
中, 스텔스 J-20 전투기·G-11 드론 유·무인 편대 영상 공개 2025-11-12 09:49:17
중국군은 GJ-11을 2021년 주하이 에어쇼에서 선보였으며 지난 9월 3일 베이징에서 열린 전승절 80주년 열병식에서도 과시한 바 있다. J-16의 개량형 J-16D는 전자기 간섭을 이용해 적의 공격을 억제할 수 있는, 전자전에 특화된 전투기다. 전자전에선 통상 적의 네트워크·레이더·통신 등을 교란하거나 해킹해 피해를...
印과 화해 모색한다더니…中, 접경에 첨단 스텔스 드론 배치 2025-10-13 11:29:39
현대화의 상징으로 통한다. 중국군은 GJ-11을 2021년 주하이 에어쇼에서 선보인 데 이어 지난달 3일 베이징에서 열린 전승절 80주년 열병식에서도 과시한 바 있다. 명보는 르카쩌 허핑공항 GJ-11 스텔스 드론 배치는 해발 3천782m에 달하는 고원지대 전력 무인화 조처의 하나로 보이며, 인도와의 충돌 때 첨단 드론을 활용...
中샤오펑 플라잉카, 에어쇼 리허설 도중 충돌 후 추락 2025-09-17 15:54:12
플라잉카는 작년 11월 광둥성 주하이에어쇼에서 첫 비행을 하며 유일하게 시연됐다. 공식 가격은 200만위안(약 3억9천만원)이고, 이달 10일 아랍에미리트(UAE)에서 특별 비행 허가를 얻어 다음 달 최초 비행에 나설 예정이다. 현재 중국 시장에서는 5천건 가까이 주문이 들어온 상태라고 성도일보는 전했다. xing@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