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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3500원 주고 사먹었는데" 분노…'배달 죽' 알고 보니 2025-08-13 11:43:44
배달 죽집에서 가정간편식(레토르트) 제품을 단순 조리해 판매한다는 사실이 다시 주목받으며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13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신을 배달 아르바이트 종사자라고 밝힌 A 씨의 글이 올라왔다. A 씨는 "여기 배달 죽집인데 죽 단가는 1만3500원"이라며 사진 한 장을 함께 공유했다. 사진...
홍콩백끼[이주의 책] 2025-04-28 09:08:30
간다는 죽집, 484m 높이의 세계 최고 루프톱 바까지…. 전통과 현대, 고급과 서민을 아우른 홍콩 미식의 총체다. 그 여정은 단순한 맛집 기획이 아니라 문화와 역사, 도시의 분위기까지 고스란히 담은 하나의 다큐멘터리다. 책은 총 3부 구성으로 일상의 음식에서 파인다이닝까지, 먹거리에서 홍콩 영화 명소까지...
[오늘의 arte] 독자 리뷰 : 에곤 실레의 자화상들을 알게 됐다 2024-11-15 18:26:50
따뜻한 온기 우신영의 책 ‘언제나 다정 죽집’은 팥죽을 통해 추억과 위로를 전하는 동화이다. 폐업 위기에 놓인 죽집을 지키기 위해 신메뉴를 개발하는 가마솥과 주걱, 길고양이 팥냥이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팥죽을 통해 유년의 따스함과 소박한 다정함을 떠올리게 하며, 모두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한다. - 래빗홀 팀장...
형님 '본죽' 이어 아우 '비빔밥'도 1000호점 2023-11-06 18:59:49
와이셔츠에 넥타이, 요리사 위생모 차림으로 호떡을 구웠다. 숙대 인근에선 양복 호떡장수로 유명했다. 요리학원에 다니며 외식 컨설팅 사업을 구상하던 그는 2002년 대학로에서 5000만원짜리 가게를 얻어 죽집을 냈다. 김 회장이 외식, 급식, 식자재 유통, 가공식품 제조 등으로 연매출 4000억원에 이르는 본그룹을...
치킨집도 아닌데 어떻게…'양복 호떡장수' 회장님 또 일냈다 [하수정의 티타임] 2023-11-06 16:09:18
넥타이, 요리사 위생모 차림으로 호떡을 구웠다. 덕분에 숙대 인근에선 양복 호떡장수로 유명세를 탔다. 요리학원을 다니며 외식 컨설팅 사업을 구상하던 그는 2002년 대학로에서 5000만원 짜리 가게를 얻어 죽집을 냈다. 21년 후 김 회장은 외식, 급식, 식자재 유통, 가공식품 제조 등으로 연 매출 4000억원에 이르는...
태국, 폭염에 계란값 사상 최고수준 급등…서민 부담 가중 2023-06-15 11:41:06
주고 있다. 콘깬주에서 죽집을 운영하는 껫깐 남쁘롬 씨는 "고객 대부분이 학생이어서 계란값이 오르더라도 가격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소득층의 주요 단백질 공급원인 계란 가격 상승으로 생활비 부담이 늘어나게 됐다며 계란 가격은 서민들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카오솟은 전했다. double@yna.co.kr (끝)...
강남맘 사로잡은 유기농 이유식…마케팅 더하니 매출 200억 '눈앞' 2023-01-03 17:37:35
끄는 것을 보고 압구정동 로데오거리에 죽집을 차리며 두 번째 창업에 나섰지만 실패했다. ‘구매력이 높은 압구정에서 고향 하동의 농산물로 만든 프리미엄 죽이 먹힐 것’이란 생각에 차린 가게였지만 월세를 빼면 남은 것이 거의 없었다. 이때 이유식의 가능성을 알게 됐다. 아기에게 줄 이유식이니 죽의 간을 빼달라는...
엄마들은 다 안다는 '산골이유식'…10년 만에 매출 50배 '기적' 2023-01-03 16:33:17
압구정동 로데오거리에 죽집을 차렸다. ‘구매력이 높은 압구정에서 고향 하동의 농산물로 프리미엄 죽을 만들면 잘 팔리겠다’는 생각에서 차린 가게였다. 하지만 성과는 신통치 않았다. 죽은 그런대로 팔렸지만 매달 350만원이 넘는 월세를 내고 나면 남는게 없었다. 집중력이 분산된 탓인지 화장품 사업도 어려워지며...
'맛있다'는 고객에 "'오빠, 혼자 살아요'란 말이 좋아" 댓글 단 사장 2021-06-11 08:43:51
다른 한 죽집의 리뷰에서는 손님이 "후두염이 심해 시켰느데 쏘쏘다(그저 그렇다)"라는 리뷰와 함께 평점 4점을 남기자, 사장이 "16시간 일해가면서 만든다. 쏘쏘라고 하실거면 다른 데 가서 시켜라. 배달료 더 비싸고 가격 더 비싼 데에서 말이다"고 답했다. 특히 문제가 된 말은 답변의 마지막 부분에 적은 "아픈 거 안...
'BJ 감동란 험담' 부산 전복죽 식당 뭇매…자리 뜨자 '미친 X' 2021-01-21 11:28:43
"이 식당이 엄격한 드레스코드가 있는 죽집인가요" 등의 리뷰가 이어졌다. 김가헌 변호사는 식당의 손님 험담과 관련해 "만약 라이브 방송에 소리가 나가는 줄 몰랐다고 하더라도 여러 사람들(사장, 직원 등) 앞에서 말했기 때문에 공연성은 인정되고, 욕설까지 했으므로 명예훼손과 더불어 모욕죄까지 성립할 수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