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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차별화 메뉴 분식 브랜드, 떡참(떡볶이 참 잘하는집) 2026-02-10 05:47:01
1위 수상은 떡참을 믿고 찾아 준 소비자들과 현장에서 브랜드 가치를 함께 만들어온 가맹점주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기본에 충실한 맛과 합리적인 메뉴 운영을 통해 소비자에게 꾸준히 만족을 드리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국세청, 환치기·담합 탈세기업 정조준…고강도 세무조사 2025-12-23 12:00:10
지탄 받은 떡볶이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D사는 사주일가가 운영 중인 계열법인이 부담해야 할 약 40억원의 광고선전비를 대신 부담해 부당하게 지원한 것으로 조사됐다. 다른 업체가 가맹점 인테리어를 할 수 있도록 연결해주며 소개비를 받았지만, 세금계산서를 발급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사주는 임원에게 거액을 준...
"대부업 아닌 금융 지원"...명륜진사갈비 점주들 본사 살리기 나섰다 2025-11-26 14:39:10
가맹점주들의 매출은 급락하고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며 금융위원회와 공정거래위원회,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 한국산업은행에 탄원서를 제출했다. 가맹점협의회는 탄원서에서 “저희와 같은 자영업자들은 제1금융권 대출이 현실적으로 쉽지 않고, 제2금융권은 금리가 높고 절차가 까다로워 이용에 제약이 많다”며...
'831억 불법 대부' 명륜진사갈비 본사…서울시, 검찰 송치 2025-11-23 12:00:29
조달한 자금을 특수관계사를 거쳐 가맹점주에 고금리로 빌려준 정황이 확인하고 무한리필 돼지갈비 프랜차이즈인 명륜진사갈비의 가맹본부 ‘명륜당’을 불법 대부업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가맹본부 대표가 대부업법 위반으로 검찰에 넘겨진 건 전국에서 처음이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이종근 명륜당 대표 등을 지...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 '고객감사 기부릴레이 캠페인' 재개 2025-11-07 16:14:28
가맹점주의 자발적인 참여로 2024년 1월 시작된 이 캠페인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형 나눔 프로젝트로 자리 잡았다. 가맹본사 ㈜명륜당은 자발적으로 기부릴레이에 동참해 준 가맹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고객에게 할인하는 금액 전액 지원과 함께 본사 인력을 파견하여 원활한 캠페인 진행을 돕는다....
"백종원 믿었는데…" 역대급 불장에도 돈 날린 개미들 '한탄'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2025-11-01 20:00:03
경쟁이 심화했다"며 "관리 부실에 따른 브랜드 가치 하락으로 가맹점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꼬집었다. 안 부회장은 '미정국수0410'과 '역전우동'을 유사 브랜드로 꼽았다. 두 브랜드는 대체재 관계이기 때문에 가까이 있으면 서로의 경쟁력을 갉아먹을 수 있다. 이 때문에 가맹 본부는 한 영업 지역에...
메가MGC커피 "공정위 판단 수용…가맹점 상생 강화" 2025-10-01 14:58:38
'메가MGC커피'를 운영하는 앤하우스가 가맹점주들에게 모바일 상품권 수수료를 사전 동의도 없이 전가했다고 보고, 시정명령과 함께 총 22억9,2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외식업종 가맹사업법 위반 사안 중 역대 최대 규모다. 이번 모바일상품권 관련 사안에 대해 메가MGC커피 측은 5년 전인 2020년 7월에...
'메가커피' 잘나가더니…23억 역대급 과징금 폭탄 맞은 이유 2025-10-01 13:26:17
규모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가맹사업법 위반 혐의로 메가커피를 운영하는 앤하우스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총 22억9200만원을 부과한다고 1일 밝혔다. 메가커피는 국내 1위 저가 커피 브랜드로 지난해 말 기준 전국에서 가맹점 3420곳을 운영하고 있다. 앤하우스는 2016년 8월부터 2020년 7월까지 거래상 지위를 남용해...
힘들다며 가격 올리더니 탈세…식품·외식기업 등 55곳 세무조사 2025-09-25 12:00:04
않은 것이다. 일부 프랜차이즈는 가맹점과 공동 부담한 광고비를 마치 혼자 부담한 것처럼 꾸며 비용을 과다하게 신고했다가 덜미를 잡혔다. 예식·장례 등 경조사업체들은 할인을 조건으로 현금 결제를 유도해 매출을 누락한 사례가 많았다. 혼주나 상주 대부분이 축의금·조의금으로 비용을 지불하는 점을 노린 것이다....
[단독] 명륜진사갈비 오너 '돈놀이'…대부업체 12곳 실소유주였다 2025-09-24 10:46:40
점포 창업 자금이 모자란 명륜진사갈비 가맹점주들에게 연 10%대 중반의 고금리로 대출을 해주는 사업을 하고 있다. 명륜당은 지난해 말 기준 회사의 순자산(837억원)보다 많은 882억원을 대부업체에 빌려줘 이런 사업구조를 가능하게 만들었다. 명륜당은 대부업체에 회사 자금을 빌려줘 모자란 운영 자금은 산업은행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