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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명건 세종대 명예이사장, 국토개조전략 세미나서 포일운하 제안 2024-09-10 14:37:10
임진강과 한탄강을 넓고(300m) 깊게(25m) 준설하여 포일운하(포천-일산)를 만들면, 한반도 남쪽을 실질적으로 섬으로 만들 수 있다. 준설에 따른 골재와 사토의 매각수입은 약 18조 원으로 공사비를 훨씬 능가하며, 토지 가치 상승에 따른 효과는 약 11조 원으로 평가된다. 포일운하 준설로 깊어진 수심으로 북한의 탱크가...
주명건 세종대 명예이사장 "가덕도 신공항 수정안, 563조원 저출산 기금 활용" 2024-03-25 16:56:28
20m 준설하면 약 393억㎥의 준설토가 나온다. 이 골재를 매각하면 약 326조원 재원이 확보되며, 사토는 매립토로 쓸 수 있다. 부산 평지 면적 20% 늘리고, 토지 매각수익과 골재매각으로 563조 원을 얻을 수 있다. 이것을 육아대책 기금으로 만들면 프랑스가 인구문제를 정부지원으로 해결했던 것처럼, 우리도 출산율을...
주명건 세종대 명예이사장, '가덕도 신공항 프로젝트' 수정안 제안 2024-01-04 09:18:39
문경까지 337km를 평균 10m 준설하면 약 27억㎥의 준설토가 나온다. 낙동강 준설은 물그릇을 27억 톤 키우게 돼 가뭄과 홍수를 예방한다. 담수량 29억 톤 소양강댐을 만드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낸다. 낙동강 준설토의 83%인 골재를 매각하면 약 23조 원 재원이 확보되고, 17% 사토는 매립토로 쓸 수 있다. 현재 가덕도 공항...
주명건 세종대 명예이사장, 세종과학기술원 '국토개조전략' 기조연설 2023-11-30 13:17:32
586억㎥의 토사를 준설하게 된다. 준설토 절반인 골재는 매각하고, 나머지 절반으로 경기만을 매립하여 60년 간 분할매각하면 제2국민연금을 조성할 수 있다"며 "586억 톤의 담수량(산샤댐: 390억 톤)을 늘림으로써 가뭄과 홍수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물을 많이 필요로 하는 반도체 산업을 비롯한 첨단산업을 육성하는...
인니, 싱가포르 매립사업에 바닷모래 수출…"나라땅 판다" 비난 2023-06-05 13:53:58
계속되는 준설로 바다 생태계가 파괴될 수 있고, 대규모 준설선들로 인해 수산업자들의 어업 활동이 방해를 받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환경운동가들도 정부의 주장대로 매년 많은 퇴적물이 쌓인다는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고 수출되는 모래가 새로 쌓인 모래들만 파낸 것인지 검증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꼬집었다. 또...
인천경제청, 순환골재 우수활용사례 대상 2020-09-07 14:41:19
인천경제청의 설명이다. 순환골재 포설은 염분 농도가 높은 원지반인 준설토와 수목생육을 위한 조경토와 섞이지 않게 차단해 수목을 잘 생육하게 하기 위한 공법이다. 경제청 관계자는 "건설폐기물을 재활용한 순환골재의 사용은 건축폐기물의 재활용(재생)이라는 측면에서 의미가 깊다"며 "가격도 천연골재(자갈)에 비해...
[하반기 달라지는 것] 소고기 마블링 적어도 1++ 등급 가능 2019-06-27 11:00:00
보전협력금 부과 대상을 해역이용 영향평가 대상 사업 전체와 시·도 조례상 환경영향평가 대상 사업 중 바다에서 이루어지는 사업으로 확대한다. 그동안 해역이용영향평가 대상 사업 중 대규모 골재채취(50만㎥ 이상)에만 해양생태계 보전협력금이 부과됐으며 해양생태계를 심하게 훼손하는 준설·투기·해양자원 개발사업...
[바다의날] ②곳곳서 갯벌 매립, 쓰레기더미 '둥둥' 오염 심각 2019-05-29 09:00:03
채취 기간이 무려 5차례나 연장되면서 골재채취는 내년 8월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충남 태안 앞바다도 무분별한 바닷모래 채취로 몸살을 앓고 있다. 충남도와 태안군이 재정 확충을 이유로 해마다 수백㎥의 바닷모래 채취를 허가하기 때문이다. 질이 특히 좋은 태안 앞바다 모래는 대도시 건설자재용으로 인기를 끌 정도로...
[평양공동선언] 남북 함께 쓸 한강하구…평화수역 탈바꿈 기대 2018-09-20 09:57:09
낮춰 수해를 막을 수 있고, 수도권 일대에 골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다. 남북은 2007년 정상회담에서도 한강하구에서의 공동 골재 채취 사업을 추진했지만 당시 갑작스러운 관계 경색으로 흐지부지된 바 있다. 한강하구에서 민간선박 통행을 할 수 있게 해 달라며 정부에 줄곧 건의해왔던 인근 지방자치단체와 시민들...
23조 들인 4대강사업 50년간 총비용 31조, 총편익 6조6천억 원 2018-07-04 16:19:26
확보) 1조486억원, 친수 3조5천247억원, 수력발전·골재판매 1조8천155억원 등 6조6천억원으로 집계됐다. 다만, 분석대상 기간에 비가 적게 내려 홍수피해 예방(치수) 편익이 '0원'으로 반영된 한계가 있다고 감사원은 설명했다. 반면, 이수 측면에서는 용수 부족량을 최대 가뭄을 전제로 하고, 용수공급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