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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대전 화재 현장 방문…인명피해·실종자 수색 점검 2026-03-21 17:41:22
이 대통령은 "2차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하며 수색 작업 중인 대덕소방서 대원들과 악수를 나누며 격려했다. 지난 20일 오후 1시17분쯤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사 안전공업에서 발생한 화재로 11명이 사망하고 59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속보] 소방 "대전 화재 실종자 4명, 본관 주차장에 있는 듯" 2026-03-21 09:52:45
위해 경찰은 유전자 감식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인명 구조 과정에서 소방관 1명이 추락하는 직원과 부딪히는 등 2명이 경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전날 오후 1시 17분께 발생한 불로 현재까지 10명이 사망했고 4명이 실종 상태다. 59명도 중경상(중상 25명, 경상 34명)을 입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대전 안전공업 화재 10명 사망…실종자 4명 이틀째 수색 2026-03-21 09:49:29
오후 11시 3분께 2층 휴게실 입구에서 신원 미상의 남성 1명을 발견했다. 이 남성은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은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불로 현재까지 10명이 사망했고 4명이 실종 상태이며 59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실종자를 찾기 위한 수색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이날 오전 6시 49분께 공장에 인명 구조견...
대전 안전공업 화재 10명 사망 확인 2026-03-21 08:37:21
4명에 대해서도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앞서 당국은 전날 오후 11시 3분께 2층 휴게실 입구에서 신원 미상의 남성 1명을 발견했다. 이 남성은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은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불로 현재까지 10명이 사망했고 4명이 실종 상태이며 59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대전 공장 화재 밤사이 10명 사망 확인…나머지 4명은 수색 중 2026-03-21 07:45:04
점은 파악되지 않고 있다. 다만 공장 내부에 가연성 물질이 적재돼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공장 2개 동 사이 통로를 타고 불길이 매우 빠르게 번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번 화재로 출근한 직원 170명 중 156명이 구조되거나 대피했고 이들 중 55명이 중경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다. 대전=임호범 기자
"대전 안전공업 화재 현장에 구조팀 투입…야간 인명 수색" 2026-03-20 23:30:46
근로자 55명이 중경상을 입었고, 14명의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이 공장의 경우 오후 3시 30분까지가 휴게시간이어서 화재 후 연락이 이뤄지지 않은 직원들은 대부분 공장 2층 휴게실에 있었을 것으로 소방 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14명의 휴대전화 위치를 확인한 소방 당국은 이들이 공장 내부에 있었을 것으로 보고 도면을...
대전 車부품공장 큰불…14명 생사 불투명 2026-03-20 22:48:35
이들 중 55명이 중경상을 입어 치료받고 있다. 긴급환자 7명과 응급환자 17명은 병원으로 분산 이송됐으나 현재까지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직원 14명의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휴대폰 위치 추적 결과 모두 화재 현장 인근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지만 내부 수색이 불가능해 정확하게 파악되지 않고 있다. 오후...
울산화력발전소 붕괴 사고 조사 기간 3개월 연장 2026-03-17 16:14:15
지난해 11월 6일 오후 2시께 울산화력발전소에서 가로 25m, 세로 15.5m, 높이 63m 규모 보일러 타워 5호기가 붕괴해 당시 현장에 있던 작업자 9명 중 7명이 매몰돼 모두 숨졌다. 또 2명은 매몰 직전 자력으로 탈출했으나 중경상을 입었다. redfla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누적 적설량 3m' 일본 북부 아오모리, 열흘 넘게 기록적 폭설 2026-02-04 20:57:57
각 1명이며 중경상자는 324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적설량이 3m를 넘긴 지역도 나왔다. 니가타 우오누마시 스몬은 333㎝로 가장 많았으며 야마가타 오쿠라무라는 290㎝, 아오모리시 중심부도 243㎝를 기록했다. 아오모리시는 차량 이동이 막히며 한때 거리가 주차장으로 변했다. 이에 자위대원들이 긴급 투입돼 제설 작업을...
3m 넘게 쌓인 눈에 '도시 마비'…30명 사망 2026-02-04 10:59:56
1명이었다. 중경상자도 324명에 달했다. 눈의 양도 이례적인 수준이다. 지난달 21일 이후 내린 누적 적설량은 니가타현 우오누마시 스몬이 333㎝로 가장 많았다. 야마가타현 오쿠라무라도 290cm, 아오모리시 중심부도 243cm를 기록했다. 교통과 물류 차질도 심각하다. 아오모리시에서는 사람 키를 훌쩍 넘는 눈더미로 차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