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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총선 중 수감자 6천100명 사면…아웅산 수치는 또 제외 2026-01-05 15:32:27
수치는 또 제외 군정, 독립기념일 맞아 단행…중범죄자 제외한 모든 수감자 감형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쿠데타로 집권한 지 4년여 만에 총선을 치르고 있는 미얀마 군사정권이 독립기념일에 맞춰 수감자 6천여명을 사면했다. 5일(현지시간) 로이터·AP 통신 등에 따르면 미얀마 군정은 독립기념일인 전날부...
中·홍콩 "지미라이, 언론인 아닌 중범죄자…반중 외신이 오도" 2025-12-16 16:02:33
中·홍콩 "지미라이, 언론인 아닌 중범죄자…반중 외신이 오도"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반중(反中) 언론인 지미 라이(78)가 홍콩에서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유죄 판결을 받자 미국과 영국, 호주가 석방을 촉구하고 국제 인권단체들이 규탄 목소리를 내는 가운데 중국과 홍콩 당국은 라이가 언론인이 아닌...
美애틀랜타 공항 총기난사 예고범 체포…'하마터면 큰일 날뻔' 2025-10-21 11:51:35
밝혔다. 이는 케이글이 이 구역을 범행 대상으로 염두에 뒀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경찰은 케이글이 테러 위협, 가중 폭행 미수, 중범죄 수행 중 총기 소지, 유죄 판결을 받은 중범죄자의 총기 소지 등 4가지 혐의로 기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20여년 전 대마초 소지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아 총기 소지 권한을...
'세계 최다 이용' 美애틀랜타 공항 총기난사 예고범 체포 2025-10-21 11:34:39
가중 폭행 미수, 중범죄 수행 중 총기 소지, 유죄 판결을 받은 중범죄자의 총기 소지 등 4가지 혐의로 기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20여년 전 대마초 소지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아 총기 소지 권한을 박탈당한 그가 어떻게 총기를 입수했는지도 조사할 예정이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이슈프리즘] 서배너 사태와 제너럴 셔먼號의 교훈 2025-10-02 16:06:24
기업 근로자들이 하루아침에 중범죄자 취급을 받으리라고는 현지인들도 상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지난 9월 4일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은 서배너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공장 현장에서 한국 근로자 317명을 체포했다. 쇠사슬과 수갑이 채워진 채 잡혀가는 모습은 충격적 장면이었다. 밀입국 마약범이나 살인자 등...
[천자칼럼] "생지옥이었다"는 미국 구금시설 2025-09-14 17:48:02
같은 중범죄자를 유료 감옥으로 보내는 사례도 간간이 나온다. 무전유죄, 유전무죄 논란이 끊이지 않는 배경이다. 불법체류 혐의로 미국 조지아주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에 억류됐던 한국인 근로자 300여 명이 지난 12일 귀국했다. 이들이 털어놓은 구금 생활은 기가 막힌 수준이다. 70여 명이 한방에서 생활했는데...
초유의 한국인 300여명 구금 사태…한미 모두에 숙제 남겼다 2025-09-11 14:56:25
분위기 속에서 현장 노동자들을 중범죄자 취급하며 수갑과 족쇄로 묶는 단속 영상을 미 당국이 자랑하듯 공개하면서 한국뿐 아니라 미국 내에서도 분노와 우려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특히 이번 단속은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첫 대좌였음에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한미 정상회담을 한 지...
[조일훈 칼럼] 美 건설 현장의 체포·구금 사태를 보고 2025-09-10 17:41:11
자신들의 제조업 부흥에 투입된 사람들을 중범죄자 소탕하듯이 능멸했다. 하지만 우리가 느끼는 배신감 이면에는 미국을 상대로 한 응석받이식 태도도 없다고 볼 수 없다. 따지고 보면 우리 기업들과 정부의 책임도 크다. 비자 문제를 해결하지 않은 채 직원들을 내보낸 기업이나 지난 십수년간 이런 상태를 방치한 외교당...
'행정실수로 추방' 美합법체류자 "밤새 9시간 무릎 꿇린채 폭행" 2025-07-03 16:39:59
곧장 갱단원들이 수용되는 중남미 최대 중범죄자 전용 교도소인 CECOT로 보내졌다. 교도관들은 아브레고 가르시아와 다른 불법 이민자들을 벌거벗긴 뒤 죄수복으로 갈아입혔다. 이후에는 면도기로 머리카락이 밀린 뒤 곤봉으로 얻어맞아 가며 개구리걸음으로 15번 감방으로 이동했다고 아브레고 가르시아의 변호사는 밝혔...
이민자 권리 쟁취해낸 '저항의 도시' LA, 반트럼프 전선 선봉에 2025-06-12 15:43:57
이후 2006년 공화당이 불법이민자를 중범죄자로 만들려는 법안을 추진했을 때에도 LA에서는 최소 수십만명이 거리로 나와 대규모 시위를 벌였다. 가장 최근에는 2020년 미국 전역을 휩쓴 흑인 민권 운동인 '블랙 라이브즈 매터'(Black Lives Matter) 시위에서도 LA의 여러 이민자 집단들이 앞장서 시위에 동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