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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단서 반군 드론 공격에 어린이 2명 사망 2026-02-12 01:08:38
수단 북부, 중부, 동부를 장악하고 있으며 RSF가 서부와 남부 일부를 차지한 가운데 최근에는 주로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전선이 형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양측의 분쟁으로 지금까지 4만명 이상 숨졌다. 피란민도 1천200만명이 넘는 것으로 파악된다. RSF는 지난해 11월 RSF가 3개월간...
우크라 3자 종전회담 4∼5일 재개…미·러 접촉 뒤 일정 연기(종합) 2026-02-02 08:46:17
전체 할양을 거부하고 있으며, 현재 전선을 동결하고 비무장지대를 만들자고 맞서고 있다. 아울러 종전 이후 러시아의 재침공을 막기 위한 미국 주도의 안보 보장 체계를 러시아가 수용할지도 난제다. 우크라이나는 1차 회담이 끝난 직후 미국과 우크라이나 간 안보 협정 서명 준비를 마쳤다고 밝힌 바 있다. 다만,...
러, 통근버스·산부인과 무차별 공격…민간인 17명 사망(종합) 2026-02-02 01:24:12
AFP·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우크라이나 중부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주에서 에너지기업 DTEK 통근버스가 러시아 드론 공격을 받아 15명이 숨지고 7명이 다쳤다. 버스에는 근무를 마친 광산 직원들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전날 밤에도 같은 주에서 러시아 드론이 민가를 덮치면서 2명이 사망했다. 주택 3채와...
전력시설 밖 포성은 여전…러 공격에 민간인 2명 사망 2026-02-01 18:00:58
우크라 중부 타격…주택·차량 등 파손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미국의 중재로 러시아의 혹한기 에너지 시설 타격은 잠시 멈춰 섰지만 도심을 겨냥한 드론 공격은 계속됐다. 1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밤 우크라이나 중부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주에서 러시아의 드론 공격으로 2명이 사망했다. 지역...
러, 우크라 여객열차 연속 타격…민간인 사상자 속출(종합) 2026-01-29 02:24:01
아파트 건물 14채가 파손되고 8명이 다쳤다. 중부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주도 러시아 드론 공격을 받아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 부상자 중 1명은 중태다. 러시아 포격을 받은 남부 헤르손 지역에서도 민간인 사망자가 보고됐다. 러시아의 에너지 시설 집중 타격도 계속되면서 아직 71만명의 시민이 전력 공급을 받지 못...
러, 우크라 여객열차 연속 타격…민간인 사상자 속출 2026-01-28 19:13:24
수 시간만이다. 중부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주도 러시아 드론 공격을 받아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 부상자 중 1명은 중태다. 러시아 포격을 받은 남부 헤르손 지역에서도 민간인 사망자가 보고됐다. 러시아의 에너지 시설 집중 타격도 계속되면서 아직 71만명의 시민이 전력 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공군은...
2100km 걸쳐 30cm 쌓인 눈…美 관통한 눈폭풍 2026-01-27 16:29:49
미국 북동부·중부·남부 지역 초강력 눈 폭풍이 몰아친 가운데 사망자가 나오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26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이날 미국 남부 아칸소주부터 북동부 뉴잉글랜드주까지 2100km에 걸쳐 30cm가 넘는 눈이 내렸다. 눈 폭풍이 지나간 곳에는 한파가 찾아왔다. 이날 미국 본토 48개 주 전체의 평균...
美 괴물 눈폭풍에 수십명 사망…경제손실도 160억원 추정(종합) 2026-01-27 16:02:42
북동부·중부·남부 지역에 몰아닥친 초강력 눈 폭풍으로 인해 현재까지 최소 30명이 사망하고 교통이 마비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26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이날 미국 남부 아칸소주부터 북동부 뉴잉글랜드주까지 2천100㎞에 걸쳐 30㎝가 넘는 눈이 내렸다. 눈 폭풍이 지나간 곳에는 한파가 찾아왔다. 이날 미국...
초강력 눈폭풍·한파 이어지는 미국…최소 26명 사망 2026-01-27 09:01:39
북동부·중부·남부 지역에 몰아닥친 초강력 눈 폭풍으로 인해 현재까지 최소 26명이 사망하고 교통이 마비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26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이날 미국 남부 아칸소주부터 북동부 뉴잉글랜드주까지 2천100㎞에 걸쳐 30㎝가 넘는 눈이 내렸다. 눈 폭풍이 지나간 곳에는 한파가 찾아왔다. 이날 미국...
"밖에 나오지마" 美 초강력 눈폭풍…팬데믹급 결항·최소 11명 사망(종합2보) 2026-01-26 15:12:25
눈 폭풍은 25일(현지시간) 남부를 거쳐 중부와 북동부로 이동하며 영향 범위를 넓히고 있으며 26일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눈과 진눈깨비, 얼음비에 최악의 한파까지 겹치며 인명 피해도 발생했다. 워싱턴포스트(WP)와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26일(현지시간) 새벽 기준 루이지애나, 미시시피, 텍사스, 테네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