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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아공 '친러' 투아데라 대통령 3선 성공 2026-01-06 18:10:20
중아공 '친러' 투아데라 대통령 3선 성공 잠정 개표 결과 76.15% 득표…야권, 이의 제기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유현민 특파원 = 중앙아프리카공화국(중아공) 대선에서 친러시아 성향의 포스탱아르샹주 투아데라(68) 대통령이 3선에 사실상 성공했다. 중아공 선거관리위원회가 5일(현지시간) 밤늦게 발표한...
중아공 대선 개표 시작…'친러' 투아데라 3선 유력 2025-12-29 19:25:49
중아공 대선 개표 시작…'친러' 투아데라 3선 유력 야권 인사 상당수 출마 못해…야당·시민단체 "불공정 선거" 반발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중앙아프리카공화국(중아공) 대통령 선거에서 친러시아 성향의 대통령 연임이 유력하다고 AP 통신 등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대선은 전날...
[우분투칼럼] '시민 對 정치' 2025 아프리카 선거의 깊은 간극 2025-12-25 07:00:03
의해 공격당해 투표지와 집계 자료가 파괴되는 등 선거 자체가 무산됐다. 중아공 선거는 오랜 분쟁과 반군의 지속적 개입, 치안 불안 속에서 치러질 예정이어서 공정성과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계속되고 있다. 기니에서도 12월 예정된 대선을 둘러싸고 과도정부와 반대 세력 간 갈등이 해소되지 않아 제도적 불신이 선거...
중아공 28일 대선…투아데라 대통령 3선 유력 2025-12-24 17:54:13
중아공 28일 대선…투아데라 대통령 3선 유력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유현민 특파원 = 중앙아프리카공화국(중아공)이 28일(현지시간) 임기 7년의 대통령을 뽑는 선거를 치른다. 중아공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총선과 함께 치르는 이번 대선에서는 포스탱아르샹주 투아데라(68) 현 대통령을 비롯해 총 7명이 나섰다....
러, 용병단 약화로 아프리카 입지 흔들…서방 영향력 회복 기회 2025-09-30 16:17:49
제3국이 현지 군대를 훈련해 극단주의 세력에 맞서도록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지난 7월 프랑스 아프리카 사령부의 파스칼 이아니 육군 소장이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을 방문해 군사 훈련 재개를 논의했으며, 이후 중아공 군인들이 프랑스에서 훈련받고 있다고 현지 주재 프랑스 대사관은 밝혔다. rice@yna.co.kr (끝)...
러, 중앙아에 "바그너 용병, 러 국영 용병단으로 대체하라" 요구 2025-08-07 11:45:04
방식을 선호해서다. 중아공 측 관계자는 AP통신에 "당국은 러시아에 그 금액을 감당할 수 없다고 했다"며 "대신 금, 우라늄, 철광석 등 전략적 자원으로 보상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중아공은 2013년 주로 무슬림으로 구성된 반군이 정권을 장악하고 대통령을 축출하면서 내전에 돌입했다. 러시아는 오랜 내전이 이어지는...
ICC, 중아공 前의원 2명에 '전쟁범죄' 중형…유혈사태 10여년만 2025-07-25 01:22:21
형을 선고했다고 영국 BBC 방송 등이 보도했다. 이들은 중아공 하원 의원을 지낸 인물로, 2013∼2014년 중아공 내 기독교계 민병대인 '반 발리카'를 지휘하고 후원하면서 무슬림 인구에 대한 조직적 범죄행위를 주도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은가이소나 전 의원은 중아공 체육장관, 중앙아프리카축구협회 등...
중아공 고교서 변압기 폭발 뒤 압사 사고로 29명 사망 2025-06-26 21:30:10
중아공 고교서 변압기 폭발 뒤 압사 사고로 29명 사망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유현민 특파원 = 중앙아프리카공화국(중아공) 수도 방기의 한 고등학교에서 변압기 폭발과 이후 벌어진 압사 사고로 학생 29명이 사망했다고 보건 당국이 26일(현지시간) 밝혔다. AP통신에 따르면 전날 방기의 바르텔레미 보간다 고등학교에서...
중아공 주둔 유엔평화유지군 대원 또 피살 2025-06-25 16:30:53
유엔 평화유지군(MINUSCA)이 무장세력의 공격을 받아 잠비아 출신 대원 1명이 사망했다. 24일(현지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성명에 따르면 지난 20일 중아공 북부 비라오시에서 동북쪽으로 34㎞ 떨어진 수단 접경 마을 암-시시아1에서 수단 출신으로 추정되는 무장단체가 평화유지군 순찰대를 공격했다. 이 공격으로...
[아프리카는] (34)최빈국 중아공 '비트코인 실험'…프리고진 동상까지 2025-04-14 07:00:08
관심을 끌지 못했다. '상고'는 중아공 인구의 약 10분의 9가 쓰는 링구아 프랑카(공통어)로, 프랑스어와 함께 중아공의 공식 언어이다.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최빈국이자 정치적으로도 불안정한 중아공이 암호화폐에 집착하는 것은 뜻밖이다. 중아공은 1960년 프랑스의 식민 지배로부터 독립한 이후 오랜 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