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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이혜훈 삼형제 아들, '할머니 찬스'까지 누렸다" 2026-01-08 10:52:54
"'증여세를 누가 냈는가'라는 질문에 '증여세를 완납했다'고 답한 이 후보자"라며 "금수저 삼 형제의 예금 자산은 2016년 총 2억6700만원에서 2017년 3억원으로 늘었다. 자세히 살펴보면 당시 장남(25세) 예금은 1억2622만원에서 1억3278만원, 차남(23세)은 1억1933만원에서 1억3317만원, 삼남(19세)은...
[게시판] 삼성증권, 초부유층 위한 '헤리티지솔루션 2026' 발간 2026-01-08 10:14:42
책자는 ▲금융세무 ▲상속증여 ▲부동산 등 자산가들이 가장 고심하는 3가지 핵심 주제를 바탕으로 최적의 설루션을 제시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삼성증권은 이달 13일 오후 2시에는 서초 삼성금융캠퍼스에서 '헤리티지솔루션 2026' 발간 기념 고객 세미나도 개최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여보, 서울 집 팔고 이사 갈까"…은퇴자 '꿈의 마을' 생긴다 [집코노미-집 100세 시대] 2026-01-08 07:00:06
없는 분들이 대부분”이라며 “이걸 증여하거나 매각하고 지방의 저렴한 주택으로 이주하면 주택 한 채가 더 공급되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말했다. 재원 조달과 시설의 우선순위 등 제도 정비가 추가로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SH 관계자는 “골드시티 사업에 지방소멸대응기금이나 지역활성화투자펀드 등...
[칼럼] 중소기업 생존과 성장의 새로운 기준, ESG 2026-01-07 17:54:06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그 내용으로는 사내근로복지기금, 가지급금 정리, 임원퇴직금, 제도 정비, 명의신탁 주식, 기업부설연구소, 직무발명보상제도, 기업 인증, 개인사업자 법인전환, 신규 법인 설립, 상속, 증여, ESG 경영, 기업가정신 플랜 등이 있다. [글 작성] 이영욱 / 스타리치 어드바이져 기업 컨설팅 전문가 *...
증세 우려에 지난달 서울 집합건물 증여 1천건 넘어…3년 만에 최대 2026-01-07 09:52:47
최대를 기록했다. 지난달에 증여 수요가 특히 급증한 것은 10·15대책 이후 양도세 중과가 적용되는 규제지역이 서울 전역으로 확대된 가운데 올해 5월 양도세 중과 부활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조정대상지역내 2주택자는 주택 매도시 양도세가 기본세율(6∼45%)에서 20%포인트, 3주택 이상자는 30%포인트 중과된다....
“30세도 안 돼 삼남 자산 47억” 이혜훈 자녀 재산 논란 2026-01-07 09:09:17
부모가 증여세를 대신 납부할 수는 있지만 이 경우 역시 추가 증여로 간주돼 세금이 부과된다. 한가선 조국혁신당 대변인도 비판에 가세했다. 한 대변인은 “보통의 청년들은 6년간 1억 모으기도 빠듯한데, 이 후보자 앞에서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다”며 “‘과연 이 사람이 서민들의 삶에도 예산이...
꼬마빌딩 감정평가 사업의 향방은? '시가 과세' 명분 vs '조세법률주의' [광장의 조세] 2026-01-07 07:00:03
및 증여세법 시행령에 근거하여 2020년부터 소위 ‘꼬마빌딩 소급 감정평가 사업’을 시행하여 왔습니다. 이 사업의 핵심은 납세자가 상속·증여세 신고를 마친 뒤라도, 국세청이 따로 감정평가를 실시해 그 결과(감정가)를 진짜 ‘시가’로 보아 세금을 다시 매기겠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국세청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이혜훈 아들, 연봉 3천에 재산 17억?…"증여세 무슨 돈으로" 2026-01-06 18:12:56
"증여세 납부 내역이 수상하다"고 했다. 세 아들 모두 직장도 다니기 전인데 도합 1억2900만원의 증여세를 어떻게 냈냐는 것이었다. 삼형제의 '재산'이 도대체 어땠길래? 박 의원은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다"고 한다. 그는 "장남은 3년 차 국책연구원인데 재산이 17억원이 넘고, 차남은 연봉 3000만원 수준의...
"세금 늘고 집 안 팔려"…다주택자 '증여 고민' 2026-01-06 17:10:25
6일 업계에 따르면 주요 부동산 자산관리사에 증여를 문의하는 다주택자가 늘고 있다. 세대 분리 등을 통해 무주택 자녀에게 주택을 넘기고, 세 부담을 낮추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갑작스럽게 규제지역에 편입된 수원, 성남 등 경기도 지역 다주택자가 상당수인 것으로 알려졌다. 증여를 고민하는 사람이 늘...
[단독] '특혜 논란' 이혜훈 가족회사, 세무조사 2년 유예받았다 2026-01-06 15:08:11
이 후보자가 자녀들에게 재산을 편법 증여하려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박 의원은 “이 후보자의 세 아들은 신고재산 상 31억원에 달하는 특정 회사의 비상장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며 “20대이던 세 아들이 직장도 다니기 전에 무슨 돈으로 증여세를 낸 것이냐”고 지적했다. 정상원 기자 top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