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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칼럼] 2026년 아프리카도 'K자 양극화' 두 말 달린다 2026-02-10 07:00:03
젊은이들은 틱톡과 X(옛 트위터)를 통해 지도부 없이도 정부를 흔드는 힘이 생겼다. 이들이 요구하는 것은 거창한 이념이 아니라 물, 전기, 일자리다. 2026년 여러 아프리카 국가에서 선거가 진행된다. 1월 우간다 선거를 시작으로 선거들이 이어질 텐데 과연 아프리카 젊은이들을 기존의 제도가 흡수할 수 있을지 시험하는...
EU조약에도 '상호방위' 조항…그린란드 美침공에 가동될까 2026-01-21 20:19:08
보호 대상인지도 해석 엇갈려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미국이 덴마크령 그린란드를 침공할 경우 유럽연합(EU)에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집단방위 조항과 별도로 상호 지원할 근거가 있긴 하나 논쟁이 일 수 있다고 프랑스 일간 르몽드가 21일(현지시간) 전했다. 덴마크는 나토 회원인 만큼 이론대로라면...
'中서열 5위' 차이치, 전국 선전부장에 "경제에 초점 맞춰라" 2026-01-06 17:31:31
계획 '좋은 출발' 강조…"단결된 주류 이념 강화" (베이징=연합뉴스) 김현정 특파원 = 중국 공식 서열 5위인 차이치 중국공산당 중앙서기처 서기가 전국의 선전부장에게 경제에 초점을 맞춰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6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차이 서기는 전날 베이징에서 개최된...
문명은 손끝에서 태어난다 [고두현의 문화살롱] 2026-01-06 17:18:37
바뀌는 변곡점이기도 하다. 예로부터 문명은 거창한 이념이 아니라 접촉면을 통해 바뀌었다. 인간과 세계가 만나는 가장 오래된 접촉면이 바로 손가락이다. 손가락뼈는 엄지에 2개, 나머지에 3개씩 모두 28개다. 손바닥의 중수골 10개까지 합하면 38개다. 이 뼈들을 긴밀하게 연결하는 관절, 근육, 인대, 신경이 촘촘하게 ...
[美 마두로 축출] 격랑의 베네수엘라…'좌파 차비스모' 종언 고하나(종합) 2026-01-04 03:43:36
용어로 정리된다. 대체로 민족주의적 사회주의 포퓰리즘 이념을 아우르는 이 단어는 베네수엘라 정계 거물이었던 우고 차베스(1954∼2013) 전 대통령의 이름에서 나왔다. 1992년 군사 봉기를 일으켰다 실패한 뒤 옥고를 치른 차베스는 1998년 12월 선거에서 대통령에 당선되며 이듬해 2월 취임했다. 곧바로 1999년 12월...
[美 베네수 공격] 버스기사 출신 독재자…'차비스모' 마두로의 몰락 2026-01-03 22:08:49
용어로 정리된다. 대체로 민족주의적 사회주의 포퓰리즘 이념을 아우르는 이 단어는 베네수엘라 정계 거물이었던 우고 차베스(1954∼2013) 전 대통령의 이름에서 나왔다. 1992년 군사 봉기를 일으켰다 실패한 뒤 옥고를 치른 차베스는 1998년 12월 선거에서 대통령에 당선되며 이듬해 2월 취임했다. 곧바로 1999년 12월...
"4050세대, 이 책 꼭 읽어주셨으면"…이금희가 건넨 공감의 말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2-30 13:45:44
말인지도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데, 아마 청취자나 방송 관계자분이었을 거예요. 설명하시길, 낮은 도는 어떤 화음에도 잘 어울리지만 스스로 과하게 드러나지 않는 음이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그 음이 없으면 전체 화합이 깨진다고요. 그 말을 듣고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소리 내어 전면에...
알랭 들롱에서 루퍼트 머독까지…피보다 진한 상속 전쟁 2025-10-01 09:32:47
기업 승계의 경우 머독 가문처럼 상속인들 사이의 가치관의 차이까지도 상속의 고려 대상이 될 수 있다.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기준을 세워 상속을 설계해야, 추후 상속인들 간의 ‘불공정한 상속’ 분쟁을 방지할 수 있다. 셋째, 건강할 때 전문가와 함께 ‘인생의 마지막 지도’를 그려라. 알랭 들...
中왕이 "北과 공동이익 수호"…北최선희 "中과 다자협조 긴밀히"(종합) 2025-09-28 23:30:59
최고 지도자가 달성한 중요 공동인식을 잘 관철하고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며 교류·협력을 긴밀히 해 지역의 평화·발전을 함께 촉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왕 주임은 "현재 국제 형세가 혼란하고 강권(强權)과 괴롭힘 행위의 위해가 심각하다"며 "중국은 조선(북한)이 중국의 핵심 이익과 중대한 우려를 지지하고, 시진핑...
송언석 "李정부 100일 재정 폭주…與, '명비어천가' 부를 때 아냐" [종합] 2025-09-10 10:08:27
물론 민영방송인 YTN, 연합뉴스 TV까지도 더불어민주당과 민노총 언론노조의 손아귀에 들어갔습니다. 공영방송을 어용방송으로 만드는 것은 정상적인 민주국가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 여기에다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까지 도입해서 언론의 비판 보도를 봉쇄하겠다고 합니다. 민주주의를 지키는 소금이 되어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