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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처, 양극화 대응 릴레이 간담회…지역 균형발전 주제 2026-01-21 16:00:01
기업·수요자 중심으로 지역산업 육성정책 전환 및 다부처, 다양한 사업 간 지원 정책 유형화 ▲ 대도시권·중소도시 육성을 통한 지역투자의 '규모의 경제' 달성 ▲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주거지원 대상 확대 ▲ 고령층 지방 정착을 위한 지원 강화 등을 제안했다. 거점 지역 내 집적경제 실현을 위해 효과적인...
해운대 재송, 경산 상방동, 천안 성성동, 여수 소호동…대단지 관심 2026-01-21 15:45:44
대단지 공급 21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다음달까지 지방에서 총 1만1561가구(일반분양 7215가구)가 분양된다. 최근 지방 아파트값 오름세를 주도하고 있는 부산 해운대구에서 신규 물량이 나온다. DL이앤씨는 해운대구 재송동 재송2구역(재건축)에서 이달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를 선보인다. 지하 6층~지상 34층, 8개...
한화오션, 60조 잠수함 승부수…록히드마틴 출신 영입 2026-01-21 15:42:44
방산 기업 협회장을 맡았다. 지방 정부와 네트워크를 구축한 경험이 CPSP사업의 주요 항목인 산업·기술혜택(ITB) 제안을 고도화해 수주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는 기대다. 앞서 한화오션은 캐나다 지사를 설립했다. 이번 영입으로 오타와에서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코플랜드 신임...
박주민 "서울 '밥상 물가' 6년 넘게 고민…유통 구조 바꾸겠다" [6·3 지방선거] 2026-01-21 15:17:31
시민 중심 정책개발 등 행정 AI 혁신부터 서울 내 기업들의 AI 전환 지원 등 폭넓은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청사 부지에 '4만호', 현실적 수치" 한편 6·3 지방선거의 핵심 의제로 떠오른 부동산 문제에 대해 박 의원은 "노후 공공청사를 활용하면 된다"며 "이미 문재인 정부 때부터 여러 차례...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 위해 현지 전문가 영입(종합) 2026-01-21 12:50:03
기업 협회장을 맡으며 지방 정부와의 협상과 교류를 통해 네트워크를 구축한 경험은 CPSP 사업의 주요 항목인 산업·기술혜택(ITB) 제안을 고도화해 수주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코플랜드 신임 지사장은 "한화오션과 함께하게 돼 기쁘고 영광"이라며 "캐나다 해군 사업을 통해 얻은 경험이 CPSP 사업...
지방 기업·개인사업자 대출 예대율 완화…여력 최대 21조↑ 2026-01-21 12:00:02
지방 기업·개인사업자 대출 예대율 완화…여력 최대 21조↑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금융당국이 지방 기업과 개인사업자에 대한 은행권 대출을 늘리기 위해 예대율 산정 기준을 완화한다. 이를 통해 은행권의 비수도권 대출 여력이 최대 21조원가량 확대될 것으로 추정된다. 금융위원회는 22일 비수도권...
국힘 "선심성 정책에 환율·물가 상승…反기업 정책 멈춰야" 2026-01-21 11:59:38
‘지방 주도 성장’과 ‘모두의 성장’을 외친 것에 대해서도 "선거용 포장과 자기 합리화에 불과했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 대통령이 지방을 위해 떡 하나 더 주겠다는 뜻이 아니라고 했지만, 정작 통합광역시에 20조 원이니 40조 원이니 지원을 운운했다"며 "결국 세금으로 표를 사는 선심성 지방 통합을 밀어붙이겠다는...
[속보] 李 대통령 "용인 반도체 기업, 못 옮겨…설득·유도는 할 것" 2026-01-21 11:35:01
21일 정치권에서 나오는 용인 반도체 기업의 호남 이전 주장에 대해 “(정부가 강제로) 옮기라고 하면 옮겨지느냐”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다만 (지방으로 이전하자고) 설득이나 유도는 할 수 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 마음대로 (기업 이전이) 되지도 않고, 이미...
시진핑 "기회·위험 병존 시기…내수가 경제발전 동력 돼야" 2026-01-21 11:25:03
경제·사회 발전을 지도하는 능력과 수준을 반드시 높여야 한다"며 각급 간부의 학습과 '반부패' 태세 강화도 주문했다고 신화통신은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중국 당·정·군 최고지도부와 중앙·지방정부, 사회단체, 국유 금융기관과 국유기업, 대학 등 책임자들이 참석했다. xing@yna.co.kr (끝) <저작권자(c)...
정청래 민주당 대표 "AX 혁신 예산이 대구 발전의 마중물이 되어야" 2026-01-21 10:56:57
주요 내용은 ▲AI/ICT 관련 국책과제 수행 시 지방기업 참여 비율 쿼터제(20% 이상) 채택, ▲사업 기획 및 운영 주체의 지역 거점 사업단 이관, ▲지방 특화 산업 재투자를 위한 ‘AX 지방펀드’ 운용 등이다. 최 회장은 “중앙집중식 사업 구조로 인해 지역 기업들이 들러리에 그치는 구조를 탈피해야 한다”며, “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