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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문화의 산실, 국립공원 내 중요문화자원 탐방 떠나보세요 2025-11-25 15:44:10
10건이 남아 있다. ‘한려해상 지심도 일제강점기 군사유적’은 1936년 일제가 요새화 작업을 시작해 1938년 해군기지로 완공한 곳이다. 당시 주민들은 강제로 이주되었고 약 100여 명의 군인이 주둔하였다가 태평양전쟁 말에는 군함 2척, 병사 320명 등으로 증원됐다. 포진지·방공호·서치라이트보관소·탄약고·막사 등...
경남 '웨딩·영화 테마섬' 만든다 2025-05-20 17:40:47
남해 조·호도), 웨딩·휴양섬(거제 지심도), 영화의 섬(통영 추도), 건강 장수섬(통영 두미도), 무장애섬(사천 신수도) 등 섬 지역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한 경남 5개 테마섬 조성 사업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도는 각 섬의 특색을 살리면서 고유 자원을 개발하고 주민 생활 기반 시설을 확충하는 등...
"남해안을 K-휴양벨트로"…관광객 4000만 시대 연다 2025-03-20 16:27:13
착공한다. 올해 신규 사업으로 예산이 반영된 지심도 산마루문화놀이터 명소화(거제), 낙동선셋 바이크파크 조성(양산), 합강풍류 관광정원 조성(함안), 합천호 수상 관광 플랫폼 구축 사업(합천) 등 총 4개 사업도 추가로 추진한다. 경상남도는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이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 역할과 지역경제...
강풍에 돛이 '뚝'...외국인 윈드서퍼 표류 2024-09-22 17:14:01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 56분께 경남 거제시 지심도 북서쪽 약 0.37㎞(0.2 해리) 해상에서 윈드서핑을 하던 중 강풍에 돛이 부러져 운항하지 못하게 됐다. 현재 거제시 동부 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일행의 신고를 받고 해경이 출동해 연안 구조정을 급파, 보드 위에서 돛으로 노를 저으며 표류하...
푸른 거제 품에 안겨 2024-07-05 14:46:19
지심도를 끼고 떠오르는 해를 보며 황홀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다. 모든 객실이 환상적인 오션뷰를 자랑하지만, 바다와 산 전망을 두루 즐기고 싶다면 로얄 스위트 오션뷰를 추천한다. 객실을 둘러싼 통창으로 거제의 자연이 성큼 들어선다. 널찍한 공간에 3개의 침실을 갖춰 대가족이나 단체여행객에 딱이다. 반려동물에...
장사도·지심도 '찾아가고 싶은 겨울섬' 2023-12-12 18:02:54
경남 통영시 장사도와 거제시 지심도가 행정안전부, 한국섬진흥원이 선정한 ‘2023년 찾아가고 싶은 겨울섬’에 이름을 올렸다. 겨울에 즐길 수 있는, 주제가 있는 섬을 뽑은 것으로 장사도는 10만여 그루의 수백 년 된 동백나무와 후박나무로 이뤄진 섬이다. 지심도는 자연생태계가 잘 보존된 섬으로 12월부터 섬 전체가...
사고 선박 돕다 실종..."해경이 도와줬더라면" 2023-09-22 17:34:22
3일 오전 4시 41분께 거제시 일운면 지심도 남서쪽 1.1㎞ 해상에서 실종됐다. 그는 전날 진해 속천항에서 낚시 조업을 위해 20명의 승객을 태우고 거제 쪽으로 출항했다가 진해로 복귀하던 중이었다. 그는 당시 다른 낚시어선 B호(9t급)가 스크루에 줄이 걸려 운항이 어려워지자 이를 돕기 위해 잠수복과 장비를 착용한 뒤...
황금빛 일몰과 일출이 있는 그 곳…바다 건너 섬으로 2023-06-28 16:19:19
지심도(只心島)라고 불린다. 남해안 섬 가운데 동백나무 개체수나 수령이 압도적이어서 ‘동백섬’이란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지심도는 1971년 소유권을 대한민국 국방부로 이전해 해군에서 관리했다. 2017년 거제시로 소유권을 이전해 현재까지 일제강점기 근대유산이 다수 존재하는 슬픈 역사를 간직한 섬이다. 수도권...
섬의 무늬속에 남아 있는 삶의 무늬 2021-06-29 10:36:27
하다. 섬에서 추방될 위기에 처한 지심도 주민들을 지켜냈고, 관매도 주민들이 기부채납 한 를 지켰고, 도로 건설 때문에 파괴될 뻔한 300년 된 여서도 돌담길을 살려내는 등 다양한 성과를 보이기도 했다. 잘못된 간척으로 썩어가는 세계 두 곳뿐인 천연비행장 백령도 사곶해변(천연기념물 391호) 지키기를 해서...
[천자 칼럼] 동백과 목련 사이 2021-03-21 18:47:59
지심도의 동백원시림, 여수 오동도의 동백숲도 빨갛게 물들었다. 전남 강진 백련사의 1500그루 동백숲은 붉은 꽃터널로 변했다. 전북 고창 선운사 동백꽃은 가장 늦게 핀다. 동백나무 자생지의 북방한계선에 있어 4월 중순에야 느릿느릿 망울을 내민다. 동백이 자라지 않는 강원도에서는 생강나무를 동백이라고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