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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현빈·주지훈·아이유에 BTS까지 품었다 [현장+] 2025-11-13 16:24:53
시즌1이 큰 사랑을 받아서 그 이상이 됐으면 좋았을 거 같고, 감독님이 직접 집필도 해서 걱정도 됐다"고 했다. 이어 "어차피 분량은 정지안이 제일 많으니 전 편하게 임했다"고 유머있게 덧붙여 폭소케 했다. 다만 시즌3에 대해서는 "저희가 결정할 문제가 아니다"며 "뒤에 계신 디즈니 수뇌부들 마음에 달렸다. 무엇보다...
2025 월드오케스트라페스티벌, 거장 피터 운지안과 신예 랜들 구스비 KBS교향악단과 세대 잇는 무대 2025-10-03 07:56:45
공연으로 시민들의 클래식 경험을 넓히고,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이번 공연에서 지휘봉을 잡는 피터 운지안은 뉴욕과 시애틀에서부터 암스테르담과 베를 린에 이르기까지 세계 주요 콘서트홀에서 정상급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쌓아온 지휘자다. 처음으로 대구를 찾는 바이올리니스트 랜들 구스비는...
북중 밀착 속…中, '北 역점사업' 백두산 관광 관련 인프라 착착 2025-10-03 07:07:08
임시 운영돼왔다. 중국 정부는 2억8천300만 위안(약 555억8천만원)을 투자해 2023년 4월부터 경제·무역과 관광 등을 위한 정식 통상구 공사에 나섰고 완공 예정 시기는 지난 5월 말이었다. 안투현 정부는 7월에는 솽무펑 통상구와 인근 국도를 연결하는 도로를 건설하기 위해 토지 사용 공고를 내기도 했다. 해당 국도는...
'북중 접경' 中고속철도 조만간 개통…백두산 관광 활성화 전망 2025-09-23 10:32:42
역 430.1km 거리를 연결하며, 설계 시속은 350㎞다. 총투자액은 약 723억 위안(약 14조1천억원)에 이르며, 2021년 정식 착공해 4년여 만에 완공했고 안전 평가 등 운행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이 노선 개통 전에는 선양에서 옌볜과 백두산 지역으로 갈 경우 완행 열차로는 8시간, 자동차로는 6시간 이상을 잡아야 했다. 또...
"中, 트럼프 방중 조건으로 '대만독립 지지안해' 美발표 원해" 2025-09-21 09:57:27
지안해' 美발표 원해" 日요미우리, 中소식통 인용 보도…"정체된 무역협상이 방중 걸림돌 될 수도"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9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통화 이후 내년 초 중국 방문에 합의했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대만 문제가 관건이 될 수 있다는 일본 언론...
"올해가 마지막 아니냐"는 소리나오는 부산국제영화제 오늘 개막 2025-09-17 09:27:42
'시크릿 에이전트', 한국 영화 '지구를 지켜라' 리메이크 작인 요르고스 란티모스의 '부고니아', 코고나다 연출·콜린 퍼렐과 마고 로비 주연의 '빅 볼드 뷰티풀', 양조위와 레아 세두의 '사일런트 프렌드', 라슬로 네메스의 '나의 이름은', 지안프랑코 로시의 다큐멘터리...
박찬욱·봉준호 '핫한 라인업'…30돌 BIFF 달군다 2025-09-16 17:06:24
자무시 감독의 ‘파더 마더 시스터 브러더’와 심사위원특별상을 받은 지안프랑코 로시 감독의 ‘구름 아래’도 상영작 리스트에 올랐다. 눈에 띄는 작품은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포함된 자파르 파나히 감독의 ‘그저 사고였을 뿐’이다. 올해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은 작품으로, 여러 차례 체포와 수감 등의 탄압을...
서른 번째 닻 올린 BIFF … 박찬욱부터 마이클 만까지 거장들 총출동 2025-09-16 14:08:54
자무시 감독의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와 심사위원특별상을 받은 지안프랑코 로시 감독의 ‘구름 아래’도 상영작 리스트에 올랐다. 눈에 띄는 작품은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포함된 자파르 파나히 감독의 ‘그저 사고였을뿐’이다. 올해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은 작품으로, 여러 차례 체포와 수감 등의 탄압을...
뉴욕 인디 거장, 짐 자무시의 미학에 손 들어준 베니스 ‘황금사자’ 2025-09-07 15:14:09
특유의 미장센과 유머에 정리해고라는 시대적 고민을 더하며 유력한 황금사자상 후보로 거론됐던 박찬욱의 ‘어쩔수가없다’는 아쉽게도 수상이 불발됐다. ‘친절한 금자씨’ 이후로 20년 만에 경쟁부문에 돌아온 박 감독은 이날 “내가 만든 어떤 영화보다 관객 반응이 좋았다”며 “이미 큰 상을 받은 기분”이라고 아쉬...
박찬욱·이병헌·손예진 이탈리아行…베니스영화제서 韓영화 위상 회복할까 2025-08-27 09:53:46
시 감독의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Father Mother Sister Brother), 지안프랑코 로시 감독이 연출한 '구름 아래에서' 등이 황금사자상을 놓고 겨룬다.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은 영화 '사이드웨이', '디센던트', '바튼 아카데미' 등을 연출한 미국 감독 알렉산더 페인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