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석화 밀집' 울산 남구 고용위기 지역 지정 2026-01-07 18:04:30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새로 지정했다. 전남 여수와 충남 서산에 이어 국내 주요 석유화학 산업단지는 모두 고용위기 관리 대상에 들어가게 됐다. 고용노동부는 7일 2026년도 제1차 고용정책심의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제도는 고용 사정이 급격히 악화할 우려가...
울산 남구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석화 구조개편 대응" 2026-01-07 18:00:28
고용노동부는 2026년 1월 진행된 제1차 고용정책심의회를 통해 울산광역시 남구를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신규 지정하기로 심의·의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결정에 따라 글로벌 공급과잉과 수요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3대 석유화학 밀집 지역인 여수, 서산, 울산 남구가 모두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정부 민간인재 활용…근로복지공단 외부 전문가 첫 임용 2025-03-05 12:05:01
근로시간면제심의위원회 위원장, 고용보험심사위원회, 고용정책심의회 등 노동 분야 다수의 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이해관계자 조정 경험을 쌓아왔다. 조 위원장은 앞으로 공단 서울남부·동부·강남·관악·서초지사의 업무상 질병 판단을 총괄할 뿐만 아니라, 산부인과, 안과, 이비인후과, 피부과, 비뇨기과 질병 및 암에...
마곡·고덕·제주…대형마트·시장 극적합의 봇물 2025-02-09 17:39:14
신규 출점을 반대하던 지역 소상공인들이 속속 자율 합의에 나서는 등 상생을 위한 움직임이 가속화하고 있다. 입점을 끝까지 반대하다가 정부 사업조정 심의회를 거치면 실익이 적을 수밖에 없다는 판단에서다. 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역 가구상인들의 반발을 샀던 이케아 서울 고덕점에 이어 최근 이마트의 창고형...
[단독] "드디어 우리 동네에…" 이케아 고덕점, 4월 문연다 2025-02-09 16:10:58
끝까지 버티다가 심의회를 열어 강제조정을 받는 경우가 많았지만 최근엔 실익을 얻기 위해 합의에 나서는 상인들이 늘어났다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다. 트레이더스 마곡점은 당초 지난해 4월 사업조정 신청을 한 곳이 무려 7곳이나 돼 합의가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많았다. 7곳의 협동조합들은 트레이더스가 대용량 판매만...
정재연 강원대학교 총장, “바이오헬스, 정밀의료, 반도체 등 특성화 분야 강화,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허브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 2024-11-25 21:41:05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앞으로 강원대가 지역과 함께하는 혁신적인 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 총장을 서면으로 인터뷰했다. 정재연 강원대학교 총장 강원대 회계학전공 교수 (2003. 3. ~ 현재) 강원대 산학협력단 단장 (2017. 6. ~ 2018. 6.) 강원대 경영대학 학장 및...
일단 짓고 전력 허가받으라는데…데이터센터 무산 땐 '수백억 손실' 2024-08-11 17:58:36
관련한 우려도 크다. 지역사회 수용성, 지역 기여도, 부가가치 유발 효과 등에 평가자(한국전력)의 자의적 판단이 개입할 수 있다는 게 업계의 주장이다. 김수현 한국데이터센터산업연합회 선임연구원은 “평가 항목의 세부 기준이 수도권은 물론 지방에서도 달성 불가능한 수준으로 불합리하게 설정돼 있다”며 “대규모...
공원·학교 품었다…대전에 힐스테이트 대단지 2024-07-17 17:39:25
주거지역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이곳에 브랜드 타운인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가 지역 대표 아파트로 손색이 없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대전이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됨에 따라 이 단지가 배후주거지 역할을 할 것이라는 기대도 크다. 지난해 3월 유성구 교촌동 일원 528만㎡가 국토교통부...
[특파원 칼럼] 日 최저임금이 수백가지인 까닭 2024-07-09 17:28:42
6월 후생노동성 중앙최저임금심의회가 먼저 경기, 고용 등 지표를 참고해 인상 기준액을 논의한다. 각 지역을 경제 상황에 따라 A, B, C 등 3개 등급으로 구분해 지역별 인상 기준액을 제시한다. 올해는 A가 41엔, B와 C는 각각 40엔, 39엔이었다. 각 도도부현은 공익대표와 근로자대표, 사용자대표로 지방최저임금심의회를...
20대 여성, 수도권 카페서 알바하는 이유…日 '무서운 현실' [정영효의 일본산업 분석] 2024-03-07 07:07:01
수준이다. 일본의 최저임금은 지역과 업종에 따라 다르다. 그만큼 결정 방식도 한국보다 복잡하다. 먼저 후생노동성의 자문기관인 중앙최저임금심의회가 47개 광역 지방자치단체를 경제 사정에 따라 3개 등급으로 나눈다. 그리고 경기와 고용 지표 등을 참고해 목표 인상폭을 결정한다. 이를 기준으로 경영자와 근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