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모닥불에너지, 히트펌프 구독서비스로 소상공인 에너지효율향상 지원 2026-01-02 11:31:19
냉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는 ‘히트펌프 구독서비스’의 국내 최초 사례다. 그간 소상공인들은 비용부담 때문에 에너지효율이 높지만 초기 설치비가 비싼 히트펌프를 도입하기 쉽지 않았다. 모닥불에너지는 구독서비스를 통해 히트펌프의 도입을 어렵게 만들던 진입장벽을 낮추고, 소상공인들의 에너지효율향상을 지원한다는...
구윤철 "먹거리·석유류 물가 여전히 높아…민생경제에 경각심 갖고 대응" [HK영상] 2025-12-31 11:00:19
지정하고 정동진, 광안리, 간절곶 등 9개 지역을 집중 관리하겠다"며 "내년 3월 15일까지 24시간 제설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고속도로와 국도의 블랙아이스(도로 살얼음)와 폭설에 대비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과 관련해서는 "취약계층을 위한 난방과 건강관리 지원을 강화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해...
美 주택용 전기요금, 또 올린다…"내년 중간선거 변수" 2025-12-30 17:24:00
항목이다. 난방 역시 가스가 아니라 전기로 하는 집이 많다. 그동안 전기요금은 전반적인 물가 상승에 맞춰 함께 올랐지만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발로 천연가스 가격이 급등하면서 다른 물가 상승률을 웃돌기 시작했다. 전력 사용량이 많은 데이터센터 운영이 전기요금 인상의 주원인으로 자주 지목되지만,...
빗썸, 연탄 나눔 봉사…난방 취약 100여 가구 후원 2025-12-30 14:00:00
이와 함께 마사지기, 이불세트를 추가로 지원하며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취약계층의 에너지 부담 완화에 힘을 보탰다. 빗썸의 연탄 나눔 봉사는 2020년, 2024년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한 것으로, 이번 봉사는 원주시, 동두천시에서 총 3회에 걸쳐 진행됐다. 매회 100여 명씩 총 300여 명의 빗썸 임직원들과 그...
미국·유럽은 흔들리는데…중국은 뚝심 있다는 '이것' 2025-12-30 13:48:21
질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으로 재구성하는 ‘도넛 경제’형 지방정부 모델이 주요 정치 의제로 부상할 가능성도 거론했다. 도넛 경제란 영국 경제학자 케이트 레이워스가 제시한 개념으로, 경제가 두 개의 한계선 사이에서 운영돼야 한다는 이론이다. 보고서에는 이밖에 ▲히트펌프 기반 탈탄소 난방 전환의 분기점...
올해 마지막 거래일, 코스피·코스닥 하락 출발 2025-12-30 09:22:27
서울가스(0.31%), 한국가스공사(0.25%) 등은 상승했으나 대성에너지, 삼천리, 지역난방공사는 하락함. - 비금속 업종에서 티웨이홀딩스(1.87%)와 부산산업(0.9%), 유니온(0.23%) 등이 상승세를 보임. - 반면 금융 업종에서 LS(-6%)와 LS에코에너지(-2%), HD현대(-1.6%), HS효성(-1.37%) 등이 큰 폭으로 하락함. - 개별...
美주택용 전기요금 내년에도 인상 전망…"중간선거에 변수" 2025-12-30 01:41:48
주택 난방 비용을 전년 대비 9% 증가한 995달러(약 137만원)로 추산했는데 이는 평년보다 낮은 기온과 천연가스와 전기요금 증가 때문이다. 전력회사 협회인 에디슨전기연구소에 따르면 민간 발전사들은 2025∼2029년에 송전·배전 시스템, 발전, 가스 운송 등 인프라에 1조1천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인데 이는 지난 10년간...
러, 젤렌스키 미국행 앞 대규모 공습…우크라도 러에 드론 공격(종합2보) 2025-12-28 02:28:24
22개 사회 복지 시설"에 난방 공급이 중단됐다고 밝혔다. 이호르 클리멘코 우크라이나 내무장관 대행은 이번 공격에 최소 2명이 숨지고 20명 이상이 다쳤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최대 민간 전력회사 DTEK에 따르면 공습의 여파로 키이우 좌안 지역에 비상 정전 조치가 시행됐다. 율리아 스비리덴코 우크라이나 총리는 약...
트럼프 만나는 젤렌스키 "레드라인 있지만 타협점 찾겠다" 2025-12-27 21:41:45
말했다. 미국과 우크라이나는 현재 돈바스 지역 할양과 자포리자 원전 운영안을 두고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젤렌스키 대통령이 언급한 레드라인도 이들 사안에 대한 것으로 해석된다. 한편 러시아는 젤렌스키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회담 전인 26∼27일 밤사이 500대의 드론과 40발의 미사일을 동원해 우크라이나...
흥남철수 때 태어난 '김치 베이비' 이젠 75세…"한미동맹 결실" 2025-12-26 16:33:05
가득 찼다. 피란민들은 전기, 빛, 난방, 물, 식량이 없는 갑판 안에 꼼짝없이 갇혀 있었다. 화장실도 없어 화물칸마다 배설물이 쌓였다. 이런 환경에서 손씨가 태어났다. 그는 "부모님은 내가 배에서 태어났다고 매일 말씀해주셨다. 어머니는 선장실에서 낳았다고 생각하셨지만, 알고 보니 선장실에 딸린 의무실에서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