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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외교장관들 태국·캄보디아 휴전논의…양국 24일 회담키로(종합) 2025-12-22 18:18:47
측량한 817㎞ 길이의 국경선 가운데 경계가 확정되지 않은 지점에서 100년 넘게 영유권 분쟁을 벌이고 있다. 지난 5월 소규모 교전을 벌인 양국은 7월에 닷새 동안 무력 충돌했고 당시 양측에서 48명이 숨졌고 30만명이 넘는 피란민이 발생했다. 이후 지난 10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중재로 휴전 협정을 체결했으나...
'지적측량 수수료 체계 신뢰도 제고' 국토부, 공청회 개최 2025-11-11 11:00:07
수수료 산출 기준이 되는 표준품셈은 측량 장비 및 정보기술 발달, 업무 전산화 등 환경 변화를 제때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도 있었다. 이에 국토부는 소비자단체, 산학연, 품셈 전문가들과 공동으로 연구와 토론회, 학술대회 등을 거쳐 의견을 수렴해 지가계수를 삭제하고 수수료 산식을 간소화하는 쪽으로 개선 방안을...
정부, 올해 지적재조사사업에 418억원 투입 2025-02-17 06:00:04
지적재조사 사업을 가장 많이 수주한 업체는 7개 지역서 25개 사업지구를 따냈다. 총수주액은 12억8천만원이다. 선정된 민간업체들이 일필지측량 등 민간이 참여하는 4개 공정을 마무리해 LX에 승계하면 LX는 민간업체의 성과를 기반으로 경계 확정 등 6개 공정을 추가해 토지 경계·면적을 새로 확정한다. 지적재조사는...
지적재조사 조정금 산정 신뢰도 높인다…재산권행사 규제는 완화 2024-03-18 06:00:03
등 지적 측량으로 토지 정보를 기록한 자료를 뜻하는 '지적공부'와 실제 토지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곳의 토지 경계를 바로 잡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정부가 2012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지적공부는 1910∼1918년 토지조사사업 당시의 측량 기술로 종이 도면에 기록됐기에 전국 3천743만 필지 중...
국토부, 지적측량 수수료체계 개편 공청회…국민의견 듣는다 2023-09-21 11:00:11
공시지가와 연동돼, 동일한 면적을 측량해도 토지 용도나 이용현황 등에 따라 수수료 차이가 발생해 개편 필요성이 제기돼왔다. 이에 국토부는 지적측량 종목별로 작업 공정, 투입 인력, 처리 시간 등을 정밀 조사해 적정 가격을 산정하기 위한 표준품셈을 수정·확정했다. 또 경계측량을 기본 수수료로 정하고 분할,...
국토부, 올해 32만 필지 지적 재조사…조사에 민간 참여 2022-01-25 11:00:09
올해는 32만 필지로 대상이 더 늘었다. 지적 재조사는 국토부가 기본계획을 수립해 사업을 관리하고 시·군·구 등 지자체가 지구 지정 및 경계 확정 업무를 수행한다. 정부는 사업 공기를 단축하고 민간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2020년 지적 재조사 책임수행기관 제도를 시범 도입했다. 이 제도는 비교적 난이도가 낮은...
국토부, 지적재조사 사업 참여 민간업체 102곳 선정 2021-12-20 11:00:01
새 제도를 도입하면서 일필지측량과 면적측정 등 단순 측량업무는 민간업체가 전담하도록 하고, 경계 조정·협의·확정 등 토지소유권과 밀접한 업무는 LX공사가 전담하도록 했다. 국토부는 이 제도 도입 이후 올해 전국 211개 지적측량 등록업체 중 절반이 넘는 120곳이 사업 신청서를 제출했다면서 2012년 이후 매년 평균...
국토부, 지적확정측량 대상에 대지조성사업 등 7개 추가 2021-11-30 11:00:00
국토부, 지적확정측량 대상에 대지조성사업 등 7개 추가 (세종=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국토교통부는 다음 달부터 지적확정측량 대상 사업에 대지조성사업 등 7개를 추가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적확정측량은 신도시·도시개발사업 등으로 택지가 새로 조성된 지역의 지적공부를 만들기 위해 실시하는 측량으로, 1976년 5개...
미국 증시 하락 `기술↓·금융↑`…비트코인↑·유가↓ [출근전 꼭 글로벌브리핑] 2021-03-31 05:38:05
농업, 유틸리티 분야에서 사람 대신 로봇이 측량하고 데이터를 관리하도록하는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 샤오미, 전기차 시장 진출 계획 발표 중국 전자업체 샤오미가 마침내 전기차 시장 진출을 확정했다. 10년간 무려 100억 달러를 투자해 전기차를 개발하겠다는 계획이다. 샤오미의 CEO 레이 쥔은 “전기차...
2030년까지 스마트지적 구축…지적재조사 수정계획 시행 2021-02-26 06:00:01
중앙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지적재조사 기본계획은 지적재조사 사업에 관한 기본방향과 목표, 연도별 투자계획 등을 담은 중장기 계획으로, 5년마다 기본계획의 타당성을 재검토해 변경하고 있다. 수정계획은 '한국형 스마트지적 완성으로 국민 모두가 행복한 바른지적 구현'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