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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재생에너지 위한 예측 제공…'폭염중대경보' 신설(종합) 2025-12-18 12:35:42
국외 지진으로 국내 고층 건물이 흔들리는 상황에 대비해 '장주기 지진동' 관련 기술도 개발한다. 기상청은 기후재난에 대비, '폭염 중대 경보'와 '재난성 호우 긴급재난문자'를 도입하고 '열대야주의보'를 신설한다. 폭염 중대 경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상황이 이틀...
재생에너지 발전 예측성 높인다…기상청 '일사·풍속 예측' 제공 2025-12-18 11:06:30
건물이 흔들리는 상황에 대비해 '장주기 지진동' 관련 기술도 개발한다. 기상청은 '기후재난'에 대비, '폭염 중대 경보'와 '재난성 호우 긴급재난문자'를 도입한다. 폭염 중대 경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상황이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는 폭염경보 발령...
'잘 자다가 화들짝'…흔들림 없는 '지진 긴급재난문자' 없어진다 2025-11-04 11:46:30
"지진동이 느껴지지도 않았는데 긴급재난문자 경보음 때문에 놀랐다"는 불평이 나왔기 때문이다. 긴급재난문자에는 40데시벨(dB)의 경보음이 동반된다. 지난 2월 7일 충북 충주시 중심에서 북서쪽으로 22km 떨어진 양성면에서 지진이 발생했을 당시, 충청권은 물론 서울과 인천, 강원, 전북, 경북, 경남 등에도 규모 4.2...
기상청 "경북 의성군 북서쪽 내륙서 규모 2.3 지진 발생" 2025-09-15 15:56:55
오후 3시 34분께 경북 의성군 북서쪽 8㎞ 지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발생 위치는 북위 36.41도, 동경 128.64도이며, 발생 깊이는 15㎞다. 기상청은 "정지된 차가 약간 흔들리는 정도에 해당하기에 인근 지역에서 지진동을 느낄 수 있다"며 "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속보] 경북 영덕서 규모 2.7 지진…발생 지역선 진동 느껴져 2025-08-05 16:20:04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58분 경북 영덕 북북서쪽 22㎞ 지역에서 규모 2.7 지진이 발생했다. 발생 위치는 동경 129.24, 북위 36.58, 발생 깊이는 16㎞다. 계기 진도는 경북서 최대 Ⅲ(3)으로 지진 발생 지역에선 지진동이 느껴질 수 있다. 기상청은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하동호 회장 "韓도 지진 활성기…반도체 등 산업 피해 대비해야" 2025-07-09 18:03:46
주는 단주기 지진동과 달리 먼 지역까지 영향을 미친다. 수도권에 몰린 반도체 생산시설 등 산업 기반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하 회장은 “반도체 생산 설비는 작은 진동만으로도 수십억원의 손실이 발생한다”며 “난카이 지진으로 인해 수도권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장주기 지진동에 의해...
새벽 충북서 '흔들'...증평서 규모 2.2 지진 2025-06-25 07:48:35
느끼는 정도'의 흔들림이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다"며 "안전에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이번 지진의 진앙 반경 50㎞ 내에선 1978년 이후 규모 2.0 이상 지진이 총 43번 발생했다. 35차례는 규모가 2.0 이상∼3.0 미만이었고, 규모가 3.0 이상∼4.0 미만인 경우는 6차례,...
경북 영덕서 지진…1시간 반사이 두차례 '흔들' 2025-06-14 14:35:48
진앙 주변에서는 지진동이 느껴졌을 것으로 봤다. 두 번째 지진 계기진도는 경북 영덕군은 3, 영양군과 청송군은 2로 나타났다. 계기진도 3은 '실내, 특히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은 흔들림을 현저히 느끼고 정차한 차가 약간 흔들리는 정도'의 진동, 2는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 소수만 느끼는 정도'의...
[속보] 경북 영덕 북쪽 21㎞서 규모 2.0 지진…최대진도 Ⅲ 2025-06-14 13:17:34
오후 12시22분께 경북 영덕군 북쪽 21㎞ 지역에서 규모 2.0 지진이 발생했다. 발생 위치는 북위 36.60도, 동경 129.35도로 발생 깊이는 12㎞다. 이 지진의 최대 진도는 Ⅲ(3)으로 인근 지역에서 지진동을 느낄 수 있을 정도다. 특히 고층 건물 실내에서는 보다 큰 진동이 느껴진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경기 연천서 규모 3.3 지진…올해 발생 지진 중 두 번째 강력 2025-05-10 14:02:24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지진동이 느껴졌을 것으로 풀이된다. 지역별 최대 계기진도는 경기는 4, 강원은 3, 인천은 2로 나타났다. 계기진도 4는 '실내에선 다수가 느끼고, 그릇과 창문 등이 흔들리는 정도의 진동'을 말한다. 3은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은 현저히 느끼고 정차한 차가 약간 흔들리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