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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드날리' 입은 GMC 아카디아·캐니언…웅장함에 프리미엄 더해 2026-01-28 08:34:19
흙길을 연상시키는 비포장 직선·곡선 구간에서는 타이어가 미끄러지는 느낌 없이 부드러운 가감속과 조향이 이어졌다. 캐니언은 2.7L 가솔린 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314마력, 최대토크 54kg·m을 발휘하고 최대 3천493㎏을 견인한다. 언덕 경사로 구간에서는 차량 주변과 전방 사각지대를 비춰주는 카메라 화면...
우주 정거장에서 파인다이닝을?…현실이 된 '디즈니의 꿈' [류재도의 테마가 있는 다이닝] 2026-01-21 14:23:36
2코스, 저녁에는 3코스 프리픽스 메뉴를 서빙한다. 1년에 2번 메뉴가 주기적으로 바뀌는데 모던 아메리칸 퀴진을 다룬다. 파티나 레스토랑 그룹(Patina Restaurant Group)이 위탁 운영하며 디즈니와는 서비스 퀄리티 컨트롤 협업 관계다. 업계 전문 그룹들의 만남이다 보니 메뉴 네이밍 또한 예사롭지 않다. 애피타이저는...
생중계 소통 늘리고 핵심 참모들과 근무…구중궁궐 탈피한다 2025-12-28 18:48:49
청와대, 삼청동까지 달리는 ‘댕댕런 코스’도 마찬가지다. 전체를 돌면 강아지 모양이 그려지는 코스다. 경호처는 “통제 최소화 기조로 국민 친화적으로 경호할 계획”이라고 했다. 대국민 소통을 강화하면서 과거처럼 부처 위에 군림하는 청와대가 되지 않아야 한다는 얘기도 있다. 문재인 정부 당시엔 교수 출신 참...
슈퍼카 U9 미끄러지듯 가속…물 위로 뜨는 U8, 사막 언덕 질주 2025-11-25 15:45:59
1.8m 깊이의 수상 구간, 빙판길, 27가지 오프로드 코스, 1785m 트랙 등 8개 주행 코스가 한 곳에 마련돼 있다. U9은 외관뿐 아니라 주행에서도 슈퍼카 모습을 담았다. 서킷에서 가속 페달을 밟자 무게 2.5t 차량이 가볍게 튀어 나갔다. 내연기관 슈퍼카처럼 묵직하게 나가기보단 바닥을 부드럽게 스쳐 지나가듯 미끄러져...
'역대급 한국車' 나왔다…'GV60 마그마' 최초 공개 [모빌리티톡] 2025-11-25 08:08:46
역시 차가 금세 시속 200㎞에 도달하는 등 직선 코스를 내달렸다. 트랙의 직진 구간에서 가속 페달을 끝까지 밟아도 속도가 떨어지지 않고 힘이 계속해서 들어감을 느낄 수 있었다. 부스트 모드의 작동 시간도 15초나 된다. 폴 리카르 서킷과 같은 직선 구간이 긴 서킷이 아니라면 그 힘을 트랙에서 온전히 활용하는 것도...
[시승기] '춤추는' BYD 양왕 U9, 순식간 100㎞로…모래·물도 문제없는 U8 2025-11-17 14:00:06
시속 180㎞가 순식간에 나타났고, 550m의 직선 구간이 거의 끝나 있었다.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수준인 2천900㎜의 축간거리 덕분에 고속에서도 흔들림이 적었다. 곡선 구간에서 운전대를 빠르게 돌릴 때는 액티브 서스펜션이 차체 안정성을 높였다. 급커브를 돌 때마다 시트 양쪽의 지지대가 움직이며 몸이 크게...
"제로백 3.8초, 비싼값 하네요"…'3억' 포르쉐 직접 타보니 [현장+] 2025-11-01 15:30:01
정체성과 가능성을 한껏 보여줬다. 이번 시승 코스는 제주도 내륙을 비롯해 해안도로까지 총 176km 구간으로 완만한 오르막과 숲길, 고속 직선 구간, 해안선을 따라 달리는 드라이브 코스 등을 통해 와인딩 밸런스와 정숙성, 안정적인 주행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코스로 구성됐다. 기자는 오전에 파나메라 GTS를, 오후에는...
[시승기] 고삐 채운 야생마…아이오닉6N, 고성능 속 안정감 돋보여 2025-10-26 09:00:00
코너링 성능이 강화된다. 직선 주로에서 시속 60㎞대까지 가속한 뒤 가속 페달에서 발을 떼고 운전대를 옆으로 돌렸다. 이 과정에서 브레이크를 밟지 않았지만, 회생제동을 통해 안정적으로 코너를 빠져나올 수 있었고 차가 옆으로 쏠린다는 느낌도 없었다. 지그재그로 꼬깔콘을 세워둔 코스에서도 핸들을 일부러 급격하게...
"안전하고 즐겁게"…'모터스포츠 DNA' 깨우는 도요타 [현장+] 2025-09-18 00:00:06
직선으로 주행하는 상태에서 브레이킹을 하는데 코너 구간에서 원하는 위치에 정지해야 한다는 것이 어색했다. 고속 주행 중에 코너를 빠르게 돌아 나가면서도 차량이 미끄러지지 않고 안정적으로 코너를 탈출하는 것이 바로 이번 코너에서의 핵심 기술이었다. 그 다음 코스는 레인 체인지였다. 급하게 차선을 바꿔야될...
옛 왕궁 앞에 車가 떡하니…뮌헨 시가지 바꾼 '발상의 전환' [현장+] 2025-09-15 09:58:29
약 1.1㎞, 직선거리로 약 20분을 걷는 거리가 모두 브랜드의 자동차를 전시하는 전시장이자 그 자체로 문화재였다. 오픈 스페이스는 막스-요제프 광장에서부터 개선문까지 이어진다. 자동차 본고장답게 독일 대표 브랜드인 메르세데스-벤츠, 폭스바겐, 아우디 등도 참가했다. 벤츠는 뮌헨 레지던츠 내 아포테켄호프(약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