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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지사 “특별법 제정은 통합의 출발점…단계적 보완·확대” 2026-02-13 15:26:19
직위분류제 및 직군·직렬 운영 특례 △우수공무원 특별승진 △개방형·공모직위 운영 △국가와 특별시 간 인사교류 및 파견 △지역인재 선발채용 특례 등이 포함돼, 통합특별시 맞춤형 인사·조직 운영이 가능하도록 했다. 일반행정·재난·감사 분야에는 △일반행정 운영 특례 △광역행정 운영 특례 △특별재난지역 선포...
개선은 됐다지만…여성 직장인 40% “육아휴직 쓰면 불이익” 2026-01-15 19:03:42
한 조사에서 고용·채용·승진, 임금·처우, 모성권 등 주요 영역에서 응답자의 70% 이상이 “10년 전보다 개선됐다”고 체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세부 항목에서는 육아휴직 사용에 따른 불이익 체감, 채용·승진 및 임금에서의 차별 경험, 성희롱·성차별적 언행, 인권 침해 발생 시 조직 대응에 대한 낮은 신뢰 등...
[인사] 금융감독원 ; 성평등가족부 ; 병무청 등 2025-12-22 18:18:28
류희진▷정보보호부 전호승▷스쿼드개발부 맹정호▷구조화파생솔루션부 정호범▷코어뱅킹개발부 박근범▷투자자산관리부 최정호▷판교 Biz Plus 금융센터 서성일▷수원금융센터 WM2센터 홍만기 ◈케이프투자증권◎승진▷경영지원본부장 김대수◎승진▷리스크관리본부장 김봉환◎승진 및 선임▷기업금융사업부장 김승원...
MBK파트너스, 최연석 신임 파트너 선임 2025-12-22 16:00:23
최연석 전무(사진)를 내년 1월 1일부로 파트너로 승진 임명한다고 22일 밝혔다. 민병석 파트너(COO)는 스페셜시츄에이션에서 바이아웃 부문으로 복귀한다. 최 신임 파트너는 서울대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하버드대학교 경영대학원(MBA)을 수료했으며, JP모건증권 뉴욕 지점에서의 근무 경험을 거쳐 2008년 MBK 파트너스에...
이찬진 금감원장 첫 국·실장 인사…소비자보호 중심 조직개편 가속 2025-12-22 13:12:07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이번 부서장 인사에서는 승진 27명, 보직 이동 33명, 유임 22명이 포함됐다. 금감원은 각 분야에서 ‘최고 적임자’를 배치해 최근 단행한 금융소비자보호 중심의 조직개편을 속도감 있게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조직개편으로 원장 직속으로 신설된 ‘소비자보호총괄’ 부문...
속초시, 13년 전 '성 비위 의혹' 사무관 승진 대상자 직위 해제 2025-12-20 21:54:42
강원 속초시가 사무관 승진 대상자를 발표한 이후 한 대상자를 직위 해제했다. 13년 전 성 비위 의혹에 휩싸여서다. 20일 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사무관(5급) 승진 대상자 5명을 심의·의결했으나 이 가운데 한 명인 A씨를 직위 해제했다. 이번 조치는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강원지역본부 속초시지부...
정의선·구광모·정기선이 주도하는 40·50대 총수 시대…세대교체 급물살 2025-12-10 12:45:18
총수와 명예회장을 포함해 회장급 직위를 쓰는 오너 경영자는 39명, 부회장급은 56명이었다. 회장급으로 50세 이상은 ▲정의선(55세) 현대차그룹 회장 ▲정지선(53세)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조현범(53세)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 ▲김남정(52세) 동원그룹 회장 ▲곽동신(51세) 한미반도체 회장 ▲정교선(51세) 현대홈쇼핑...
젊어진 회장님…기업 '세대교체' 바람 2025-12-10 11:17:37
회장·부회장 승진 사례가 빠르게 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정기보고서 및 지난 5일까지 임원 인사를 기준으로 보면 올해 1970년 이후 출생한 오너가 중 임원 타이틀을 보유한 이들은 모두 336명이었다. 이 중 총수와 명예회장을 포함해 회장급 직위를 쓰는 오너 경영자는 39명, 부회장급은 56명이었다. 회장급으로 50세...
대기업 오너家 세대교체 바람…7080년생 회장·부회장 100명 육박 2025-12-10 11:00:01
이 중 총수와 명예회장을 포함해 회장급 직위를 쓰는 오너 경영자는 39명, 부회장급은 56명이었다. 회장급으로 50세 이상은 정의선(55) 현대차그룹 회장, 정지선(53)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조현범(53)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 등 25명이었다. 50세 미만 회장급으로는 조원태(49) 한진그룹 회장, 구광모(47) LG그룹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