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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간호사, 단골 술집 벽 안에서 숨진 채 발견돼 '충격' 2026-01-15 21:26:20
체포했다. 부검 결과, 쿠도의 사인은 목 압박에 의한 질식사로 사망 후 약 10일이 지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마츠쿠라는 시신을 벽에 숨긴 채 2일부터 가게를 정상 운영해 왔다. 특히 매장 방문자들에 따르면, 주점 내에서는 공기청정기 4~5대가 가동되고 있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소규모 복지시설 급식관리, 전국 모든 시군구로 확대 2026-01-14 10:09:14
등 식품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식중독이나 질식사고 예방 등 급식 안전성을 높이고 표준식단, 영양정보 등을 제공받아 균형 잡힌 식단을 제공할 수 있다. 현재 어린이집, 경로당 등 센터의 지원과 관리를 받는 급식시설 이용자는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110만 명이다. 고령인구 증가 추세에 따라 노인 등 수혜자가 작년...
"중대재해 예방은 생존의 문제"…DL이앤씨, 동절기 안전점검 2026-01-12 10:47:06
추가 설치해 조도를 개선했다. 중독·질식사고 예방을 위해 밀폐된 현장에 가스 농도측정기를 배치해 산소, 이산화탄소, 황화수소 등 데이터도 지속해서 모니터링한다. 박 대표는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가장 중요한 출발점은 안전"이라며 "경영진을 중심으로 건설 현장 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과 안전...
새해맞이 찹쌀떡 먹고 연초부터 日 도쿄에서 한 명 질식사 2026-01-06 21:29:12
주의를 당부하고 있지만 고령자들의 질식사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작년 12월 발표한 도교 소방청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2020~2024년 도쿄에서 찹쌀떡이나 이와 유사한 음식을 먹다 목에 걸려 병원으로 이송된 사람은 총 338명에 달한다. 이 가운데 90% 이상이 65세 이상 고령자였다. 이 같은 사고의 거의 절반은 떡을...
중국 제약회사서 질식 사고로 3명 사망·3명 부상 2026-01-02 08:24:59
한 제약회사에서 질식사고가 발생해 3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2일 장시성 진센현 응급관리국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10시 25분께 진센현 소재 장시 룽라이 생물제약유한회사에서 질식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3명이 숨졌고, 3명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당국은 사고 직후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해 현장...
경산 일가족 사망 사건 '동기 미궁'…유족도 "이유 몰라" 2025-12-29 19:05:21
A씨 부모 등 나머지 4명은 경부 압박에 따른 질식사로 보인다는 예비 소견이 나왔다고 밝혔다. 경찰과 국과수는 약물에 의한 중독 가능성 등도 배제할 수 없는 만큼 약독물 검사를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최종 사인은 정밀 검사 결과를 토대로 판정한다는 방침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 누나는 "크리스마스 날 (사망한...
3代가 나란히…일가족 5명 기막힌 사연 2025-12-29 14:13:54
부모(70대·60대) 등 나머지 4명은 경부 압박 질식사로 보인다는 예비 부검 소견을 경찰에 전달했다. 다만 수사당국은 약물에 의한 중독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고 보고, 약독물 검사 등 추가 정밀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최종 사인은 관련 검사 결과를 종합해 결정되며,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최소 3주 이상이 걸...
용인 아파트서 숨진 40대, 두줄짜리 자필 유서 발견 2025-12-12 10:59:35
채 발견됐다. B군의 사인이 '경부 압박에 따른 질식사'로 추정된다는 검안의의 의견 등을 토대로 경찰은 A씨가 아들을 목 졸라 살해한 뒤 투신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CCTV 영상을 통한 동선 추적 결과 A씨가 이날 오후 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아들을 차로 하교시킨 뒤, 예전에 살던 이 아파트로 와서 주차를...
용인 아파트서 40대 투신 사망…9세 아들 차량서 숨진 채 발견 2025-12-11 21:35:56
질식사'로 추정된다는 검안의의 의견 등을 토대로 A씨가 아들을 목 졸라 살해한 뒤 투신한 것으로 보고 있다. CCTV 영상 분석을 통해 경찰은 A씨가 이날 오후 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아들을 자신의 차로 하교시킨 뒤 예전에 살던 아파트로 와 주차장에 차를 세운 뒤 아파트로 올라가 뛰어내린 것을 확인했다. 아들을...
탈북 동생 '살해 혐의' 친누나 입건…남편도 숨진 채 발견 2025-12-04 23:42:03
검안 결과 B씨 사인은 '경부 압박 질식사'로 파악됐다. 또 B씨 약물 검사에서 A씨가 복용하던 수면제와 같은 성분이 검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함께 탈북한 동생을 죽일 이유가 없다"면서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B씨가 숨진 지 며칠 뒤 A씨의 남편이 승용차에 유서를 남겨놓고 숨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