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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계 윤희석 "한동훈 제명, 정치적 서사 쌓을 기회" 2026-01-16 08:01:17
장동혁 지도부가 '잘못했다'며 징계를 멈추지 않고 수위를 낮춰 다른 것으로 징계할 것이고 그럼 또 가처분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당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선다는 부담감이 있고, 한 전 대표의 진의가 왜곡될 가능성도 있다"는 점도 이유로 들었다. 만약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이 최종...
[특파원 시선] 올림픽 코앞, 러 피겨스타들은 '출전' 아닌 '출연' 2026-01-16 07:02:00
자격 정지 처분도 받았지만 지난달 25일을 기해 징계가 종료돼 다시 대회에 참가할 자격을 회복했다. 러시아 리아노보스티 통신은 발리예바가 호두까기 인형에서 '생쥐 여왕' 역할을 맡아 2가지 트리플 점프를 뛰었다고 보도했다. 팬들은 발리예바의 연기에 열광하며 얼음에 곰 인형을 던지며 환호했으며, 온라인에...
장동혁, 韓 제명 일단 미뤘지만…내전 치닫는 국힘 2026-01-15 17:30:50
제명 처분을 받은 한동훈 전 대표의 징계 확정을 보류했다. 한 전 대표에게 열흘의 재심 절차를 보장해 주겠다는 취지에서다. 징계의 절차적 정당성을 보완하면서 당내 의견을 수렴하는 등 명분을 확보하겠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한 전 대표가 재심에 응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돼 당내 갈등은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 장...
'무안공항 사고' 중간보고 안받았다는 김윤덕 "나도 궁금해" 2026-01-15 13:56:53
징계 가능성도 언급했다. 둔덕 설계 바뀐 경위 오리무중기관보고는 시작부터 '부실' 논란에 휩싸였다. 국민의힘 소속 이양수 위원장은 보고를 받은 뒤 "언론에 나온 내용보다도 못한 자료로 보고하면 국민이 충분히 이해했다고 하겠느냐"며 "의원들이 알고 싶어하는 내용이 빠져 있다"고 질타했다. 야당 간사인...
국민의힘, 한동훈 제명안 '보류'…"재심 청구 기간 부여" 2026-01-15 12:47:36
대표에 대해 징계 확정을 보류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회의에서 "최고위원회의에서는 한 전 대표에 재심 기회를 부여하고, 제대로 된 소명 기회를 부여받아서 절차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재심 기간까지 윤리위 결정에 대해 최고위 차원의 결정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윤리위 결정에 대해 한 전...
트럼프에 "소아성애자 보호자" 야유한 포드 직원, 정직 처분 2026-01-15 12:08:56
처분과 관련해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다. 이번 징계 처분 후 모금 플랫폼 '고펀드미'에서는 '사불라는 애국자'라는 후원금 모금 캠페인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 캠페인에는 14일 기준 1만4700여명이 참여해 모금액이 32만5000달러(약 4억8000만원)를 넘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트럼프에게 '욕' 먹은 노동자…'정직' 처분 2026-01-15 10:41:06
부적절한 언행을 문제 삼아 해당 직원을 징계했다고 보도했다. 포드 대변인은 "회사의 핵심 가치 중 하나는 존중이며, 우리는 사내 시설에서 누구든 그와 같은 부적절한 발언을 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다만 징계 기간 등 세부적인 내용은 설명하지 않았다. 사건은 전날 트럼프 대통령이 미시간주 디어본에...
트럼프 야유한 포드 직원 정직 처분…후원 모금 캠페인도 2026-01-15 10:19:55
블룸버그 통신은 이번 징계 처분 후 모금 플랫폼 '고펀드미'에서는 '사불라는 애국자'라는 후원금 모금 캠페인이 벌어졌다고 보도했다. 이 캠페인에는 14일 기준 1만4천700여명이 참여해 모금액이 32만5천달러(약 4억8천만원)를 넘었다. t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오세훈 "이준석 쫓아낸 교훈 잊었나"…안철수 "韓, 문제 풀 기회 있다" 2026-01-15 10:13:42
결정했다. 이는 국민의힘 당규에 명시된 4개 징계(△제명 △탈당 권유 △당원권 정지 △경고) 중 가장 강력한 조치다. 윤리위의 이러한 결정은 당무감사위원회(위원장 이호선)가 지난달 30일 한 전 대표의 가족이 연루된 '당원게시판 논란'과 관련해 "한 전 대표에게 여론 조작 책임이 있다"며 윤리위에 회부한 지...
장동혁 "한동훈 제명, 재심 청구 기다리겠다…소명 기회 부여" 2026-01-15 10:10:49
장 대표를 면담해 가장 높은 수위 징계인 제명 결정은 과하다는 취지의 의견을 내놨다. 당 4선 이상 중진 의원 10여 명도 장 대표에게 면담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은 이날 의원 총회를 열고 당내 의견을 수렴한다는 방침이다. 한 전 대표가 윤리위 결정에 재심을 청구할지는 미지수다. 한 전 대표가 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