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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윤리위, 배현진 제소…친한계 징계 확산되나 2026-02-04 18:20:42
21명 명의 성명에서 "(국민의힘) 최고위원회는 한 전 대표에 대한 징계를 철회하고 정치적 해법을 찾아달라"고 했다. 같은 날 국민의힘 소속 서울시의원, 서울시당 여성위원회, 구의장협의회장 등도 서울시당을 통해 "싸움을 중단하라"는 입장을 냈다. 배 의원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당 소속 광역·기초 의원 등에게...
여의도에 모인 한동훈 지지자들…'장동혁 지도부 사퇴' 촉구 2026-01-31 17:14:56
최고위원은 "1월 29일,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확정한 순간 우리가 사랑했던 정당 국민의힘은 죽었다"며 "한동훈을 쫓아내고 반헌법적인 윤어게인 당으로 복귀하며 스스로 사망 선고를 내린 것"이라고 말했다. 보수 논객인 '조갑제닷컴'의 조갑제 대표는 "부정선거 음모론을 팔아먹고 사는 자들은 감옥에 보내야...
"한동훈 살아난다"…지지자들 대규모 집회 2026-01-31 16:51:56
보내야 한다"고 했고, 함운경 서울 마포을 당협위원장이 "장동혁은"을 선창하자 참석자들이 "사퇴하라"고 외치기도 했다. 주최 측은 이날 집회 참가자가 10만명에 이른다고 주장했다. 지난 24일 제명 철회를 요구하며 열린 집회보다 더 많은 규모라는 설명이다. 집회가 끝난 뒤 참가자들은 '진짜 보수 한동훈 우리가...
친한계 반발 침묵한 장동혁, '지방선거 모드'로 전환 가속 2026-01-30 17:40:03
예비후보 등록 시작에 맞춰 조직강화특별위원회를 가동해 당협위원장 일부를 정리할 계획이다. 당명 변경과 정강·정책 개정 등도 이어진다. 제명 관련 여파가 오래가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굳이 논란을 확산시킬 필요가 없다는 취지다. 국민의힘의 한 초선 의원은 “중진 의원들은 물론 초·재선 의원 일부도 더 언급하는...
김민수 "한동훈 제명, 국민의힘 단단해지는 과정" 2026-01-30 11:36:26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한 전 대표에 대해 최고 수위 징계인 제명 처분한 것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한 전 대표는 같은 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저를 제명할 수는 있어도 국민을 위한 좋은 정치의 열망을 꺾을 수는 없다"며 "우리가 이 당과 보수의 주인이다. 절대 포기하지 말라. 기다려 달라. 저는 반드시 돌아온다"고...
제명당한 한동훈 "반드시 돌아오겠다"…지방선거 앞 국힘 '내전' 2026-01-29 18:02:13
최고위원 간 기 싸움도 오갔다. 김민수 최고위원은 표결을 앞두고 첫머리발언에서 “한 전 대표와 같은 행동을 저 김민수가 했다면 당 중앙윤리위원회 의결조차 거치지 않고 제명됐을 것”이라며 한 전 대표 징계에 힘을 실었다. 반면 우 최고위원은 반대 표결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한 전 대표 제명은 윤석열 전 대통...
국힘 친한계 의원 16명, 한동훈 제명에 지도부 사퇴 요구 [종합] 2026-01-29 13:30:00
위원에 대해 사실상 제명에 해당하는 '탈당 권고' 결정이 내려진 것을 두고도 "당 대표를 비난했다는 이유로 전 최고위원의 당적을 박탈하는 것 역시 우리 당의 비민주성을 그대로 드러내는 행위"라며 "이런 결정을 하고도 우리가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을 비판할 자격이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이들은 "무엇보다...
장동혁 복귀한 국힘, '당게 사태' 한동훈 제명 확정 2026-01-29 10:17:33
당 지도부는 29일 오전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 전 대표 가족들의 '당원 게시판 여론 조작'을 이유로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최고 수위 징계인 제명 처분을 내린 것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당 윤리위가 제명 처분을 내린 지 16일 만이다. 장 대표는 '쌍특검 단식'을 마치고 당무에 복귀한 뒤 처음 주재한...
[속보] 국민의힘, 당원게시판 사건 관련 한동훈 전 대표 제명 2026-01-29 10:04:01
최고위원회의에서 통과됐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한 전 대표에 대한 징계안이 당 중앙윤리위원회 의결대로 처리됐다"고 밝혔다. 최 수석대변인은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인이 표결에 참여했다"면서도 "표결 내용은 비공개"라고 밝혔다. 정상원 기자...
한동훈 "닭의 목 비틀어도 새벽 온단 말처럼…국민 믿고 계속 갈 것" 2026-01-28 14:42:11
김 이사장과 악수하며 인사를 나눴다. 김 이사장은 취재진에게 "아버님이 추구해오신 정치가 통합과 화합의 정치인데, 국민의힘도 더 이상 분열을 할 것이 아니라 덧셈정치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르면 오는 29일 열리는 최고위원회의에서 한 전 대표의 제명 징계안을 의결할 것이라는 관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