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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한동훈 제명 반대’ 발언 논란… 국힘 윤리위 징계 개시 2026-02-07 10:50:05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배현진 의원을 상대로 징계 절차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어제(6일) 윤민우 위원장 주재로 열린 회의에서 배 의원에 대한 징계 안건이 정식으로 논의됐으며, 그 결과 징계 절차 개시가 의결됐다. 이에 따라 조만간 배 의원 측에 관련 내용이 전달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배 의원은 지난달 30...
'韓제명 반대' 배현진에 국힘 윤리위 징계 절차 착수 2026-02-07 10:37:24
징계 절차에 들어간 것으로 7일 알려졌다. 배 의원은 지난달 30일 윤리위에 제소된 것으로 파악됐다. 제소 사유는 배 의원이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반대 입장을 서울시당 전체 의사인 것처럼 외부에 알렸다는 내용 등인 것으로 전해졌다. 배 의원은 서울시당위원장이다. 전날 윤민우 중앙윤리위원장 주재로 열린 회의에서...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반대'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2026-02-07 09:47:44
친한동훈계로 분류되는 배현진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7일 정치권에 따르면 윤리위는 전날 윤민우 중앙윤리위원장 주재로 회의를 열어 배 의원에 대한 징계 안건을 논의했다. 윤리위는 이후 배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 개시를 의결했다. 배 의원에게도 조만간 관련 내용을 통보할 것으로 전망된다...
법원 "'한동훈 녹취록 오보' 신성식 전 검사장 해임 징계 정당" 2026-02-06 14:35:29
법무부 검사징계위원회는 지난 2024년 2월 징계위를 열고 신 전 검사장에 대한 해임 처분을 의결했다. 신 전 검사장은 이에 불복해 같은 해 4월 행정소송을 냈다. 신 전 검사장은 '녹취록 오보 사건'과 관련해 한 전 대표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형사재판에도 넘겨졌으나, 지난해 8월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女 선수 신체접촉 논란' 김완기 감독, 재심서 징계 뒤집혔다 2026-02-05 21:02:43
제1차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고 김 전 감독에 대한 징계를 취소하고 견책으로 변경 의결했다. 삼척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가 지난해 12월 11일 직무태만, 직권남용, 인권침해, 괴롭힘 등을 근거로 들어 김 전 감독에게 자격 정지 1년 6개월을 의결했고, 김 전 감독은 재심을 청구했다. 견책(譴責) 처분은 가장 낮은 수준...
반격 나선 장동혁 "사퇴 요구하려면 직 걸어라" 2026-02-05 17:59:24
수위 징계인 제명 처분을 의결했다. 이에 당내 친한(친한동훈)계 의원과 소장파, 오세훈 서울시장 등은 장 대표의 사퇴를 요구했다. 장 대표는 “당원 게시판에 누군가가 타인의 아이디를 이용해 글을 올려 당시 국정 수행에 장애를 가져다줬다는 것이 사건의 본질”이라며 “이제 수사 영역이라 진실은 수사를 통해 밝혀질...
금감원·은행권, 이해상충 방지 지침 마련…부당거래 차단 2026-02-03 12:01:09
시 손실 발생 여부와 관계없이 징계 대상에 포함하고, 제보자 보호·보상 제도를 통해 임직원 자기점검과 내부 제보를 활성화하도록 했다. 해당 지침은 은행연합회 의결을 거쳐 자율규제로 제정됐으며, 각 은행은 상반기 내 관련 내규와 시스템을 마련해 오는 7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sj9974@yna.co.kr (끝) <저작권자(c)...
김민수 "한동훈 제명, 국민의힘 단단해지는 과정" 2026-01-30 11:36:26
징계인 제명 처분한 것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한 전 대표는 같은 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저를 제명할 수는 있어도 국민을 위한 좋은 정치의 열망을 꺾을 수는 없다"며 "우리가 이 당과 보수의 주인이다. 절대 포기하지 말라. 기다려 달라. 저는 반드시 돌아온다"고 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제명당한 한동훈 "반드시 돌아오겠다"…지방선거 앞 국힘 '내전' 2026-01-29 18:02:13
한 전 대표 징계에 힘을 실었다. 반면 우 최고위원은 반대 표결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한 전 대표 제명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찬성에 대한 보복이자 당내 갈등에 정점을 찍는 장면”이라고 비판했다. 이날 결정은 당 윤리위가 지난 14일 한 전 대표 제명 처분을 내린 데 따른 것이다. 당시 윤리위는 한 전 대표와...
장동혁 복귀한 국힘, '당게 사태' 한동훈 제명 확정 2026-01-29 10:17:33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최고 수위 징계인 제명 처분을 내린 것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당 윤리위가 제명 처분을 내린 지 16일 만이다. 장 대표는 '쌍특검 단식'을 마치고 당무에 복귀한 뒤 처음 주재한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사안을 상정해 처리했다. 앞서 윤리위는 지난 13일 오후 회의를 열어 한 전 대표를 전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