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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1차관 "주택공급추진본부 신설…공급대책 속도감 있게 이행" 2026-01-05 17:24:44
도심 공급 관련 4개 과제와 관련해서도 "주택공급추진본부를 중심으로 도심 우수 입지에 대한 공급을 더욱 가속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정비사업 등 민간 공급도 9·7 대책을 통해 추산한 물량 이상이 착공되도록 업계, 전문가 등 민간과 지속 소통해 달라고 당부했다. pulse@yna.co.kr (끝) <저작권자(c)...
정부, 이달 중순 공급대책…서울 유휴부지 개발·블록형 주택 도입 담길 듯 2026-01-04 18:19:18
2030년까지 수도권에 135만 가구를 착공하겠다는 계획을 담은 ‘9·7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 그러나 주거 선호도가 높은 서울 공급 물량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서울에선 단 한 가구도 분양되지 않았다. 11월까지 지난해 누적 물량도 2024년의 절반 수준인 1만2219가구에 그쳤다....
국토부 주택공급추진본부 공식 출범…"공급 더 속도감 있게 진행"(종합) 2026-01-02 14:50:31
등 공급 시기·물량·입지를 종합적으로 관리한다. 공공택지 기획과·관리과·지원과는 3기 신도시를 포함한 공공 택지 공급 총괄, 속도감 있는 택지 조성, 도심 공급의 핵심 수단인 유휴부지 발굴·관리 등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도심주택 정책과·지원과는 노후 청사 복합 개발과 공공 주도 정비 사업의 대표 유형인...
국토부 주택공급추진본부 출범식…"강력한 추진 체계 완비" 2026-01-02 06:00:00
5년간 수도권에 135만가구를 착공하는 내용의 9·7 공급 대책 이행 등 정부의 주택 공급 패러다임을 계획에서 실행으로 전환할 방침이다. 본부는 본부장 밑에 공공 부문 공급을 주도하는 주택공급정책관(6개과)과 민간 부문 공급을 관리·지원하는 주택정비정책관(3개과) 등 '본부장·2정책관·9과' 체제에서 정원...
지방 부동산 경기 위축…은행 건설업 대출 연체율 1%대 고공행진 2026-01-01 05:57:00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착공 물량도 감소하는 등 지역 건설경기가 크게 위축된 모습을 이어가고 있다"고 짚었다. 한은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중소 건설사 매출 증가율은 전년 대비 0.3%에 그쳤다. 지난해 건설업 매출은 1∼3분기 내내 전년 동기 대비 마이너스 성장을 이어갔다. 1분기 건설업...
의왕·과천·오산…공공택지 13만 가구 '속도' 2025-12-31 15:51:04
공개한 물량(4만9500가구)보다 5500가구 늘어난 수치다. 두 지구는 광역교통개선대책 수립 등의 절차를 거쳐 2028년까지 지구계획을 승인할 예정이다. ◇공급 규모 늘렸지만 속도 더뎌정부가 연말 공공주택지구 사업에 속도를 내는 것은 그만큼 수도권 주택시장이 불안정하기 때문이다. 정부는 ‘6·27 수도권 가계부채...
공급량 감소 영향…서울·수도권 집값 상승 기조 이어질 듯 2025-12-31 15:26:39
동안 착공이 줄어든 결과 입주 물량 급감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새해 서울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은 2만9161가구다. 작년(4만2611가구)은 물론 최근 10년 평균(3만4752가구)보다 적다. 빌라 등 비아파트를 포함한 전체 주택 준공 예정 물량도 서울에서 3만1633가구에 불과해 10년 평균(6만6232가구)의 절반에 그친다. 새해...
10·15대책 '삼중 규제'에 지난달 서울 아파트 거래량 60% 급감 2025-12-31 06:00:11
전월 대비 9.4% 늘었지만, 1∼11월 누적 인허가 물량은 27만7천45가구로 작년 대비 0.5% 증가하는 데 그쳐 공급 부족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 지난달 주택 착공 물량은 1만9천912가구로 전월 대비 12.0% 늘었고 입주 물량은 2만2천804건으로 4.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전반적으로 분양 물량이 감소하면서 11월 말...
조합 설립 5년만에 준공…소형 가로주택 '인기' 2025-12-29 16:57:27
이주가 끝난 상태다. 내년에는 서울 곳곳에서 착공 물량이 더 늘어난다. 양천구 목동(159가구)을 비롯해 광진구 자양동(129가구), 서초구 양재동(45가구) 가로주택사업이 연이어 착공할 예정이다. 최근에는 강서구 화곡동(1929가구)과 동작구 상도동(1254가구), 관악구 난곡동(1053가구) 등 1000가구 이상 대단지도 사업을...
"집주인이 부르는 게 값"…9억 아파트 12억 되자 '한숨' [새해 내집 마련] 2025-12-29 06:30:02
아파트 입주 물량은 올해 대비 48% 줄어든 1만6412가구에 그칠 전망이다. 지역별 편차도 크다. 서초구가 5155가구로 가장 많고, 은평구(2451가구), 송파구(2088가구), 강서구(1066가구), 동대문구(837가구) 등이 뒤를 잇는다. 반면 강북·관악·금천·노원 등 8개 자치구는 입주 예정 물량이 아예 없다. 기존 주택 매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