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ICE 피살' 美여성 부검결과…머리 관통상 등 최소 3곳 총격 2026-01-22 16:08:33
부검 결과 가슴과 무릎에 찰과상, 목에 출혈이 발견됐고 사인은 목과 몸통이 눌린 데 따른 질식으로 분석됐다. 미국 국토안보부는 CNN방송에 보낸 성명에서 루나스 캄포스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하던 중 제지하는 요원들에게 격렬하게 저항했다고 주장했다. 한 목격자는 AP통신 인터뷰에서 루나스 캄포스가 수갑을 찬...
국내 첫 산악자전거 ‘킥백방지장치’ 개발···유럽 독점에 출사표 2026-01-21 17:08:14
심각한가요. “보통 정강이를 많이 다치는데, 찰과상이 일어나 살이 패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도 얼마 전에 산악자전거를 타다가 킥백 현상으로 다치기도 했어요.” 킥백 방지 장치는 어떻게 장착하고, 효과는 어떤가요. “체인과 페달이 연결되는 부분에 장착을 하면 됩니다. 이 장치를 부착하면 점프를...
대구서 40대 보험사 직원, 자기 머리에 '호신용 가스총' 발사 2025-12-22 23:51:08
가스총을 자기 머리에 겨눠 발사했다. A씨는 찰과상 등을 입고 쓰러져 119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에 옮겨졌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A씨가 사용한 가스총은 소지 허가를 받은 호신용 가스총인 것으로 확인됐고, 다른 사람에게 위해를 가하려는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 다만, 당시 가스총 발사음으로 ...
신안산선 심정지 작업자 결국 숨져…수사 착수 2025-12-18 20:34:58
찰과상을 입고 현장 처치를 받았으나 병원으로 이송되지 않았다. 이 사고와 관련해 포스코이앤씨의 송치영 사장은 이날 오후 사고 현장을 찾아 "머리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며 "모든 조사 과정에 성실하고 투명하게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중대재해수사과와 고용노동부 서울남부지청은...
여의도 신안산선 공사 붕괴사고…작업자 1명 사망 [HK영상] 2025-12-18 17:12:49
작업자 1명은 어깨에 찰과상을 입었습니다. 당초 부상자로 분류됐던 30대 외국인 노동자 1명은 스스로 병원으로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고 당시 현장에는 모두 98명이 작업 중이었으며, 부상자를 제외한 인원은 자력으로 대피했습니다. 사고는 지상과 연결되는 수직구에서 약 150m 떨어진 지점에서 콘크리트 타설...
대통령 극대노에도...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현장 또 인명 사고 2025-12-18 16:58:19
남성은 어깨에 찰과상을 입어 현장 처치를 받았다. 나머지 인원들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사고 당시 작업장에는 총 98명이 일하고 있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사고는 지하 70~80m 지점 터널 상단부에서 철근이 추락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장비 23대와 인력 88명이 동원돼 사고 현장을 수습 중이다. 소방과 경찰은...
[속보] 소방 "여의도역 신안산선 공사장 매몰자 전원 구조" 2025-12-18 15:18:36
찰과상을 입어 현장 처치를 받았다. 나머지는 지하의 수직구로 대피해 있다가 오후 2시52분께 소방 당국에 모두 구조됐다. 이번 사고는 콘크리트 타설 작업 중 철근이 낙하하며 지하 70m 지점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구조된 작업자들과 시공사를 상대로 작업 중 안전상 미비점이 없었는지 조사할 예정이다....
대원제약, '에버킥 챔피언십 유소년 축구대회' 후원 2025-12-15 09:40:04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현장에서는 찰과상, 베임, 화상 등 다양한 상처 종류에 따라 적합한 밴드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으며, 스포츠를 즐기는 유소년 참가자들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대원제약 큐어반 담당자는 "미래의 국가대표를 꿈꾸는 유소년 선수들이 상처 걱정 없이 마음껏 그라운드를...
또 칼부림…아래층 이웃 흉기에 70대 사망 2025-12-04 18:13:38
층간소음으로 인해 범행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앞서 지난 10월 경기 의정부시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30대 남성이 위층에 거주하는 40대 부부와 초등학생 딸을 향해 흉기를 휘둘러 부부가 얼굴 등을 다치고 딸은 팔에 찰과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 A씨는 자해해 숨진 채 발견됐다....
"어떻게 올라갔니"…300m높이 크레인서 구조된 이스라엘 소년 2025-11-25 20:51:29
지상으로 내려왔다. 소년은 가벼운 찰과상과 탈수 증세가 있지만 건강 상태는 비교적 양호했다. 그가 크레인에 올라간 이유는 불분명하다. 이스라엘 방송사 채널 13 뉴스 보도에 따르면 소년은 구조 직후 "풍경을 감상하고 싶어서" 그곳에 올라갔다고 말했다고 한다. kik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