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트럼프, 유럽 전략적 자율성의 가장 강력한 후원자" 2026-01-25 18:57:55
분산시킨다"며 "나토의 핵심 기여국이자 창립국을 다른 회원국들과 대립시키는 건 자연스럽게 러시아의 손에 놀아나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우려했다. 그는 다만 "장기적으로 그린란드 위기는 북대서양에서 유럽과 미국의 군사력 증강을 초래할 것"이라며 "이는 러시아의 이익엔 부합하지 않는다"고 분석했다. 실제 블라디미...
WHO vs 미 보건부, 코로나19 책임론 두고 논쟁 격화 2026-01-25 11:16:54
반하는 행동을 반복했다"며 "WHO는 미국이 창립 멤버이자 가장 큰 재정적 기부자인데도 미국의 이익에 적대적인 국가들이 주도하는 정치적이며 관료주의 의제를 추진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24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미국의 탈퇴 통보는 "미국과 세계를 모두...
WHO vs 미국 보건부…코로나19 참변 책임론 두고 정면충돌 2026-01-25 10:30:22
반하는 행동을 반복했다"며 "WHO는 미국이 창립 멤버이자 가장 큰 재정적 기부자인데도 미국의 이익에 적대적인 국가들이 주도하는 정치적이며 관료주의 의제를 추진했다"고 주장했다. 그러자 WHO도 성명을 내고 미국의 탈퇴에 유감을 표하며 미국의 주장이 "사실과 정반대다"라고 반박했다. WHO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유엔 로고 빼닮은 '트럼프의 평화위원회'…유엔 체제 흔드나 2026-01-23 06:43:12
갖게 된다. 회원국은 3년 임기로 제한되지만, 활동자금으로 10억 달러를 납부하면 영구 회원국 자격을 얻을 수 있다. 반면, 헌장에 가자지구에 대한 명시적인 언급은 없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9월 '가자 분쟁 종식을 위한 포괄적 계획'(이하 가자지구 평화구상)을 제시하면서 과도...
우즈베크·카자흐, 트럼프 제안 '가자 평화위' 참여키로 2026-01-21 10:21:46
창립 회원국으로 기꺼이 참여하겠다고 밝혔다고 우즈베크 대통령실이 전했다. 우즈베키스탄은 수년 전부터 국제무대에서 대화 지향 외교를 통한 역할 확대를 추구해왔다고 TCA는 짚었다. 토카예프 대통령도 평화위 참여 초청장을 받고 이를 수락했다고 카자흐스탄 대통령실은 밝혔다. 카자흐 대통령실은 "토카예프 대통령이...
벨라루스 대통령 "가자 평화위 참여…10억달러 필요없어" 2026-01-21 02:47:06
가자지구 재건을 위해 출범하는 평화위원회와 관련해 창립 첫해 회원국이 10억달러(약 1조4천800억원)를 기여금으로 내면 영구 회원권을 가질 수 있다는 보도에 대해 루카셴코 대통령은 "아픈 사람들이 또 스스로를 망신시켰다"며 일축했다. 그는 "돈은 필요 없다"며 "창립 회원은 첫 3년간 비용 없이 참여할 수 있다. 3년...
'친유럽' 몰도바, CIS 탈퇴 절차 착수…러 "유감" 2026-01-20 19:46:34
기본 협정을 폐기하면 법적으로 회원국 자격을 상실하게 된다"며 다음 달 중순 중으로 절차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우크라이나와 루마니아 사이에 있는 몰도바는 옛 소련의 일부였다가 1991년 8월 독립을 선언하고 그해 12월 CIS 창립 회원국이 됐다. 이후 30여년간 몰도바는 정권에 따라 러시아에 친화적이거나...
"인도 중앙은행, 브릭스 회원국끼리 디지털화폐 연계 제안" 2026-01-20 10:28:34
당시 선언에는 회원국 간 거래를 더 효율화할 수 있도록 회원국 결제 시스템 상호 이용 방안을 추진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RBI는 인도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인 디지털 루피를 다른 국가의 CBDC와 연계해 결제를 활성화하고 디지털 루피의 세계적 사용을 강화하는 데 대한 관심을 공개적으로 표명해왔다. 다만 디지털 루피의...
아르헨 밀레이, 트럼프 주도 '평화위원회' 창립멤버 참여키로 2026-01-18 03:53:03
Peace)의 창립 멤버로 초청했다고 아르헨티나 일간 라나시온, 암비토 등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평화위는 가자지구 전쟁 종식과 재건이 마무리될 때까지 최고 의사결정 기구 역할을 할 예정이다. 밀레이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 엑스(X)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받은 초청장을 공개하며 "아르헨티나가...
中주도 SCO·브릭스, 이란 사태 발 담글까…"진영 협력 움직임" 2026-01-15 10:41:19
해결할 목적으로 2001년 설립됐으며, 이후 회원국 확장을 거쳐 글로벌사우스(Global South·주로 남반구에 위치한 신흥국과 개도국을 통칭)의 구심점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중국·러시아·카자흐스탄·키르기스스탄·타지키스탄·우즈베키스탄 등 6개 창립국 이외에 인도·파키스탄, 그리고 이란이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