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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연 "기초연금 '하위 70%' 대신 중위소득 기준으로 조정해야" 2025-12-30 11:12:50
중 소득 하위 70%에게 기초연금을 지급하는 준(準) 보편적 방식 대신, 기준 중위소득 등 새로운 기준으로 지급 대상을 점진적으로 조정하는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는 제언이 나왔다. 권성오 한국조세재정연구원 연구위원은 30일 재정포럼 12월호에서 이런 내용의 '기초연금 지급 대상 및 급여 적정성 평가'...
"2030들 한강벨트만 쳐다보면"…전문가, 뼈 때리는 현실 조언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29 06:49:11
상속세나 보유세 등은 계속 부담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부동산도 예전처럼 무조건 오르거나, 내놓기만 하면 처분되지는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매각해야 할 것을 골라야 한다. 지금은 별로 지만 호재가 있어서 나중에 오를 것 같다면, 증여나 개발도 고민해봐야 한다. 자산 증식보다는 가지고 있는 자산을...
여전히 韓 '1위'…"갈수록 더 어렵다" 2025-12-26 12:35:55
이하였다. 빈곤율은 특히 노인층에서 높았다. 66세 이상 노인의 소득 빈곤율은 39.7%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가장 높았고, OECD 평균(14.8%)의 두 배 이상이었다. 36시간 미만 초단시간근로자의 연령별 비중을 보면 60세 이상 고령자가 69%로 가장 컸다. 초단시간근로자는 최저임금보다 낮은 임금을 받는 비...
'아픈데 돈도 없다' 노인 소득빈곤율 OECD 1위 2025-12-26 12:00:00
이하였다. 빈곤율은 특히 노인층에서 높았다. 66세 이상 노인의 소득 빈곤율은 39.7%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가장 높았다. OECD 평균(14.8%)의 두 배 이상이었다. 36시간 미만 초단시간근로자의 연령별 비중을 보면 60세 이상 고령자가 69%로 가장 컸다. 초단시간근로자는 최저임금보다 낮은 임금을 받는 비...
14년만의 대수술… 자기주식 소각 의무화에 따른 과세체계 전면 개편 예고 [광장의 조세] 2025-12-24 07:00:01
정당한 목적이 있고, 자기주식 보유·처분계획을 수립하여 주주총회 승인을 받는 경우는 자기주식의 보유 또는 처분이 가능하다. 이로 인해 자기주식 활용 범위는 현행과 비교하여 상당 부분 제한될 전망이다. 재계에서는 경영자율성 위축, 경영권 방어수단 약화 등을 우려하는 신중론도 제기되고 있다. 개인 주주의 세금...
"잘 헤어지는 게 중요"…해고 통지 잘하는 법 2025-12-23 14:43:15
당초 해고처분이 있었던 만큼 해고예고수당의 반환을 청구할 수 없다고 본다.(대법원 2017다16778 판결) 여기에 더해 해고예고수당은 퇴직을 원인으로 지급된 금원으로 당초 소득세법에 따라 퇴직소득으로 처리(소득세법 기본통칙 22-2)하지만, 해고가 무효가 되어 근로자가 다시 복직한 경우 반환되지 않는 해고예고수당은...
'조선·방산' 경남 경제규모, 충남 제쳤다…경기·서울 이어 3위 2025-12-23 12:00:09
1인당 가계총처분가등소득은 3천222만원으로 전년(3천38만원)보다 6%가량 증가했다. 서울의 급여 수준이 다른 지역보다 높은 편인 데다 서울 인구가 줄면서 1인당 소득지표가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이자·배당 등 재산소득이 많이 늘어난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이어 울산(3천112만원), 대전(2천875만원),...
한국 사교육비 지출, 코로나 이후 첫 감소...이유는? 2025-12-22 12:16:12
교육비는 소득 여건에 관계없이 증가해왔다. 최근 고물가로 전반적인 소비 위축되면서 학원 교육비마저 줄어든 것이다. 올해 3분기 미혼 자녀가 있는 가구의 평균소비성향은 68%다. 1년 전보다 2.3%포인트 하락했다. 평균소비성향은 처분가능소득 대비 소비지출의 비율을 의미한다. 처분가능소득은 소득에서 세금과 이자...
고물가·소비 위축에 학원비마저 줄였다 2025-12-21 18:36:26
하락했다. 평균소비성향은 처분가능소득 대비 소비지출 비율을 의미한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사교육비는 ‘미래를 위한 투자’로 인식돼 쉽게 줄이지 않는 항목”이라며 “고물가 등으로 가계가 체감하는 경제적 부담이 사교육 지출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말했다. 이광식 기자...
"미안, 학원 몇 달만 쉴까"…고물가에 결국 사교육비도 줄였다 2025-12-21 16:22:29
코로나19 이후에도 사교육비는 소득이나 소비 여건과 관계없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으로 유지됐다. 하지만 최근 소비가 위축되는 경향에 따라 학원비 지출도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3분기 미혼 자녀가 있는 가구의 평균소비성향은 68.0%로 1년 전보다 2.3%포인트 하락했다. 평균소비성향은 처분가능소득 대비 소비지출 비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