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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검찰, 러 '철강왕' 수사 종결…170억 벌금 내기로 2025-12-30 23:29:36
'철강왕' 수사 종결…170억 벌금 내기로 푸틴 측근이자 국제펜싱연맹 회장…제재 위반 등 혐의 받아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제재 위반과 돈 세탁 등의 혐의로 독일에서 수사받던 러시아 '철강왕' 알리셰르 우스마노프가 벌금을 내기로 하고 수사망을 벗어났다.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독일...
[천자칼럼] 카네기 도서관 2025-10-24 17:20:20
‘철강왕’이 된 앤드루 카네기다. 1919년 세상을 뜬 카네기의 만년 개인 재산은 4억7500만달러를 넘었다. 당시 미국 국내총생산(GDP)의 0.6% 수준이다. 현 30조달러대인 미국 GDP와 단순 비교해도 1800억달러 가치의 돈이다. ‘기부왕’으로도 유명한 그는 자선단체, 공익재단, 대학 등에 3억5000만달러를 기부했다. 재산...
트럼프, '미국 제조업 상징' 매각 사실상 승인…US스틸이 뭐길래 2025-05-26 16:25:00
모간)과 ‘철강왕’ 앤드루 카네기의 만남에서 US스틸이 시작됐다. 모간은 전국의 철강회사를 사들이며 1898년 ‘페더럴스틸’(연방 제강)이라는 철강 회사를 세웠다. 이후 카네기를 찾아가 페더럴스틸과 카네기스틸의 합병을 제안했고 두 회사가 합쳐지며 US스틸이 탄생했다. 기업가치는 1901년 출범...
일본제철 140억달러 베팅에…트럼프, US스틸 인수 승인 2025-05-25 18:21:42
‘철강왕’ 앤드루 카네기 등이 여러 철강회사를 합병해 탄생했다. 1960년대까지 세계 최대 철강 메이커였으나 일본과 유럽의 공세에 시달렸다. ◇ 100% 자회사?…“아직은 불안”트럼프 대통령은 다만 ‘계획된 파트너십’에 관해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지 않았다. 그는 그동안 일본제철의 과반 지분 인수가 아닌 투자는...
억만장자 넘어선 '슈퍼 억만장자' 24명…총재산 프랑스 GDP 육박 2025-02-26 16:07:51
록펠러 스탠더드오일 창업자나 '철강왕' 앤드루 카네기 등 19∼20세기 억만장자들이 인프라 산업을 기반으로 막대한 부를 이룬 것과 뚜렷하게 차별화된다. 앞선 세대 억만장자의 재산이 회사의 유형 자산을 중심으로 계산된 것과 달리 슈퍼 억만장자들의 재산 규모는 회사의 미래 가치와 연동된 주식에 달려 있다....
'철강왕' 창과 트럼프 방패의 대결…'관세 전쟁'의 끝은 [최종석의 차트 밖은 유럽] 2025-02-16 07:30:02
주가는 14일 27.22유로에 마감돼 지난 1년간 7.93% 올랐습니다. 철강 관세 인상 카드를 꺼낸 트럼프는 미국의 자존심이었던 US스틸 살리기에 나섰습니다. US스틸은 1901년 ‘원조 철강왕’ 카네기의 철강사와 다른 철강사들의 합병으로 탄생한 것입니다. 트럼프의 관세 인상 카드에 대한 ‘21세기 철강왕’ 미탈의...
[책마을] "워런 버핏처럼 되고 싶어 탐독한 책" 2025-02-14 18:40:47
자서전이다. 어렸을 때부터 헨리 포드, 철강왕 카네기 책을 좋아했다. 지금까지도 기업인, 기업·산업의 역사는 가장 좋아하는 테마다.” ▷자서전을 읽는 게 투자 결정에 영향이 있나. ‘띄워주려는’ 의도로 쓰인 책도 많을 텐데. “물론 상당수 기업가 자서전, 전기는 회사 홍보용이거나 대필 작가가 쓴 경우도 있다....
'한국 가치투자의 간판' 최준철 "버핏처럼 되고 싶어 탐독한 책"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02-14 10:16:15
포드, 철강왕 카네기였어요. 중학생 때는 삼성 창업주 이병철 전 회장 자서전 을 비롯해 현대 정주영, 대우 김우중 등 창업주의 전기를 많이 봤어요." ▶어렸을 때 위인전은 다들 봐도 기업가 전기를 유독 읽는 아이들이 많진 않을 것 같은데요. "그때도 뭔가 취향이 있었던 것 같아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사업가들이 무척...
혼자서만 잘 살면 무슨 재민가요…일상의 기적, 퍼네이션 2025-01-23 18:30:10
철강왕’ 앤드루 카네기의 기부로 미국엔 3000개의 도서관이 지어져 교육과 과학, 문화, 예술의 꽃을 피웠다. 한동안 존경받는 자의 의무로 여겨졌던 기부는 이제 10명 중 6명이 참여(2023년 성인 기부율 59.8%)할 정도로 널리 퍼졌다. 기부자들은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또는 종교적 신념으로 기꺼이 나눔을 실천한다. 홍...
[다산칼럼] 성공은 운의 결과일까? 2025-01-07 17:32:05
현실에 이뤄낸 미국에도 ‘왕’이라고 불린 이들이 존재했다. 철강왕 앤드루 카네기(1835년생), 철도왕 스티븐 제이 굴드(1836년생), 금융왕 존 피어폰트 모건(1837년생), 석유왕 존 데이비슨 록펠러(1839년생)가 주인공이다. 그런데 왕들의 놀라운 공통점이 보이지 않는가? 모두 5년 사이에 태어났다. 한국은 어떨까?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