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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에 치여 학교도 못 다닌 14살 소년, 대통령이 되기까지[이재명 시대] 2025-06-07 14:09:00
듣고 변호사 사무실을 열게 됐다. 변호사 개업 때 ‘전태일 평전’을 집필한 조영래 변호사가 보증금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보증을 서줬다. 일기 쓰는 게 습관이었던 이재명은 1987년 ‘수없이 많은 사람이 나의 지식과 자격을 필요로 한다. 역사가, 민족이, 노동자가, 핍박받고 가난한 민중이 나를 필요로...
김문수 "과도한 노동법이 나라 발목…기업인 감옥 안가는 나라 만들겠다" [영상] 2025-04-17 18:16:12
늘 말한다. 전태일은 자신의 임금을 올리기 보단 견습공과 여공처럼 자기보다 어려운 사람들을 도왔다. 한국노총·민주노총처럼 조직된 노동자들이 나의 출마를 반대하는데, 이들은 전체 노동자의 12%에 불과하다. 나는 나머지 88% 미조직 노동자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데 집중할 것이다.” ▶연금개혁 방향도 궁금하다....
김문수 "기업하다 감옥갈까 한국 탈출…과한 노동법 대폭 손질" [영상] 2025-04-17 18:08:04
‘전태일 정신’을 늘 말한다. 전태일은 자신의 임금을 올리기보다는 견습공과 여공처럼 자기보다 어려운 사람들을 도왔다.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처럼 조직된 노동자들이 나의 출마를 반대하는데, 이들은 전체 노동자의 12%에 불과하다. 나는 나머지 88% 미조직 노동자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데 집중할...
노동계부터 챙긴 김문수…안철수·유승민은 '산불민심' 살펴 2025-04-10 18:11:58
“전태일을 혁명가, 자본주의를 부정하는 사람으로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다. 항상 어려운 사람을 위해 생각하고 도와주는 게 전태일 정신”이라며 “김문수가 재벌과 부자만 응원하는 것 아니냐는 시선이 있지만 후보 중 노동자층과 서민, 농민, 지역적으로는 호남에 대해 저보다 잘 아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문수, 대선 첫 행보는 '노동'…"서민·호남은 내가 제일 잘알아" 2025-04-10 16:05:43
청년과 함께하는 전태일 기념관’ 행사를 가졌다. 전날 대선 출마 의사를 밝힌 뒤 처음으로 나선 민생 행보다. 김 전 장관은 이 자리에서 “대학교 1학년이었던 1970년, 전태일 열사의 분신이 노동운동을 시작하게 된 직접적 계기”였다고 말했다. 김 전 장관은 과거 전태일 기념사업회 초대 사무국장을 지낸 이력이 있다....
"평균임금 1억 넘는데 왜 투쟁하나"…김문수 첫 파격 행보는 2025-04-10 14:10:18
장관이 10일 서울 종로구 소재 전태일기념관을 찾아 전시관을 둘러보고 청년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정치권에서는 보수 색채가 강한 김 전 장관이 중도층 포섭을 위한 행보라는 해석이 나왔다. 노동운동가 출신으로 전태일기념사업회 사무국장을 지낸 김 전 장관은 이 자리에서 "전태일을 혁명가, 자본주의를 부정하는...
이재명·이재용 투샷에…"소름 섹시" 최민희 극찬 2025-03-21 10:04:32
보인다"며 "이재명이 '성공한 전태일'로 유능하게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줄 거라 믿는다. 이렇게 가시밭길에도 새싹이 트는 건가"라고 덧붙였다. 최 의원의 이날 글은 일부 이 대표 지지자들이 이 대표와 이 회장의 만남 이후 고무되며 보인 반응과 흡사하다. 전날 회동을 보도한 유튜브 영상 등에는 삼성전자...
[김동욱 칼럼] 정주영을 정몽주로 기억하는 사회 2025-03-17 17:40:56
있다. 전태일은 빠짐없이 다뤄지고 ‘동일방적사건’(동아출판사 271쪽), ‘광주대단지사건’(금성출판사 278쪽) 같은 노동·사회 이슈에는 자세한 설명이 달린다. 반면 창업주 이름은커녕 기업이 들어설 자리도 없다. 기업은 ‘정경유착’(금성출판사 278쪽)과 ‘재벌’(미래엔 272쪽)이라는 음습한 추상어 속에 뭉뚱그려...
"상위 12% 근로자가 철밥통 독식…이런 얘기하는 게 극우인가" 2025-02-18 17:54:38
법안만 연달아 내놓고 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기업을 적대시하면 안 됩니다. 국민이 기업에 대해 공부해야 합니다. 기업도 적극적으로 자신의 역할을 홍보해야 합니다. 국민이 전태일에 대해서는 어릴 때부터 공부하지만, 기업에 대해선 공부하지 않습니다. 기업이 있어야 전태일도 있고 노동조합도 있습니다. 위대한...
"우리 곁에 전태일 살아있게 만든 분"…故장기표 영결식 2024-09-25 21:29:29
세상에 나온 전태일 평전은 노동자와 청년 학생들, 자유와 민주를 바라는 모든 이들의 심장을 두들겨 오늘까지 우리 곁에 전태일이 살아있도록 만들었다"고 고인을 기렸다. 김 전 수석은 조사에서 "1970년 11월 13일 전태일이 평화시장에서 분신했을 때 성모병원 영안실로 가장 먼저 달려간 대학생이 장기표"라며 "전태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