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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 절도범으로 몬 경찰…"CCTV 확인했다" 거짓말 2025-09-04 22:03:50
임신부 A씨가 전날 국민신문고와 경찰서 청문감사관실에 김포서 B 경위의 부적절한 수사 방식을 지적하는 민원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민원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일 오후 3시께 집으로 찾아온 B 경위로부터 같은 층 이웃의 택배 물품을 훔친 절도범 취급을 받았다면서 피해를 호소했다. A씨는 당시 B 경위가 초인종을...
"영상 있다" 임신부 절도범으로 몬 경찰...거짓 추궁 2025-09-04 09:44:50
국민신문고와 경찰서 청문감사관실에 경기 김포경찰서 B 경위의 수사 방식이 부적절했다고 지적하는 민원을 제기했다. 지난 1일 오후 3시께 집으로 찾아온 B 경위가 같은 층 이웃의 택배 물품을 훔친 절도범 취급을 했다는 것이다. 당시 B 경위는 초인종을 누르고 현관문을 강하게 두드리면서 낮잠을 자던 A씨를 깨웠고...
아들 사건 수사기록 열람 후 정보 전달한 경찰…대법 "비밀 누설에 해당" 2025-08-01 12:00:01
및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로 기소된 전직 청문감사관 A씨 사건에서, 공무상비밀누설 부분에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의정부지방법원으로 돌려보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경기북부청 소속 경찰서에서 청문감사관으로 근무하던 2020년 9월, 자신의 아들이 고소당한 사건의 수사지휘서를 열람한 후 아들에게...
트럼프 독주하는데 공화당은 심기경호만…존재감 상실 2025-02-04 15:52:12
청문 권한을 지닌 상원의 공화당 의원들도 마찬가지다. 법무부 장관 후보로 지명됐다가 자진해서 사퇴한 맷 게이츠 전 하원의원 외에 다른 고위직 지명자들은 인준까지 별다른 걸림돌이 없을 전망이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 정부 기관의 내부 감찰을 담당하는 감사관 18명을 해임하면서 30일 전에 의회에 통보해야...
경찰 "의사 진료방해 엄정 수사…의협도 절차 맞게 수사 중" 2024-03-18 12:23:46
서울청 청문감사관실에서 위원회를 열어 심의한 결과 타당한 이유가 없다며 기각됐다. 경찰청 관계자는 의협 관계자들의 조사 거부와 잇단 수사관 기피 신청을 출석 불응과 동일하게 보느냐는 질문에 "결이 다르다"면서도 "일정한 시점에 조사 거부 이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할 것"이라고 답했다. 경찰은 명백한 법...
낮잠자는 순찰차?…신고 받자 '셀프 종결' 2023-08-17 22:24:50
A 경감은 지난 13일 오후 지하철 4호선 이촌역 4번 출구에서 순찰 근무를 하도록 돼 있었지만 약 700m 떨어진 골목에 순찰차를 세워놓고 낮잠을 잤다. 이를 목격한 주민이 신고했고 A 경감은 지구대로 돌아가 보고 없이 신고를 종결 처리했다. 용산경찰서 청문감사관실은 A 경감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다. (사진=연합뉴스)...
"美 정부 외계인 유해 보관 중"…청문회 발칵 2023-07-27 11:27:39
소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내부고발자를 자처하며 이같이 증언했다. 그러쉬는 미국 정부가 1930년대부터 인간이 아닌 존재의 활동을 인지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그는 "공직 생활을 하는 과정에서 수십년 걸쳐 추락한 UAP를 회수하고 역설계(분해 뒤 모방)한 프로그램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 정부, UFO·인간 아닌 존재 유해 보관중"…UFO 청문회 열려 2023-07-27 09:22:25
내 상관들과 청문감사관들에게 보고하기로 결심했고 그 때문에 사실상 내부고발자가 됐다"고 주장했다. 다만 그는 더 구체적으로 발언하라는 요구에 해당 정보가 기밀이기 때문에 공개석상에서는 밝힐 수 없다고 말을 아꼈다. 그는 미국 정부가 UAP 정보를 대중뿐만 아니라 의회에도 감추고 있다며 자신은 인간이 아닌...
"승진 시켜준대"…여경에게 '80대 회장님' 접대 요구한 파출소장 2023-07-13 13:10:30
경위는 결국 지난 5월 병가를 내고 청문감사관실에 조사를 요청했다. 감찰 결과는 구두 처분인 '직권 경고'에 그쳤다. 근무시간에 사적인 자리에 불러낸 건 부적절하지만, 갑질이나 강요로 보기는 어렵다는 이유에서다. 또 감찰이 이뤄지면 감찰 대상자와 피해자의 분리가 원칙이지만, A씨가 병가를 냈다는 이유로...
CCTV로 직원 근태 확인…직장 내 괴롭힘일까요 2023-05-23 15:23:14
감찰업무를 담당하는 경찰관 청문감사관이 근태 감시를 목적으로 파출소 내 설치된 CCTV 동영상을 임의 열람한 행위는 개인정보 자기결정권을 침해한 행위임을 인정한 국가인권위원회의 결정례(16진정0464200)가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법 제18조제2항제1호에서는 개인정보처리자가 정보 주체로부터 별도의 동의를 받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