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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g 초극소 저체중 출생아, 6개월 치료 후 3.9㎏…'건강히 퇴원' 2025-07-22 18:38:51
출생 당시 체중 550g이었던 초극소 저체중 출생아가 6개월 집중 치료 끝에 3.9㎏으로 건강하게 퇴원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2일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에 따르면 지난 1월 24일, 임신 24주 3일 차에 550g으로 태어난 한민채 양은 출생 직후부터 폐 발육 미숙으로 자가호흡이 어려운 상태였다. 또 기관지폐형성부전,...
자연임신 다섯 쌍둥이, 마침내 '완전체'…가족 품으로 2025-03-21 09:38:09
미만인 저출생 체중아, 1㎏ 미만인 초극소 미숙아도 늘고 있다. 이런 이른둥이들은 만삭까지 엄마 뱃속에서 크지 못해 주요 장기가 발달하지 않거나 약한 면역체계로 인한 감염에 취약하다. 선천성 질환도 동반되는 경우가 많아 서울성모병원은 고위험 산모가 산부인과 진료와 함께 선천성 질환센터 협진으로 이른둥이들이...
'330g' 초미숙아, 몸무게 10배 늘어 부모 품으로 2024-10-28 15:59:11
임신 24주 차에 330g의 초미숙아(초극소 저체중)로 태어난 신생아가 몸무게가 10배 넘게 늘어 건강한 모습으로 부모의 품에 돌아갔다. 임신 24주 만인 지난 5월 13일 '330g 초저체중'으로 세상에 나온 하늘이(5개월· 가명)가 신생아 집중 치료를 마치고 최근 건강하게 퇴원했다고 대전 충남대학교병원이 28일...
메디포스트, 기관지폐이성형증 치료제 임상 2상에서 고배 2024-10-18 17:51:56
승인을 받은 뒤 올해 1월까지 임신 주수 25주 미만 초극소 미숙아 60명을 대상으로 시험군(뉴모스템군)과 대조군(위약군) 2그룹으로 나누어 기도내 삽관으로 약물을 1회 투여한 뒤 경과를 관찰했다. 임상의 성패를 가르는 1차 평가지표는 1회 투약 후 36주 시점의 BPD 발생 또는 폐질환 관련 사망 대상자의 비율 차이였다....
400g 초미숙아 쌍둥이 형제…"생존 가능성 20% 뚫는 기적 일어나" 2024-08-23 22:39:47
수준인 초극소 저체중 이른둥이였다. 국제 질병 분류상 생존 주산기(周産期)는 임신 22주부터로 정의되는데, 실제 생존 가능성은 체중 500g 이상일 때부터 의미 있게 나타난다. 24주 미만 미숙아의 생존 가능성은 20% 전후로 알려져 있다. 출산 직후부터 쌍둥이 형제는 매일 고비였다. 산모 옆에서 기관삽관 등의 소생술을...
포스코그룹株 불기둥인데…포스코인터내셔널 주가는 ‘미생’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3-04-17 07:00:01
사업장을 두고 있으며 초극박 스테인리스 정밀재, 수소연료전지 금속분리판 등이 주요 사업이다. 하나증권 “1분기 영업이익 23% 증가” … 평균 목표가 3만2571원지난 14일 하나증권은 “포스코인터는 1분기 매출액 9조1000억원(전년 대비 7.8% 감소), 영업이익 2673억원(전년 대비 23.7% 증가)이 예상된다”며 “주요...
"미숙아, 출생 초기 성장 패턴이 뇌 발달에 영향" 2023-04-03 15:25:23
소아청소년과 김세연 교수와 서울대 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과 김이경 교수 공동 연구팀은 출생 때 체중이 1㎏ 미만인 '초극소저체중아'의 장기적인 뇌신경 발달이 출생 후 성장 상태에 큰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연구팀은 초극소저체중아를 출생 후 성장이 좋지 않았던 그룹(21명), 성장이...
"'생후 2개월·1.1㎏' 미숙아 심장병, 비수술로 치료 성공" 2023-02-01 10:38:40
성공했다.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 송진영·성세인 교수팀은 지난해 11월 8일 생후 2개월째에 선천성 심장질환의 하나인 '동맥관개존증'으로 비수술적 치료(폐쇄술)를 받은 윤슬이가 최근 건강히 퇴원했다고 1일 밝혔다. 병원에 따르면 윤슬이는 임신 28주 4일 만에 세상에 나왔다. 태어났을 때 몸무게가 680g에...
500g 초미숙아, 5번 수술 끝에 건강하게 퇴원 2022-05-10 10:55:38
= 임신 22주에 500g의 체중으로 태어난 초극소 미숙아가 5번의 수술을 이겨내고 생명의 기적을 보여 주며 무사히 부모 품으로 돌아갔다. 서울성모병원은 지난해 7월 응급제왕절개로 태어난 조하진 아기가 300일간의 입원 치료 끝에 이달 3일 건강하게 퇴원했다고 10일 밝혔다. 하진이의 어머니는 특이 질환이 없는 32세의...
"임신 22주, 불과 500g"…초미숙아 하진이에게 일어난 기적 2022-05-10 10:23:12
서초구 반포동 서울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외래엔 아주 특별한 아기가 방문했다. 지난 3일 퇴원한 1살 조하진 아기다. 하진이는 지난해 7월 불과 500g의 무게로 태어났다. 초극소 미숙아였던 것. 정상적인 출생아의 무게는 여아의 경우 3.29㎏이다. 당시 하진이의 엄마는 임신 22주에 불과했다. 생존율 20%에 불과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