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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경선" "자체후보"…범진보 '오픈 프라이머리' 놓고 공방 2025-04-06 18:07:56
‘초일회’ 간사인 양기대 전 의원은 “완전 국민 경선제는 민주당 의지만 있다면 가능한 일”이라며 “조국혁신당이 제안한 범야권 완전 국민 경선제를 적극 검토해볼 만하다”고 했다. 박광온 전 의원도 “조국혁신당이 다시 제안한 야권 오픈프라이머리 수용이 필요하다”며 “야권과 시민사회가 연합 플랫폼에 모여...
갈등 일단 덮고…다시 뭉치는 野 2025-03-16 18:10:43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명계 모임 ‘초일회’ 간사인 양기대 전 의원은 한 라디오 방송에서 “이 대표가 통합에 진정성을 가지고 있다면 비명계를 만나 사진 찍고 밥 먹는 게 아니라 개헌이나 당내 민주주의 문제 등에 대해 이견을 좁히는 가시적 조치를 해야 한다”고 꼬집었다. 최해련 기자 haeryon@hankyung.com
비명계 양기대 "민주당, 감정적 줄탄핵 한번쯤 자성해야" 2025-03-14 10:44:25
‘초일회’ 간사 양기대 전 의원이 14일 “민주당이 감정적으로 연이은 탄핵을 했음을 한 번쯤 자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날 헌법재판소는 최재해 감사원장 및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 등 검사 3인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전원 일치로 모두 기각했다. 양 전 의원은 이날 YTN라디오 인터뷰에서 당의 줄탄핵 논란과 관련해...
이재명 "당내 일부, 검찰과 짜고" 발언…비명계 "쇼했나" 반발 2025-03-06 09:26:12
주장했다. 비이재명(비명)계 인사들의 모임인 초일회는 입장문을 내고 "앞에서 웃고 뒤에서 칼 꽂는 격", "통합 행보는 쇼였느냐"며 이 대표의 사과를 촉구했다. 조기 대선 국면을 대비해 이 대표가 최근 비명계 인사들을 만나 "미안하다"며 사과하는 통합 행보를 보였던 만큼, 비명계를 중심으로 "도대체 통합에 진정성이...
[뉴스 한줌] '희망과 대안' 포럼 창립식...비명계도 조기대선 경쟁 2025-02-18 19:21:37
이사장은 양기대 전 국회의원이 맡고, 노병성 전국유권자연합회 회장이 상임 공동대표를 맡아 포럼을 이끌 예정이다. 희망과 대안은 내달 광주·전남 본부 출범을 시작으로 지역본부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초일회는 희망과 대안을 통해 '비명계'를 한데 모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참석할 것으로 예상됐던...
조기 대선 가능성에…여의도에 부는 '40년대생' 바람 2025-02-10 10:57:13
‘초일회’는 6일 정세균 전 국무총리(1950년생)를 만났다. 정 전 총리는 이 자리에서 민주당 다양성 실종을 비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도 지난달 20일 이해찬 상임고문(1952년생) 등을 만나 최근 하락하고 있는 당 지지율과 정국 상황을 논의했다. 정치권 관계자는 “정치 원로와의 만남은 그 자체로...
"이재명 비호감도, 민주당 발목 잡아"…목소리 커진 비명계 2025-02-03 20:39:01
'초일회' 간사를 맡고 있는 양기대 전 의원은 3일 페이스북에 '이재명 대표 회의론을 보는 복잡한 시각'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이 대표가 기득권을 등에 업고 대권주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는데, 최근 탄핵 정국에서 이 대표를 중심으로 하는 정권교체가 가능하겠느냐는 회의론이 점차 확산하는...
'비명계' 초일회, 내달 정세균 만난다 2025-01-22 18:32:58
커지면서 비명계 보폭도 빨라지고 있다. 초일회 간사인 양기대 전 의원은 22일 통화에서 “정 전 총리를 모시고 정국 관련 대화를 나누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 결성된 초일회는 22대 총선에서 낙천한 민주당 전직 의원들로 구성된 대표적인 비명계 모임이다. 박광온·강병원·송갑석·박용진·윤영찬 전 의원 ...
"부관참시"…최민희 '움직이면 죽일 것'에 비명계 첫 입장 2024-11-20 19:50:54
20일 비명계 전직 의원들이 주축이 된 원외 모임 '초일회' 소속 A 전 의원은 최 의원의 발언에 대한 입장을 묻는 한경닷컴에 "부관참시"라고 촌평했다. '부관참시'는 직역하면 관을 쪼개고 시체를 자른다는 뜻이다. 지난 총선 친명계에 밀려 정치적으로 사망했는데 또 죽이려 한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다만...
최민희 "'죽일 것' 발언 셌다는 것 인정"…비명계 "대응 안 해" 2024-11-19 10:32:21
이런저런 말씀에 당분간 대응하지 않기로 했다"고 했다. 초일회 소속 B 전 의원도 "현안에 대해 거리를 두려고 한다"고 했다. 초일회는 이 대표가 지난 15일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1심에서 의원직 상실형을 선고받은 직후, '비명계 신(新) 3김' 중 한 명으로 꼽히는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초청해 내달 1일 특강을...